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오 전 국회의장은 총선을 하루 앞둔 4월 10일 저녁, 부산 사상역 부근 번화가에서 비를 맞으며 손수조 후보 지원유세를 펼쳤습니다.
3000만원 정신을 살려 이 땅의 20대, 30대 청년들을 대변하며,
사상 딸내미로서 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할 손수조 후보에게 많은 응원을 보내줄 것을 부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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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팅 손수조!!
현재 개표상황을 보니 좋지 않을듯한 전망인데..
굴하지 말고 더욱 앞으로!! 전진!!
힘내라 손수조!!
진짜 정신없는 인간이구만..
지 지역구는 개판 만들어 놓고 사상에서 뭔짓이래?
참 한심한 작자로세...
저런인간을 여태껏 나의 소중한 한표를 꺼리낌없이 주고 있었다니
부끄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