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고 20회 졸업생인 김형오 의장은 65회(3학년), 66회(2학년), 67회(1학년) 졸업생이 될 까마득한 후배들에게 "젊은이여! 꿈으로 세상을 바꾸자!" 라는 주제로 특강을 했습니다.
특히 370명의 3학년 학생들에게는 성적으로 인해 실망하지 말고,
각자의 분야에서 1등이 되면 모두가 1등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격려했습니다.
이 날도 역시나 학생들의 사인공세가 이어졌습니다.
이 때, 나타난 아까 그 학생!!
친구들에게 자랑합니다.
각자의 분야에서 1등을 하라는 선배님의 주문에 가장 빨리 응답한 학생이군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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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회사도 경남에 있다보니 경남고 출신들이 많이 있던데...^^
잘보고갑니다.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안녕하세요, 라이너스님. ^_^
경남고 경쟁률이 매우 높아서 요즘은 6:1정도 된다고 하시더라구요.
부산 인재들이 모였다카더니 김형오 의장이 거기 출신잉교? 후배들한테 박수도 받고 기분 좋았을끼구마~
어쩐지...학생들이 똘망똘망하더라구요...
저기..최호석왜저래생김?.
^^ 최호석 학생 잘 생겼잖아요~
지금은 '왜 저래 생김?'해도 20대 중반부터 빛을 발할 스타일입니다.ㅋ
최호석학생당장교무실로 올라오세요
니가 교장이면다가 시자슥아 애들뺨때리지마라
학생 몇학년 몇반이야
내꼬치에서 홍어냄새난다 빠라줘 원용아
야이 고량주 아라스
나는 치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