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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추워지는 12월이면 어김없이 종을 치는, 빨간 자선냄비의 구세군입니다.

12월 15일, 김형오 국회의장을 비롯한 국회의원들이 구세군 자선냄비 모금 봉사활동을 위해 명동을 찾았습니다. (가수 서유석씨도....)

구세군 악단의 흥겨운 캐롤과 함께,

"여기 모금 좀 해주세요!" 손도 흔들어 보고,

딸랑딸랑 종도 흔들어 봅니다.

따뜻한 마음 하나,

따뜻한 손길 하나가 모여,

우리 마음은 점점 따뜻해집니다.

울려 퍼지는 크리스마스 캐롤처럼

모두가 함께 따뜻한 연말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Merry Christmas !
Posted by 맹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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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악랄가츠 2009.12.15 17: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 ㅋㅋㅋㅋㅋㅋㅋㅋ
    은근 잘 어울리시는데요 ㄷㄷㄷ
    아무 생각없이 지나가면, 못 알아볼 듯 하옵니다! ㄷㄷㄷ

  2. BlogIcon Phoebe 2009.12.16 11: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빨간 코트가 멋지게 어울리시네요.
    다른 사진 보다 더 젊어 보이십니다.^^
    세상 보는 큰눈 가족 여러분도 모두모두 행복하고 다뜻한 크리스 마스 되세요.^^

    • BlogIcon 포도봉봉 2009.12.16 16:02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 피비님~저 빨간 코트가 구세군 코트에요^^
      역시 빨간색이 젊어보이는 효과가 있는 것 같아요. 저희 어머니도 빨간색 엄청 좋아하시던데..^^
      피비님도 메리 크리스마스입니다~~~^0^

  3. BlogIcon 펨께 2009.12.16 22: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세군 코트마저 잘 어울리시는것 같습니다.
    추운 겨울 불우이웃을 위해 좋은일 하시는 모습 참 보기 좋습니다.


http://www.ytn.co.kr/_comm/pop_mov.php?s_mcd=0109&s_hcd=&key=200902171338075320



고 김수환 추기경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 명동성당에 정치인과 유명인등 각계 인사들의 조문도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김형오 국회의장도 17일, 빈소를 방문해 애도를 표했습니다.

김형오 전 대통령은 "김 추기경은 역사의 고비고비마다 민족의 양심을 일깨워 주시고 큰 일을 하신 이 시대의 스승이자 신앙인의 표상이었다"며 "하늘나라에 가셨어도 민족과 사람들을 위해 힘써주시고 평화가 실현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지금 동영상 보기를 클릭하시면 김형오 국회의장의 조문 현장을 보실 수 있습니다.



Posted by 김형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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