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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도자기(페르시아 도자기)의 특징

중국 자기가 세계 도자기에서 하나의 기둥이라면
페르시아 도기를 중심으로한 또 하나의 기둥이 있다 는 점을 간과할 수 없다. 
지금의 이란지역 보다 오히려 이라크의 메소포타미아나 바밀 로니아에서 발생했는데
거기에서 색깔있는 유약을 사용하거나 붓으로 문양을 그려넣는 기법이 시작되었다.






김형오 국회의장이 17일 국회를 예방한 아야톨라 하셰미 샤루디
이란 사법부 수장과 악수하고 있다.

Posted by 김형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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