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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 인천에 사는 한 고등학생이 '야동', 즉 음란동영상을 즐겨보다가
결국 '야동' 속 장면을 현실에서 실행하는 엽기적인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그 고교생은 '야동'에서 자주 봤던 설정대로 길가던 20대 여성의 허벅지를 문구용 커터칼로 그어 큰 상처를 냈다고 하는군요. (끔찍한 일입니다.)

이 사건은 언론, 사회심리학자 또는 범죄심리학자들이 흔히 말하는 '모방범죄'를 넘어서는 매우 위험한 의미를 내포하고 있습니다.

무언가를 자주 보면서 이에 익숙해진 사람이 화면이나 인터넷에서 봤던 상황을 현실에서 실행한다는 것!

이는 뇌과학,인지과학에서 말하는 인간의 <모방본능>에 대한 언론과 미디어의 책임이 얼마나 막대한가를 다시 한번 돌아보게 합니다. 인천의 한 고교생이 문구용 칼을 휘두른 사건은 어쩌면 '새발의 피'일 수도 있는 것이지요.

그런 차원에서 <음란물 - 모방본능 - 언론과 미디어의 이중성>이라는 삼각구도 안에서 우리 사회가 할 일을 찬찬히 살펴보는 것도 나름대로 의미를 지닐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먼저, 아래에 포스팅하는 사진 한 장을 보고 네티즌 여러분의 마음 속에서 어떤 느낌이 일어나는지를 담담하게 지켜보십시오. 찬찬히~~ 


                   ▲ 최민식 <종이거울 속의 슬픈 얼굴> 중 한 컷. 할머니와 손자의 표정을 유심히 보세요~ 


모두가 배고프고 가난하던 시절, 할머니가 등에 업힌 손자의 입에 국수가락을 넣어주는 이 사진에서 여러분은 마음속 어떤 정서(느낌)을 경험하나요? 

물론  대답 하지 않아도 좋습니다. 분명하게 말할 수 있는 것은 우리 모두가 이 사진에서 거의 똑같은 느낌을 경험한다는 것입니다.

굳이 말하자면 이런 것들.  '애틋함',  '뭉클함', '슬픔' 등등....   

자....그렇다면, 다음 사진으로 넘어가겠습니다. 앞의 사진과는 좀 느낌이 다를 거라는 점을 먼저 말씀드립니다.


                           ▲ 춤추는 여자들의 표정을 잘 살펴보세요. 앞 사진과 느낌이 어떻게 다른지..  


어떻습니까? 이 사진에서 여러분들이 경험하는 감정의 변화 또는 정서상태,느낌이 감지되나요? 감지된다면, 그 감정,느낌,정서를 말로 표현한다면 어떻게 표현할 수 있을까요?

보시는 것처럼,  이 사진은 뭔가 기쁜 일이 있는 듯 보이는 젊은 여성들이 클럽에서 격렬하게 몸을 흔들며 춤추는 모습입니다. 이 사진에서 여러분은 슬픔을 느끼나요? 물론 아닐 것입니다. 이 '즐겁고 유쾌한 인생의 현장'에서 슬픔을 감지한다는 건 그야말로 어불성설이겠지요.

어쨌든 중요한 건, 이 사진을 보는 여러분은 모두 이 여성들이 느끼는 기쁨을 거의 똑같이 전달받고 있는 중이라는 것입니다. 즉, 여러분들도 이 여자들처럼 덩달아 기분이 좋아지고 있다는 말입니다.

왜 그렇냐구요? 도대체 무슨 말을 하고 있는 건지 모르겠다는 분도 있을 것 같군요. 오늘 이 포스팅을 하는 이유이자 주제인 하나의 <뇌과학> 용어를 설명하는 것으로 본격적인 이야기를 시작하겠습니다. (다소 서론이 길었군요.)

그 이유는 바로 '거울 뉴런 (Mirror Neuron)' 때문입니다.

위에 포스팅한 두 장의 사진을 통해 변화하는 감정상태를 느낀 모든 네티즌 여러분들의 뇌 속에선 바로  '거울뉴런'이라는 요술방망이(?)가 작동하고 있는 중이라는 말입니다. 

거울뉴런!


# 1 / '모방범죄는 '거울 뉴런'의 작용 때문에 일어난다'


몇 년 전부터,
뇌과학자,인지과학자들 중 많은 사람들이 입에 게거품을 물고 강조에 강조를 거듭하고 있는 말이 있습니다. (바로 요거 ↓ ) 

"<거울 뉴런>의 발견은 인간의 사고방식과 행위를 파악하고 규정할 수 있는 인류의 가장 획기적인 발견이다."

정말 그럴까요? 그런데 도대체 거울뉴런은 뭐길래 과학자들은 이리 호들갑을 떠는 것일까요?


                                ▲ 인간의 뇌. 이 속에선 무수히 많은 일들이 일어납니다. 상상을 뛰어넘는...


<거울뉴런>은 쉽게말해 한 개체가 다른 개체의 표정,몸짓,생각 등을 거의 그대로 따라하는데 관여하는 뉴런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즉, 우리는 매일 매순간 눈에 보이는 것(특히 다른사람을) 무의식중에 따라하고 있다는 것이지요. 물론 이는 진화론의 시각으로 볼 때, 적응과 생존을 위한 그 어떤 본능적인 시스템이라고 말할 수도 있습니다.

이해하기 쉽도록, 예를 하나 들어보겠습니다. 어디선가 한 번 쯤은 들어본 이야기일 수도 있습니다.

바로 하품의 전염성에 관한 것인데요.

내 앞의 누군가가 하품을 하면 나도 모르게 몇 초 지나지 않아 따라서 하품을 하게 되는 현상. 뭐 이런 것을 <거울뉴런>의 작용 때문이라고 과학자들은 주장하고 있는 것이지요.

                         ▲ 하품이 전염된다는 것을 여러분은 이미 잘 알고 있을 것입니다.

하품의 전염성과 같은 거울뉴런의 작용사례는 셀 수 없이 많습니다.

극장에서 영화를 볼 때를 한 번 살펴볼까요?

우리는 영화 속 슬픈 장면을 접하게 되면, 그 상황에 감정이입을 함과 동시에 나도 모르게 눈물을 흘리곤 합니다. 이런 현상은 결론적으로 말해, 우리 뇌안의 거울뉴런들이 우리가 보는 영화 속 슬픔을 뇌 속에서 재구성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마찬가지입니다. 영화 속 남여주인공이 서로 부둥켜안고 키스(Kiss)를 하는 장면을 보게 되면, 우리 뇌안에서는 신기하게도 우리가 실제로 애인(남친 또는 여친)과 키스할 때 발화(작동)하는 것과 똑같은 세포들이 작동하게 된다고 합니다.  

좀 가벼운 톤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갔지만, 사실 거울뉴런의 발견은 어찌보면 인간이 불을 이용하고, 도구를 이용하게 된 것 만큼이나 중요한 '사건'일 수 있습니다.

<거울뉴런>이라는 '프리즘'을 활용하면, 아마도 우리 인류는

"도대체 왜 그런지 몰라~~"
"내 속엔 내가 너무도 많아~"
"껍질 속에서 살고 있었네, 내 슬픈 영혼..."

등등의 유행가 가사 속 푸념들(우리가 우리 자신에게 내뱉는 독백성 푸념들)을 진정으로 이해할 수 있는 실마리를 얻을 수도 있을 것입니다.


# 2 /  청소년 음란물 중독 연령대가 점점 낮아지고 있다는 것의 의미는?


다시 처음에 언급했던 인천 고교생의 20대 여성 흉기 상해사건이라는 모방범죄 이야기로 되돌아가보겠습니다.

이 고교생은 경찰진술에서 "흉기 등으로 여성을 학대하는 음란 동영상을 보면서 따라 하고 싶은 충동을 느꼈기 때문에 그랬다"라고 범행 동기를 밝혔다고 합니다.

'음란동영상에서 본대로 따라하고 싶었다...'

그 학생의 이 진술이 왜 중요한지 이제 우리는 잘 알수 있을 것입니다. (거울 뉴런의 작동!)

그런데, 문제는 청소년 음란동영상 중독이 매우 심각한 지경이라는데 있습니다. <한국성(性)과학연구소>에 따르면 국내청소년의 약 70퍼센트가 스스로의 의지로 음란물을 찾고 있으며, 10명 중 2명 정도는 거의 중독상태라고 합니다.

심지어는 음란동영상을 포함한 음란물을 접하는 연령대가 점차 낮아지고 있어서, 대부분 초등학교때부터 음란동영상을 접하고 있다고 합니다.

상상해보세요... 거리에서 마주치는 아홉살 열살 꼬마 아이들이 이미 음란동영상을 자주 보고, 그 장면대로 따라하고픈 욕망(?)을 품은 아이들이라는 것을....그리고 그런 눈빛으로 여러분을 바라보고 있다는 것을......

 

                          ▲ 이 사진을 인용해서 미안합니다. 야동초등학교라는 학교와 학생들에게..


뇌과학의 <거울뉴런>을 앞부분에 힘주어 강조하며 인용한 이유를 이제 짐작하시겠습니까?



# 3 / 음란물을 버젓히 게재하는 음란한 언론사 사이트들

사정이 이런데도, 국내 언론사 사이트는 청소년 음란물 중독과 여기서 파생된 사건들을 보도하면서도 음란한 사진과 콘텐츠를 동시에 게재하는 이중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국내 언론사 사이트를 신문사 위주로 둘러봤습니다. 일단 인천 청소년 흉기난동사건을 인터넷에 게재했는지부터 살펴봤습니다. 살펴본 10 개 언론사 모두 그 사건을 인터넷 사이트에 게재하고 있었습니다.

다음으로는 , 해당 언론사 인터넷 사이트 10개에 음란물 (사진,동영상,만화 등 콘텐츠)이 '인천 고교생 사건 소식'과 동시에 게재되어 있는지를 살펴봤습니다.

결과는 놀랍고도 실망스러웠습니다.

10개 언론사 사이트 중 6군데가 <음란물 모방 인천 고교생 흉기사건>과 자사가 광고하는 <음란 사진,음란동영상, 음란 만화>를 동시에 게재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면, 바로 아래에 포스팅한 콘텐츠 같은 것들이지요. ( 상황의 심각성을 강조하기 위해 게재합니다. 양해하시길...)  

                                     
                        ▲ 언론사 사이트에 게재된 음란물 정보. 사실은 이보다 훨씬 야한 것들이 많다.
 


어떻습니까? 상황이 무척 심각하지 않나요?

언론사와 대중매체의 이율배반은 결국 청소년 심지어는 초등학교에 다니는 어린이들의 <거울 뉴런>을 훈련(?)시키고 있는 꼴이 아닐 수 없습니다.  (무슨 훈련이냐고 묻는 분은 없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런 것도 조기교육해야 하나요?)


                         ▲ 어린이들이 음란물에 무방비로 노출되어 있는 현실은 솔직히 공포스럽다.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의 한 장면. (야동순재 발각되다!)

                                                  

<거울 뉴런>이라는 프리즘으로 둘러본 대한민국 사회의 '음란한 자화상'은 솔직히 실망을 넘어 공포스럽기까지 합니다. (특히 언론사 사이트들)

그리고..........마무리하기 전 다시 한번 강조하고 싶은 게 있습니다.

-우리는 항상 누군가를 흉내내며 살아가고 있다는 것 
-누구를 또는 어떤 대상을 흉내내느냐에 따라 삶이 큰 영향을 받는다는 것
-그 흉내내기의 중심에는 '거울뉴런'이 있다는 것.
-흉내내는 대상을 잘 선별해서 흉내낼 필요가 있다는 것. (음란동영상 이런 거 말고..)

이상입니다.

우리 모두 시시각각 '거울 뉴런'을 잘 보살펴야겠습니다. 아주 잘~~~   ^^


                                                                                                                         posted by 백가이버




* 참고서적 - <미러링 피플 (Mirroring People) > / 마르코 야코보니 

Posted by 김형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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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직무유기 2010.01.29 13: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글을 쓸 시간에 방송장악을 위한 언론악법부터 재논의하시죠.

  2. 백가이버 2010.01.29 15: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블로그는 의장비서실 참모들의 팀블로그입니다.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3. BlogIcon 악랄가츠 2010.01.29 17: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정적인 기사 제목을 찍어대는 인터넷 신문사들,
    어디 한번 당당하게 지면지에도 찍어보았으면 좋겠네요.
    안타깝습니다! >.<

 
# 1 /  인간은 이성적 동물이 아니라 감성적 동물이다.

동시에 두 가지 질문을 던지려 한다. 아는 사람들은 대답해보라~


(문제 1) 선거판에서 표심(票心)을 가장 확실하게 움직이는 것은 뭘까?


가.  4대강 사업

나.  세종시 문제

다.  100분토론

라.  노무현 전 대통령

마.  김제동,손석희


(문제 2) 드라마나 영화의 시청률과 관객 확보의 보증수표는 무엇일까?


가.  속옷과 몸매 노출 연기

나.  발로 하는 연기 ( ‘발 연기’  )

다.  톱스타 여배우의 출연

라.  여배우의 연기력

마.  탄탄한 스토리



# 2 /  10.28 보궐선거를 좌지우지한 인물은 김제동과 손석희.


정답은 아래와 같다.


문제 1의 정답은  마. 김제동 .... 문제 2의 정답은  다. 톱스타 여배우의 출연!


최근 흥미로운 연구조사 결과가 발표되어 정치권이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여의도연구소가 10.28 재.보선의 최대 격전지였던 수원 장안의 표심을 살펴본 결과, 당시 투표자들의 마음을 가장 크게 움직였던 요인은 ‘김제동과 손석희의 프로그램 하차’였던 것으로 나타났다고.......


       ▲ 선거판을 좌지우지하는 인물로 떠오른 개그맨 김제동. 이제 정치인들은 김제동을 주목해야 한다. 

이 결과에 정치인들은 모두 경악하고 있다.


선거 때 내세웠던 각종 공약이나 4대강 사업, 세종시 수정 논란 등에 대한 논리는 투표에 거의 영향을 미치지 못했던 것으로 드러났기 때문이다. 


1,000여명의 유권자들을 상대로 한 이 조사에서 김제동,손석희의 방송하차가 투표에 영향을 주었다는 응답이 전체의 45.6%였다. 특히 주목할 점은, 당선자인 민주당 후보에게 투표한 사람 가운데서 영향을 받았다는 응답자는 무려 67%였던 것으로 나타났다.


이쯤 되면, 수원.장안 보궐선거를 좌지우지한 인물은 이명박 대통령도 아니었고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도 아니었으며, 손학규 전 민주당 최고위원도 아니었다는 말이 된다.



# 3 /  선거판, 드라마세상 ,영화계도 감성이 우선인 시대가 왔다.


결국, 이번 선거결과는 이성보다는 감성을 움직인 쪽이 승리할 수 있다는 방증이 될 수 있겠다.


그렇다면, 최근 이래저래 말도 많은 톱스타 여배우들의 연기력 논란에 대해 ‘이성보다 감성이 앞선다 ’라는 정치판의 교훈을 적용해보면 어떤 해석이 가능할까?


‘김태희는 서울대를 나온 거 빼면 연기는 별로야..’  (드라마 아이리스)

‘김태희는 발연기 그만 해라~’ 

‘손예진은 왜 김혜수처럼 안 벗나? ’  (영화 백야행)

‘연기 안되면 노출로라도 서비스해라~’

‘홍수현은 혀도 짧은데, 노출이나 해라..’ (드라마 천사의 유혹)


            ▲ 연기 못한다, 왜 과감하게 노출 안하냐? 란 말은 하지 마라. 손예진의 이름 석자가 보증수표다.

인터넷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톱스타급 여배우들에 대한 네티즌들의 의견이다.


그런데, 위와 같은 말이 과연 정확한 말일까? 이 말들이 맞다면, 드라마의 시청률이나 영화판의 관객동원은 '처절한 실패'로 돌아가야만 옳다. 그런데, 과연 그런가??


그렇지 않다는 건 이 글을 읽고 있는 여러분들이 더 잘 알고 있으리라 믿는다. 우리들은 대부분 김태희, 손예진, 홍수현이라는 이름 석 자에 이끌려 드라마와 영화를 보고 있기 때문이다. 만약 손예진,홍수현,김태희라는 이름 석 자가 없다면 과연 여러분은 드라마와 영화에 시간과 돈을 기꺼이 투자하겠는가?  (가슴에 손을 얹고 정직하게 대답해보길 바란다.)



# 4 / 뇌과학에서도 밝혀지고 있는 감성의 비밀


세계적인 뇌과학자 (또는 인지과학자) 조제프 르두의 책의 일부를 인용해본다.


‘우리는 두렵기 때문에 떨거나 슬프기 때문에 우는 것이 아니다. 반대로, 우리는 떨고 있으므로 두려움을 느끼고, 울고 있기 때문에 슬픔을 느끼는 것이다.’


어떤가? 혼란스러운가?


쉽게 설명하면, 뇌과학 분야에서 특히 정서(또는 느낌)분야의 전문가인 조제프 르두 박사는 그의 저서 <느끼는 뇌>에서 이성(인지과정)과 감성(정서과정)은 동전의 양면이 아닌 전혀 다른 화폐라고 설명하고 있다. 즉 따로 분리되어있는 정신기능이라는 말이다.


그와 또 다른 뇌과학자들의 연구결과는 이렇게 요약될 수 있겠다. ( 엄청나게 단순화 시킨 표현이란 점을 양해하길 바란다.)

‘감성이 이성보다 먼저 작동한다.’ ... ‘의식이 무의식보다 항상 늦게 오는 것은 사실이다.’


자, 그렇다면 이제 어쩔 셈인가?


표를 모으고 싶은 정치인들과 냉소적 미디어비평에 익숙한 네티즌들은 본인 스스로의 감성과 상대방의 감성(정서반응, 상태) 을 찬찬히 살펴볼 일이다.


그게 우선이다.


시청률에선 이런 여배우가 우선이듯이....... 


                                ▲ "연기 못한다는 말 한 번만 더 하면 쏴버릴거야~~ 정말로!! "



♣ 참고서적 ♣  

<느끼는 뇌> - 조제프 르두 / 학지사 

<뇌와 가상> - 모기 겐이치로 / 양문 

<의식의 재발견> - 마르틴 후베르트 / 프로네시스 

                                        

                                                                                       - posted by 백가이버

   


  


Posted by 김형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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