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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qkr 2012/01/31 14:34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울시교육청앞에서 "폭력경찰 물러가라" 항의하는 시민들(동영상)


    http://tvpot.daum.net/clip/ClipView.do?clipid=39173447


    범죄자 보호 위해 선량한 시민들 밀쳐 넘어뜨리나
    크리스천투데이 이대웅 기자
    dwlee@chtoday.co.kr 이대웅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기사 입력 : 2012.01.30 18:12

    ▲한 시민단체 대표가 경찰의 폭행으로 넘어져 있는 모습.
    지난 2008년 도심을 무력 점거한 친북좌파 촛불집회 당시 극도의 무기력증을 보이던 경찰이 범죄자 보호를 위해 시민들을 폭력 진압하는 사건이 발생, 강력한 비난을 받고 있다.

    30일 오전 서울 신문로 서울시교육청 정문 앞에서는 수백명의 시민들이 몰려와 지난 20일과 마찬가지로 ‘범죄자 곽노현 출근저지투쟁’에 나섰다.

    학생인권조례 폐기 범국민연대 측과 학부모·교육자 등 시민들은 이와 함께 오전 9시 정문 앞에서 청년·대학생 단체 대표들과 합동으로 기자회견을 가질 예정이었으나, 경찰이 기자회견 주최측을 둘러싸는 등 과잉 진압에 나서 기자회견이 제대로 진행되지 못했다.

    경찰은 4개 중대 3백여명의 병력으로 시민단체 대표와 청년들을 둘러싸 교육청 앞 진입을 통제했으며, 퍼포먼스를 위해 준비한 피켓을 비롯해 마이크와 스피커 등을 빼앗는 등 합법적인 기자회견을 강경 진압했다.

    이 과정에서 한 시민단체 대표는 옷이 찢어지고 길바닥에 쓰러졌으며, 이를 보다 못한 시민들이 “폭력경찰 해산하라”는 구호를 외치며 강력히 항의했다.



    ▲경찰 병력은 이날 참석한 시민들을 반으로 분리시켜 기자회견을 어렵게 만들었다.


    차경화 참교육어머니전국모임 자문위원은 “경찰이 사복을 입고 신분을 감춘 채 단순히 밀고 당기는 수준을 넘어 고의적으로 시민들을 밀쳐 넘어뜨리는 등 폭행을 저질렀다”고 폭로했다.

    시민들은 이같은 불상사에도 기자회견을 가까스로 마친 뒤 서울시교육청에서 서울시청까지 시가행진을 진행했다.

    (크리스천투데이)

    서울시교육청앞에서 "폭력경찰 물러가라" 항의하는 시민들(동영상) : http://tvpot.daum.net/clip/ClipView.do?clipid=39173447

  2. qkr 2012/01/31 14:33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울시교육청앞에서 "폭력경찰 물러가라" 항의하는 시민들(동영상)


    http://tvpot.daum.net/clip/ClipView.do?clipid=39173447


    범죄자 보호 위해 선량한 시민들 밀쳐 넘어뜨리나
    크리스천투데이 이대웅 기자
    dwlee@chtoday.co.kr 이대웅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기사 입력 : 2012.01.30 18:12

    ▲한 시민단체 대표가 경찰의 폭행으로 넘어져 있는 모습.
    지난 2008년 도심을 무력 점거한 친북좌파 촛불집회 당시 극도의 무기력증을 보이던 경찰이 범죄자 보호를 위해 시민들을 폭력 진압하는 사건이 발생, 강력한 비난을 받고 있다.

    30일 오전 서울 신문로 서울시교육청 정문 앞에서는 수백명의 시민들이 몰려와 지난 20일과 마찬가지로 ‘범죄자 곽노현 출근저지투쟁’에 나섰다.

    학생인권조례 폐기 범국민연대 측과 학부모·교육자 등 시민들은 이와 함께 오전 9시 정문 앞에서 청년·대학생 단체 대표들과 합동으로 기자회견을 가질 예정이었으나, 경찰이 기자회견 주최측을 둘러싸는 등 과잉 진압에 나서 기자회견이 제대로 진행되지 못했다.

    경찰은 4개 중대 3백여명의 병력으로 시민단체 대표와 청년들을 둘러싸 교육청 앞 진입을 통제했으며, 퍼포먼스를 위해 준비한 피켓을 비롯해 마이크와 스피커 등을 빼앗는 등 합법적인 기자회견을 강경 진압했다.

    이 과정에서 한 시민단체 대표는 옷이 찢어지고 길바닥에 쓰러졌으며, 이를 보다 못한 시민들이 “폭력경찰 해산하라”는 구호를 외치며 강력히 항의했다.



    ▲경찰 병력은 이날 참석한 시민들을 반으로 분리시켜 기자회견을 어렵게 만들었다.


    차경화 참교육어머니전국모임 자문위원은 “경찰이 사복을 입고 신분을 감춘 채 단순히 밀고 당기는 수준을 넘어 고의적으로 시민들을 밀쳐 넘어뜨리는 등 폭행을 저질렀다”고 폭로했다.

    시민들은 이같은 불상사에도 기자회견을 가까스로 마친 뒤 서울시교육청에서 서울시청까지 시가행진을 진행했다.

    (크리스천투데이)

    서울시교육청앞에서 "폭력경찰 물러가라" 항의하는 시민들(동영상) : http://tvpot.daum.net/clip/ClipView.do?clipid=39173447

  3. 국민연합 2012/01/31 13:39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망의 꽃 다발(기적의 꽃 향기)보급

    본 문안(이메일)을 국민들의 행복한 생활을 위하여 귀(개인, 단체) 개시판에 무작위로 올림을 양해 바라며 귀하의 깊은 통찰(사랑)을. . . . !

    한국 효도운동 연합회, 무지개 빛 봉사단(생명 유전공학 연구회)에서는 각종 질병에 시달리고 있는 환자들이 쾌차하여 즐거운 생활을 영위 할수 있도 록 하고자 이 순희 회장님이 직접 개발하고 공간 예술사에 의뢰하여 만든 소망의 꽃 다발(기적의 꽃 향기)을 제조하여 보급 합니다.

    인간에게 찼아오는 병에는 인체가 파손되어 가는 상처병과 정신을 잃어가는 정신병이 있고 이성을 잃어가는 이성병이 있으며 육체와 정신이 함께 비패하는 병 - 자폐증, 다운증후군 - 이 있고 육체와 이성이 함께 비패되는 병 - 동성애, 트랜스 젠더 - 이 있습니다.

    정신의 치유 없이 육체의 치료는 없다.(병의 근원 치료)
    기적의 꽃 향기는 환자의 치유를 목적으로 개발하여 꽃으로 인한 부작용이 전혀 없기에 어떻한 환자에게도 선물을 할 수가 있습니다.

    소망의 꽃 다발(향기)은 환자의 병을 호전 시킴으로 어느 선물 보다 더 귀중하게 여길 것입니다.

    소망의 꽃 다발을 보내는 분의 격려(향기)와 진심어린 사랑(꽃)은 받는 분에게는 감사(기쁨)와 영광이 될것입니다.

    소망의 꽃 다발 기적의 꽃 향기는
    기적의 꽃 향기는 업무에 지친 직장인의 피로를 해소하고 학생(수험생)의 두뇌 활동을 도와서 성적 향상에 도움이 됩니다. 하루만에 그 효능을 알 수가 있습니다

    웃음의 꽃 : 행복
    집안 가득한 기적의 꽃 향기는 환자의 치유력을 높혀서 온 집안을 웃음으로 체울 것입니다. 웃음(행복)의 바다를 이룰 것입니다.

    사랑의 꽃 다발(향기)을 보급 할 분(곳)을 모십니다.

    성별 연령에 관계없이 어느 분이나 취급을 하실 수가 있습니다.
    현 시중에는 각종 기념식에 3단 꽃 화환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만 이는 꽃 화환을 하루만 쓰고서 폐기하기 때문에 경제적인 손실이 많이 나고 있습니다.
    본 단체에서는 꽃의 양을 줄이고 쌀로 대신한 쌀 화환을 보급하고 있으며 본 사랑의 꽃 다발, 기적의 꽃 향기를 보급하여 하루가 아니라 100일이 되어도 그 향기가 집(사무실)안을 가득 체워서 항상 즐거운 마음으로 생활을 할 수가 있습니다. 이에 본 단체와 뜻을 같이하여 사회운동 -(검소함의 즐거움, 단아함의 아름다움) - 에 힘이 되어 주실것을 부탁 드림니다.
    사랑의 꽃은 3단 화환에 비하여 그 가격은 1/10도 되지를 않으며 그 효과는 100%를 상회 합니다.
    소망의 꽃 다발, 기적의 꽃 향기를 취급하는 분에게는 그 수익의 창출을 도울 것입니다

    제조 보급: 한국 효도운동 연합회. 무지개 빛 봉사단
    전 화 : 02-747-0211. 02-792-5491. H P : 019-248-1918
    이 메 일 : flower413cloud@yahoo.co.kr

  4. 크리스천(요나의 표적) 2012/01/31 09:17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대물리학 침몰하다.(특수상대론과 양자역학 그리고 호킹 복사,초끈이론,빅뱅이론etc)

    세상의 학문은 거짓이었습니다. 노래가사처럼 가짜가 판을 치고 있었죠.
    타이타닉의 침몰은 비극이었지만 현대물리학의 침몰은 비극은 아니고 과학의 진보(Progress of Science)가 될 것입니다. 타이타닉이 침몰할 때 마르코니의 무선전신으로 SOS(모스 부호)를 해서 어느정도 사람들을 구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다니엘 12장3절(끝 장)

  5. 국민연합 2012/01/19 13:15  수정/삭제  댓글쓰기

    통일의 지름길은 국민의 지혜(슬기)

    국민 여러분들과 귀하의 의견을 수렴(연합)하기 위하여 귀  게시판에 글을 올림을 양해하여 주십시오.
    본 문안을 접한 분들 - 열린 개시판 운영 - 의 너그러운 마음에 감사(찬사)를 올림니다.

    한국 통일 문화원은 남북한의 평화적 통일을 이룩하기 위하여 무지개 빛 정책(쌍무지개) - 종교, 법률, 정치, 경제, 의료, 사회문화(예술), 교육등 - 7개 정책을 중점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본 단체의 연구(노력)만으로는 통일을 이룩하기란 요원 합니다.   국민 여러분들의 의견(생각)을 수렴하고자 합니다.  국민 여러분들의 슬기(지혜)를 모아 주십시오. 국민 여러분들의 지혜많이 밝은 사회(통일국가)를 이룩 할 것입니다.

    통일 단체장님과 사회 시민 단체장님들의 조언을 부탁 드립니다.

    사랑(통일)은 바람(풍선)을 타고

      국민연합 : 한국통일 문화원은 남북한의 평화 통일 정책의 일환으로 국민들의 통일에 대한 자유로운 생각을 풍선에 띄워(넣어)서 북한 국민들에게 전(소통)합니다.  본 단체에서 시행하는 행사(활동)는 북한 당국자와 국민들이 수긍하고 이해하여 변화를 줄 수 있는 내용만을 선정하여 북에다 띄움니다.
    국민여러분들의 북한에 대한 자유로운 생각 스스럼없는 글(말)을 써서 보내기를 바람니다.
    통일 문제많이 아니라 북한에 대한 악의 없는 장난끼어린 말(농담) 그 어떻한 글도 좋습니다.
    남쪽의 따스한 바람(제안)은 북쪽에 시원한 바람(수용)이 불어 올 것입니다.

     본 단체에서 다른 경위를 통하지 않고 풍선으로 국민이 직접 북에 편지를 띄우는 것은 대한민국은 진정 자유로운 국가라는 것을 간접적으로 알리고자 함이며 통일을 위한 이벤트 - 바람의 꽃 : 풍선 - 로 국민 누구나 즐겁게 참여할 수 있게 합니다.

     북녘 저 하늘 높이 나의 사랑, 나의 희망, 나의 소망을 띄우자 
     본 단체에서는 매일 바람의 꽃을 피웁니다.
     인터넷의 꽃 네티즌(누리인)들의 사랑(클릭)으로 통일운동을 . . . .!

                                                               국민 연합    회장 :  이  순 희

                       국민 운동 연합회 : 한국 통일 문화원
                       전   화 : (02)747 - 0211. H P : 019-248-1918
                       이 메 일 : flower413cloud@yaho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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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국민연합 2012/01/03 17:04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민의 제보로(는) 정의사회 구현

    한국 효도운동 연합회는 정의로운 사회 구현을 위하여 메리츠 화재의 불법성에 대하여 현 정부와 법조계의 부적절한 관계에 대하여 국민 여러분들의 제보와 의견을 수렴하고자 합니다.

    본 단체에서는 메리츠화재와 반도 정형외과(신당동 소재)의 결탁 행위를 밝히기 위하여 전단지 5건, 포스터 4건(회)을 배포, 부착하여 알렸으며 현 정부의 비난(이유있는)과 메리츠 화재의 관계 개선 4건에 대하여 수시로 알리고 있습니다 만 관계 개선이 않(못)되고 있음은 . . . . ? 죄송 합니다. 본 단체의 잘못된 판단 ?

    학생들이 자주 접하는 개시판에 양해없이 주로(자주)올림은 학생(네티즌)들의 힘(클릭)을 얻고자 함입니다.

    본 단체에서는 부정의 개선을 위하여 매월 정기적으로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전에 올린 같은 내용(4회)이 네티즌(누리인)의 사랑(클릭)으로 반복되어 올라갈 경우가 있을 경우에 양해를 바랍니다.

    인터넷의 꽃 : 네티즌(누리인) 학생(네티즌) 여러분들의 사랑으로 밝은 사회를 구현하고 있습니다.

    전에 올린 내용을 보신 분들의 도움을 부탁 드림니다. 메리츠 화재의 광고 형태를 보면 잘 아실 것입니다.
    배후의 조종자 ? 메리츠 화재와의 불법성에 대하여 일치를 이르고 있음은 법조계의 일 처리를 보아도 알수 있습니다.

    메리츠 화재의 법정(고소)서류는 당일 - 1일 오후에 접수하여 1일 오후에 발송 - 에 처리를 한 반면에 본 회의 부회장(김선기)의 접수(고소)서류는 한해가 지나도 처리가 않되고 있습은 법조계의 양면성(이중성)을 띄우고 있는 증표인 것입니다.

    메리츠 화재의 경우만 보더라도 현 정부(법조게)의 부적절한 행위와 도덕성에 대하여 알수 있는 것입니다. 언제까지 묵과하고 있을지 ? 현 정부의 임기가 얼마 남지를 않었는데 . . . . !!

    현 정부의 임기가 끝난후에 제보를 부탁 드림니다.

    한국 효도운동 연합회
    안 내 02-747-0211. 이 메 일 : flower413cloud@yahoo.co.kr

  9. BlogIcon 김상진 2011/12/30 19:22  수정/삭제  댓글쓰기

    존경하는 김 형오 의장님,
    김 의장님을 이스탄불에서 뵙고 함께 식사를 하게 되어, 올해는 저희에게 기쁘고 영광스러운 한해가 되었습니다.

    김 의장님과 같은 분이 몇분만 더 계시다면 대한민국의 내일은 정말 밝을 것인데... 하는 안타까운 마음이 큽니다. 이스탄불 "가야"를 기억해 주시고 정이 담뿍 담긴 따뜻한 격려의 글도 보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오래오래 간직하고 기억하겠습니다.

    새해에는 의장님, 더욱 건강하시고, 행복 하시길 기원 드립니다.
    또한 우리 모두의 대한민국을 위해 큰 어른으로써 역활을 맡아서 해 주실 것을
    기대 하고 부탁 드립니다.

    터키, 이스탄불에서 김 상진/이 영희 드림

  10. BlogIcon nitamailta 2011/12/26 01:53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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