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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을 공식방문한 김형오 국회의장이 16일 오전 하노이 공산당 중앙당사를 예방 농 득 마잉 당 서기장과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베트남을 공식방문한 김형오 국회의장 및 대표단(이병석,오제세,임영호,구상찬,정미경 의원)이 16일 오전 하노이 공산당 중앙당사를 예방 농 득 마잉 당 서기장과 한국-베트남의 실질적인 협력강회방안에 대해논의를 끝내고 회의장을 나서며 김형오 의장과 농 득 마잉 당서기장이 인사를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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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오 국회의장, 우방궈(吳邦國) 전인대 상무위원장 등 양국 의회 대표단이 18일 오후 중국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한.중 의회 정상회담을 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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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오
국회의장이 18일 오후 중국 베이징에 도착 인민대회장에서 열린 한.중 의회정상회담에 앞서 우방궈 전인대 상무위원장과 악수를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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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을 공식방문한 김형오 국회의장이 23일(월) 오후 홍콩에서 재스퍼 창 입법회 의장과 악수를 나누고 있다,




 중국을 공식방문한 김형오 국회의장이 23일(월) 오후 홍콩에서 재스퍼 창 입법회 의장과 회담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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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을 공식방문한 김형오 국회의장이 20일 베이징 인민대회장에서 후진타오(胡錦濤) 중국 국가주석을 면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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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금요일인 2월 26일,
김형오 국회의장은 올해 학교(초,중,고)에 입학하는 자녀가 있는 국회직원들에게
문화상품권을 선물했습니다.

선물을 받은 한 어린이가 또박또박 쓴 글씨로 편지를 보내왔군요.
이 편지는 올해 초등학교 1학년이 되는 배준영 국회부대변인의 아들 배정민군이 보내온 감사편지입니다.

이 어린이는 문화상품권으로 "장난감도 사고 책도 사고 영화도 보겠다"라고 했는데, 과연 어떤 걸 제일 먼저 할지 궁금해지는군요. ^^ 

글씨를 어른만큼 잘 쓰는 배정민군은 아마도 서점에 제일 먼저 달려갈 것 같은 생각이 드네요.

배정민군, 씩씩하고 건강한 1학년 되세요~.


                                                                            posted by 국회대변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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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28일(일)은 정월대보름이었습니다.
우리 고유 문화를 계승, 발전시키고 구민의 안녕과 화합을 비는 뜻 깊은 자리에 김형오 국회의장님이 함께해 주셨습니다.


미리 도착한 행사장의 달집은 이렇게 생겼더군요...
오른쪽 멀리 보이는 곳은 바로 한국 해양대학교입니다.
시간이 이른 관계로 아직까지는 무대 앞 외에는 사람이 많지 않았습니다.




달집태우기 행사장을 찾는 인파도 많았지만...
조금만 더 들어가면 태종대가 있기 때문에 이 날 교통혼잡이 상당했습니다.
여유있게 출발한 덕에 주위경치를 조금 더 담을 수 있었습니다.
아래 사진은 무대 뒤편 멀리 떨어져 있는 하리항 방파제의 모습입니다.




아래 사진은 많은 사람들이 신기해했던 연의 모습입니다.
저도 이 연을 보면서 연이 몇개일까 상당히 궁금했었는데 다 세어보진 못했습니다.
사진에서 초점이 맞은 부위가 대략 중간쯤이고 색깔별로 10개씩인데...
한 200개 이상은 되어 보이더군요...^^;;




우리 의장님께서도 행사시작 30분전에 도착하셔서 주민들과 정다운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영도구와 영도구민의 송액영복을 기원하는 축제의 장에 참석하여 주신 여러분덕에 축제가 더욱 빛날 수 있었습니다.





이번 축제에 사용된 달집은 높이 15m, 지름 10m짜리로 현수막 4개에는 '대한민국 조선산업 세계 1위 재도약', '태종대유원지 개발로 부산경제 도약', '해양산업 발전과 수산업 풍어 어민 안녕 기원', '영도구 절영산책로 보행로 무사완공 기원' 등의 메시지와 달집 위 팔각 성화대에는 남.북항대교 무사 완공과 해양박물관 성공적 개관, 영도구 발전과 영도구민의 안녕과 행복 기원 등 8가지 기원문이 있었습니다.
사진은 그 중에서도 "부자되세요~"라는 기원문입니다.





달집을 태우기 전, 헌작하시는 국회의장님 사진입니다.
멀리 감만동 부두와 한국해양대학교의 모습도 보입니다.




헌작하시는 어윤태 영도구청장님입니다.
위에 의장님 사진에는 사람들이 별로 안보였는데 청장님때 뒤편에 사람들이 많은 이유는...
안전선 뒤에 계시는 여러분들 시야를 가려 고사 모습과 달집이 제대로 보이지 않는다고 하여 자리를 이동하였답니다.




달집의 규모가 커서 그런지 안전선의 위치가 제법 멀어보였습니다.




 달집에 붙여진 많은 사람들의 기원문...
 많은 사람들만큼이나 많은 기원문들이 활활 타올라서 이들의 소망을 꼭 이루어주길 바래봅니다.



        채화를 기다리는 의장님의 밝은 표정.




 드디어 달집을 태울 준비가 다 되었습니다.
 채화봉의 작은 불도 앞에서 보니 상당히 크더군요.
 어쩌면 의장님께서도 약간은 움찔하셨을 수도 있습니다...ㅎㅎ



         드디어 많은 사람들의 소망을 담고 있는 달집이 타기 시작했습니다.
         채화와 함께 폭죽도 예쁘게 터지던데 사진이 현장의 느낌을 충분히 전달하지 못하는 것 같아
         아쉬운 마음과 더불어 죄송한 마음이 드네요.




모두 안전선 밖으로 대피하고 난 후의 모습입니다.
일순간 상당히 웅장하면서도 엄숙한 분위기였습니다.
그렇게 몇 초간의 정적이 흐른 후 박수와 함성소리가 들려오기 시작했습니다.



활활 타오르는 달집을 보면서 의장님은 무슨 생각을 하셨을까요?

올 한해의 액운은 모두 달집과 함께 태워버리시고
바라는 일들 모두 수월하게 이루어지는 한 해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Posted By 천상의나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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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상홍 2010/03/03 09: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도동삼동 달집 행사가 12회째로 많은 구민들의 소원을 비는 전통 축제입니다.
    그 규모도 갈수록 웅장하고 크고 위용이 있답니다.
    최고 높이가 20m(상봉)로 지름이 30m 가 넘고 제작기간이 20여일 소요되었습니다.
    달집 제작에 나무가 1톤 트럭으로 150대 분량의 잡목과 영도에서 채취한 향나무. 대나무, 갈대로
    동 유관단체 새마을회원들이 중심이 되어 순수하게 주민의 손으로 제작되었답니다.
    특히 점화전 한국해양대학 한바다호의 우렁찬 배고동 소리와 함께 이루어져 해양중심 영도의
    기상을 울렸답니다. 그동안 주민자치회가 중심이되어 축제위원회의 위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많은 영도구민들은 소원을 빌고 다양한 행사로 즐거운 시간이었답니다.
    밤늦게까지 불씨를 지키고 밤을 세운 소방관 여러분도 고생하셨습니다.
    우리 모두의 소원으로 영도는 달집만큼이나 지역개발과 발전이 활활타오르리라 믿습니다.

  2. BlogIcon 임가영 2010/05/11 20: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글을읽으며숙제에도많은도움됬어요.이글을 올신

    너무감사합니다.ㅁ♡ㅁ



모두가 불가능하다 했습니다. 그러나 김형오는 해냈습니다.
부산 남고가 이미 자율형공립고로 선정되었기 때문에 한 지역에 2개의 자율형 공립고 유치는 모두가 불가능하다 했습니다. 그러나 김형오는 영도여고를 자율형 공립고로 만들기 위해 치밀하게 준비하고 끊임없이 정부를 설득해 전국 최초 한 지역 남.여 2개학교 자율형 공립고 선정이라는 유례없는 성과를 만들어냈습니다.
영도 교육 역사상 최고의 경사입니다. 그러나 이것만이 아닙니다.
김형오는 영도 뉴타운지역에 또 하나의 특목고 설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드디어 영도가 부산최고,전국최고의 교육도시로 도약하는 계기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이 모든 성과는 변함없이 성원해주신 영도구민 여러분의 뜨거운 사랑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이제 김형오는 대한민국 중심에 우뚝 서는 영도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여러분의 뜨거운 사랑과 성원을 언제나 잊지 않겠습니다.

                                                                                여러분이 키워주신 국회의장 김형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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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형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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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김형오 국회의장, 「아이티 돕기」성금 전달

김형오 국회의장은 오늘(3. 2 화) 오전 10시 30분 의장 접견실에서 유종하 대한적십자사총재에게 「아이티 돕기」성금 3천 500여만 원을 전달했다.




김형오 의장은 지난 1월 12일 대지진으로 막대한 피해를 입은 아이티 공화국 국민들을 위로하기 위한 국제적인 모금활동에 국회의원을 비롯한 국회 전 직원이 동참해 아이티에 작은 희망을 보태자며 「아이티 돕기」 성금의 모금을 제의했다.

이에 따라 국회는 2월 1일 제287회 국회 제1차 전체회의에서 국회의장을 비롯해 국회의원·보좌직원 및 교섭단체소속직원의 수당 또는 본봉의 일부를 위문금으로 갹출하기로 의결했다.

김 의장은 「아이티 돕기」성금을 전달하며 “수해가 난 데는 물이 귀하고 화재가 난 데는 불이 귀하다는 말이 있다. 아이티가 그 상황이다”면서, “과학기술이 발달했지만 지진만큼은 예측이 힘들다. 지구가 몸살을 앓고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또한 김 의장은“국회에서 금액은 많지 않으나 국회 소속 전 구성원이 성금으로 성의를 표시할 기회를 가지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아이티를 비롯해 재난을 당한 지구 곳곳의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 대한 적십자사가 더 많은 역할과 활동을 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에 대해 유종하 대한적십자사 총재는 “아이티 국민들이 하루 한 끼로 견디고 있다. 식료품도 문제지만 화장실이 없는 것도 문제다. 전달해 주신 성금은 3월 우기 전 간이식 주거시설을 마련하는 데 보탬이 될 것이다”며, “많은 나라들이 긴급 구호준비태세에 철저하다. 선진 외국은 우리보다 30배 넘는 긴급 구호 예산을 가지고 있다. 재난은 준비된 상태에서만 신속히 수습될 수 있다. 우리도 긴급 구호의 조직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박계동 국회사무총장과 국회사무처 직원들은 1월 25일 아이티 돕기 성금 1천 400여만 원을 모금해 지난 2월 3일 MBC 방송국에 전달한 바 있다.

오늘 성금 전달식에는 이윤성·문희상 국회부의장, 안상수 한나라당 원내대표, 이강래 민주당 원내대표, 김정훈 한나라당 원내수석부대표, 우윤근 민주당 원내수석부대표, 박계동 국회사무총장, 안병옥 입법차장, 임인규 사무차장, 최거훈 국회의장비서실장 등이 참석했다.


                                                                                               posted by 국회대변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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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형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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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로 만든 한복이 있다는 걸 아시나요?
좀 더 정확하게는 전통 한지로 만들어진 멋스런 한복 말입니다.

아래 사진속에 김형오 국회의장이 입고있는 옷이 바로 안동 전통한지로 만들어진 두루마기랍니다.  믿어지시나요?


김형오 국회의장은 평소 한복,개량한복, 제주갈옷 등을 즐겨입는 한복애호가입니다.
소개하는 사진들은 3.1절 행사장인 천안독립기념관에 다녀온 뒤 국회의장 공관에서 촬영한 따끈따끈한 사진들입니다. 옷감이 종이라는 점을 기억하면서 유심히 사진을 관찰해보시길~~

사진 아래 파란색으로 처리된 글은 김형오 의장이 트위터에 직접 남긴 문장들입니다.
김형오 국회의장의 한지 한복 입은 모습을 보고 싶다는 트위터 팔로워들의 요청에 못이겨(?) 사진 몇 장과 트위터 글귀를 블로그에 올려봅니다. ^^ 

네티즌 여러분들도 한복을 많이 많이 애용하시길 기대합니다. 

그리고... 안동 전통한지 한복에 대한 이야기는 <길위에서 띄운 희망편지> 책에 소개된 내용을 이 포스팅 맨 끝부분에 덧붙이도록 하겠습니다.




"삼일절 천안독립기념관입니다 봄비내리고 제법쌀쌀했습니다 대통령내외가 한복입는다하여 나도 한복입었습니다 한지한복! 재작년 안동에서 구입한것인데 괜찮은 것 같아서. 한지종이 두루마기 마고자 조끼 저고리 바지 양말까지.생각보다 따뜻했습니다 한복세계화 어때요? 한지한복도"





"@stanleychang21,@Chohyungsa21님 한복입은 것 보고 싶다고요? 사실 한복이 참 편해요 여름철엔 주로 집에서 제주갈옷을 입어요 평시에도 집에선 개량한복을 입고요. 안동한지한복도 좋지만 전주한지 빼놓을 수 없습니다 한지이불, 요 ,베개,양말 ,손수건, 넥타이 없는게 없습니다. "





* 김형오 국회의장의 저서 <길위에서 띄운 희망편지> P136~ 142 내용 중 안동한지 한복 관련부분
  일부를 옮깁니다.



" 전 정말 깜짝 놀랐습니다. 한지로 만든 한복이라? 그런 이야기는 전혀 들어본 적도 없었습니다. 게다가 빛깔이며 촉감, 디자인 등 무엇 하나 기존의 한복과 견주어 손색이 없었지요. 오히려 더 근사해 보였습니다......( ).....

한지 산업은 이미 제가 생각했던 기존의 개념과는 너무나 달라져있었습니다. 제 머릿속의 한지는 그때까지도 문풍지나 창호지, 장판지, 화선지, 습자지, 종이 그릇, 닥종이 인형, 그런 정도의 이미지였는데 안동한지를 다녀온 뒤로 한지에 대한 제 관념은 바뀌고 말았습니다. 무엇보다도 한지가 패션의 소재로 활용된다는 점에 가장 큰 매력을 느꼈습니다. 그런데 알고 보니 그런 아이템은 이미 몇 해 전부터 있던 것이었습니다.....( ).....

한지는 앞으로도 패션소재로서 개발할 영역이 무궁무진하다면서요? 웨딩드레스, 발레 의상, 핸드백, 스카프 등등. 혹시 머지않아 한지 수영복 차림으로 올림픽 금메달을 목에 건 박태환 선수, 한지로 만든 아름다운 피겨스케이팅복을 입고 아이스링크를 멋지게 수놓는 김연아 선수의 모습을 보게 되는 것은 아닐까요? ....( )....

한지의 놀라운 변신은 어쩌면 이제부터가 시작일는지도 모릅니다. " 



                                                    
                                                                                                                     posted by 형오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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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형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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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린티 2010/03/02 11: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옷걸이가 좋으셔서 한지 패션쇼 모델로 나가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2. Liam 2010/03/02 13: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추워요???

  3. 나그네 2010/03/05 17: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 이오..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