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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오 전 국회의장은 총선을 하루 앞둔 4월 10일 저녁, 부산 사상역 부근 번화가에서 비를 맞으며 손수조 후보 지원유세를 펼쳤습니다.

3000만원 정신을 살려 이 땅의 20대, 30대 청년들을 대변하며,

사상 딸내미로서 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할 손수조 후보에게 많은 응원을 보내줄 것을 부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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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hㅗㄴthㅜzㅗ 2012/04/11 20: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화이팅 손수조!!
    현재 개표상황을 보니 좋지 않을듯한 전망인데..
    굴하지 말고 더욱 앞으로!! 전진!!
    힘내라 손수조!!

  2. 캐빈아빠 2012/05/11 09: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정신없는 인간이구만..

    지 지역구는 개판 만들어 놓고 사상에서 뭔짓이래?

    참 한심한 작자로세...

    저런인간을 여태껏 나의 소중한 한표를 꺼리낌없이 주고 있었다니

    부끄럽다...

(출처: 제주일보)

제주일보 ☞ 김형오 전 국회의장 "한 정당이 제주도 독점해선 안돼"

뉴데일리 ☞ 김형오 “‘막말’ 김용민 지금이라도 사퇴시켜야”

 


김형오 전 국회의장 "한 정당이 제주도 독점해선 안돼"

10일 오전 제주도의회서 기자회견...4.11총선 새누리당 후보 지지 당부

새누리당 김형오 전 국회의장은 10일 “제주도에서 한 정당이 독점적으로 국민의 대의기관으로 선출되는 것은 시대의 흐름에도 맞지 않고, 다양성 추구의 정신과도 맞지 않는다”며 새누리당 총선 후보 지지를 호소했다.

김 전 국회의장은 이날 오전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도민의 방에서 현경대 후보(제주시 갑) 등과 함께 기자회견을 갖고 “19대 총선에서는 한국 정치의 병폐적인 요소인 지역주의, 한 당이 싹쓸이하는 구도가 무너지고 있다”며 “제주도민들의 다양한 민의가 대변될 수 있도록 현명한 판단을 부탁한다”고 밝혔다.

김 전 의장은 이어 “한 정당의 대표로서는 제주도의 민의가 제대로 반영될 수 없다”면서 “현경대 후보 같은 인품과 경륜을 갖춘 분들이 국회로 와서 나름의 역할을 하는 것이 제주도와 이 나라 발전을 위해 도움이 되는 일”이라고 강조했다.

김 전 의장은 막말 파문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민주통합당 김용민 후보(서울 노원구갑)와 관련해 “민주통합당을 대표하는 사람이 입에 담을 수 없는 막말을 버젓이 하고, 국회에 들어온다면 국회와 국민의 거리는 더 멀어질 것”이라며 “민주주의의 큰 기둥이 국회라는 인식이 민주통합당 지도부에 전혀 없기 때문에 이런 사람을 공천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김 전 의장은 또 민군복합형 관광미항(제주해군기지)에 대해서는 “제주가 평화롭게 발전하기 위해서는 민군복합형 관광미항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며 “갈등을 부추기고 도민들을 현혹시키는 분들은 육지로 돌아가야 한다. 제주도민 스스로 해결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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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바로가기 클릭 ☞ [파워인터뷰] 새누리당 선대위 김형오 전 국회의장

인터뷰 질문내용

4·11 총선이 이틀 앞으로 다가왔는데요, 당 차원의 판세 분석을 들어보는 시간, 가져보겠습니다. 새누리당 선거대책 위원회 고문을 맡고 있는 김형오 전 국회의장 자리에 모셨습니다. 안녕하십니까?

Q. 민간인 사찰과 막말파문이 논란을 빚고 있습니다. 새누리당의 총선 판세 어떤 영향을 미칠 걸로 보십니까?

Q. 한명숙 대표가 김용민 후보의 막말 논란을 사과하긴 했지만, 출당조치는 하지 않았는데요. 이혜훈 선대위 실장은 이걸 두고 '민주당이 국민과 싸우자'는 걸로 봐야 한다고 비판했는데요, 의장님 생각은 어떠십니까?

Q. 수도권 선거는 이슈에 따라 양상이 달라지는데, 이번 선거엔 17대 탄핵 역풍이나 18대 뉴타운 같은 큰 이슈가 없습니다. 어떻게 예상해야 할까요?

Q. 의장님께선 5선 의원이신데 불출마 선언을 하시고 당 후보들을 지원하고 계십니다. 중진의원들의 희생이 새누리당 총선 전략에 어떤 역할을 했다고 보십니까?

Q. 부산지역의 손수조·문대성 후보. 처음엔 신선한 공천이었단 반응이 주를 이뤘는데, 잇달아 터진 구설로 이미지에 타격을 입었습니다. 낙동강 벨트에 부는 야풍을 차단할 수 있을까요?

Q. 백의종군을 선언한 김무성 의원이 지난 6일에 보수진영 단일화를 촉구했습니다. 투표일을 얼마 남겨두지 않은 상황에서 후보 단일화가 성공할 수 있겠습니까?

Q. 이번 19대 총선의 전체적인 판세는 어떻게 전망하고 계십니까?

네. 말씀 잘 들었습니다 . 지금까지 새누리당 김형오 전 국회의장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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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리알 구하기 2012/04/08 05: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낙동강 벨트는 굳건합니다.
    역량 있는 대선배로서 신진, 후진을 위해 조용히 그러나 힘 있게 활약하는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진정한 멘토입니다.

[새누리당 보도자료]

ㅇ 제 64주년 제주 4.3사건 관련

- 오늘이 64주년 제주 4.3사건의 위령제가 제주시 4.3 평화공원에서 있다. 새누리당에서는 중앙선대위 고문이신 김형오 前국회의장님과 조동성·조현정 비대위원이 참석하신다. 김형오 前의장님은 의장 시절 삼부요인으로서는 최초로 제주 4.3 위령제에 참석하셨다. 제주도 명예도민이시기도 하다. 새누리당은 4.3사건으로 인한 무고한 희생자의 명예회복과 유가족의 아픔과 상처를 치유하기 위해서 국가추모기념일을 추진하고, 진상조사사업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을 약속드린다.

전문 바로가기 ☞ 조윤선 중앙선거대책위원회 대변인 현안관련 브리핑[보도자료]

[제주의소리]  ☞ 새누리 김형오 "대통령 불참 이유? 잘 모르겠다"
 
[연합뉴스] ☞ 4.3위령제서 이야기 나누는 여야 대표 참석자
                ☞ 각계 인사 '제주 4.3 위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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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래 2012/04/04 15: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주도의 아픈 역사, 제주도민들의 슬픔을 정치적으로 이용해서는 안된다는 말씀에 깊이 공감합니다.

  2. 파도 2012/04/04 15: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거기간이라 선거외에 다른 부분들은 신경쓸 여유가 없을텐데, 북한인권문제나 제주도의 문제를 직접 챙기는 모습이 참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