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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21

제10회 2009 대한민국 국회대상 시상식 현장 오늘 오후 3시, 국회 연구단체인 "대중문화 & 미디어 연구회"의 주최로 "제10회 대한민국 국회대상 시상식"이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렸습니다. 행사장 입구에 걸린 역대 수상자, 수상작들의 걸개그림들. 김연아, 비, 보아, 박주영, 이승엽, 박태환,...10년의 역사만큼이나 많은 수상자들이 있습니다. 오늘 수상자로 참석한 배우 이병헌씨도 포스터 안에서 보이네요. 배우 김태희씨가 수상할 트로피를 촬영했습니다. 아...살다 살다 무생물인 트로피 따위가 부러울 줄이야...;;; 가수 '휘'씨가 시작 무대에 올라 와 , 두 곡의 노래를 불렀습니다. '휘'는 '내년에는 초대 가수가 아닌 수상자로 이 자리에 서고 싶다.'고 축하공연 소감을 말했는데요, 내년 이 자리에서 가수 '휘'를 만날 수 있길 - 내년의 왕성한 활.. 더보기
아이리스 드라마 종영 후 이병헌, 김태희가 한자리에. 이병헌의 죽음으로 결국 사랑을 이루지 못한 아이리스 커플이 드라마 종영 후 다시 만났습니다. 21일 국회에서 열린 '2009 대한민국 국회대상 시상식'에서 아이리스 주연배우인 이병헌과 김태희가 특별상을 수상했기 때문인데요. 아이리스 드라마 종영 후 다시 만난 이병헌과 김태희, 이 커플을 보기 위해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시상식은 오후 3시 시작이지만 시상식장 안은 40분 전부터 취재진들과 시상식을 구경하기 위한 사람들로 발 디딜 틈이 없을 정도로 꽉 찼습니다. 드라마의 높은 인기을 반영하듯 아이리스 커플의 만남을 취재하기 위한 취재진들의 열기도 정말 뜨거웠습니다. 아이리스 드라마 종영 후 다시 만나게 되는 이병헌과 김태희. 둘 중 누가 먼저 시상식에 도착했을까요? 드라마에서는 김태희가 이병헌을 기다렸는데 .. 더보기
김형오의장과 다문화가정 엄마들의 인연 2009년 1월 초부터 국회에서 환경미화원으로 일하고 있는 쩐티 뭐이(23 · 베트남),헤르미나 피카 누코스(43 · 필리핀),아네스 팔로메케 로마네트(23 · 볼리비아)씨 등 세 사람이 김형오 국회의장에게 연하장을 보내왔군요. 올초 다문화가정 돕기 일환으로 김형오 국회의장의 추천을 받아 국회에서 일하고 있는 세 사람이 서툰 한국어로 꾹꾹 눌러쓴 연하장이 왜 이리 감동적인 걸까요? 한국에 정착한 외국인 엄마들( 아니, 이제는 한국 엄마들) 의 고운 마음결이 연하장에 오롯히 담겨있어, 보는 이들의 마음을 덩달아 훈훈하게 만들어주는 사연이 아닐 수 없습니다. 맞춤법에 맞지 않는 부분도 있지만, 곰곰 새기며 읽다보면 글자 속에 숨어있는 세 엄마들의 따뜻한 마음을 느낄 수 있을 것 같네요. ※ 관련기사 및 사진.. 더보기
12월 셋째주, 만사형통 넷브리핑♡ MERRY CHRISTMAS! 크리스마스를 앞둔 12월 셋째주 만사형통 넷브리핑입니다! 지난 주는 무척이나 추웠었죠. 이번 금요일, 크리스마스에는 눈이 올 가능성도 있다고 하는데요- 화이트 크리스마스! 군 복무 중인 군인들에겐 참 안타까운 소식이 아닐 수 없네요. 지난 주 수요일 군 부대 위문방문에서 만났던 자랑스러운 우리 육군 신병들의 모습이 떠오르네요. ^_^ ☞ "강원도의 힘"은 어디에서 나올까? ☞ 미군 장교 마다하고 한국 이등병 된 사연 따뜻한 사랑을 나누는 구세군 자선냄비 봉사활동 현장에도 다녀왔습니다. ☞ '열숟가락이 모이면 밥한그릇이 됩니다' 파주 예술인 마을에 있는 정치 박물관 아고라의 모습도 감상해 보세요~ ☞ 김형오 의장 "예술인 마을에 정치박물관이??" ☞ 세상에 이런 곳이? 정치박.. 더보기
김형오 의장 "예산에 대통령 끌어들이는 것 부적절" 김형오 의장 "예산에 대통령 끌어들이는 것 부적절" (머니투데이) [기사 설명] 김형오 국회의장은 12월 21일 "국회의 예산심의권은 헌법이 부여한 국회의 가장 중요한 권한 가운데 하나"라며 "예산문제에 대통령을 끌어들이는 것은 적절치 않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머니투데이가 보도했습니다. - posted by 국회대변인실 더보기
김형오 의장, 예산안 처리 관련 언급 등 김형오 국회의장은 금일 오전에 열린 정례기관장 회의에서 내년도 예산안 처리와 관련해 다음과 같이 3가지 입장을 밝혔다고 허용범 국회대변인이 전했다. 이는 지난 주말 김 의장이 부산에서 언급한 내용을 재확인하고 그 의미를 보다 분명히 하기위한 것이다. 첫째, 예결위 회의장 점거농성은 즉각 풀어야 한다. 의장이 직권상정을 않겠다고 한 것은 국회에서 토의, 협의하고 토론해 문제를 해결하라는 것이지 대화자체를 원천 차단하라는 것이 아니다. 국회가 대화와 토론을 않고 나아가 그것을 원천봉쇄한다는 것은 국회의 존재이유를 부정하는 것이나 다름없다. 둘째, 여야 특히 지도부는 조건 없이 대화와 협상에 나서 타협해야 한다. 국회의 예산심의권은 헌법이 부여한 국회의 가장 중요한 권한 중 하나다. 이 예산문제에 대통령을 끌..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