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햇살이 내리쬐는 식목일, 국회에서도 식목일 기념하여 김형오 국회의장의 기념식수가 있었습니다.
국회내에 위치한 화합의 꽃밭에서 이뤄진 오늘의 행사에서 김형오 국회의장은 이팝나무와 백목련을 식수하였습니다.
김형오 국회의장이 식수한 이팝나무는 흰색 꽃이 풍성하게 피어있는 모습이 마치 흰 쌀밥 처럼 보여서 이팝(쌀밥)나무라고 불린다고 합니다.
기념식수를 마치고 국회 의원동산에 건립중인 전통한옥 공사현장을 찾았습니다.
의원동산을 지나는 중에 국회어린이집에서 나온 어린이들과 반가운 인사도 나누었습니다.
의원동산을 지나는 중에 국회어린이집에서 나온 어린이들과 반가운 인사도 나누었습니다.
전통한옥 공사관계자에게 진행상황 확인하며 현장을 둘러보았습니다.
외부 손님들에게 공개될 '전통한옥'이라는 이름에 걸맞도록 튼튼하고 아름답게 건축되길 바랍니다.
공사현장을 둘러보고 나오는 길, 백목련의 가지마다 봄소식이 가득합니다.
차가운 겨울이 지나고, 우리 곁에 따뜻한 봄이 가까이 다가왔음이 느껴지네요.
따뜻한 봄과 함께 하루 빨리 따뜻한 소식이 들려오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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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오늘 베란다 화분에 꽃씨랑 허브씨 심었는데
잘 자라서 이쁘게 피었으면 좋겠어요.
국회에 나무도 잘 자라길 바래요.
저는 모니터 앞에 작은 선인장 화분을 놔뒀는데...
전자파를 많이 먹어서 그런가, 물을 너무 자주 줬는지.
흑흑.
선인장에게 미안한 마음 뿐입니다.
선인장도 죽기도 하나보네요 ㅎㅎㅎ
맹태님.. 그건 약과입니다.ㅋ
선인장 말려죽이는 사람도 있다고 하네요. ㄷㄷ;ㅋ
난 이글이 내가 올린 글인 줄 알았슈~~~.
답글이 ㄷㄷㄷ ㅎㅎㅎ
학~ 제가 예전에 선인장 말려 죽였어서...이번에 물을 좀 과하게 줬나봐요.
언제나 적절한 사랑이 중요한 것 같아요.
이번엔 제 관심이 지나쳤나봐요..ㅠㅠ
ㅋㅋ그러게요, 이렇게 답글 많이 달려서 저도 깜놀깜놀!!
저도 삭막한 책상위에 푸릇한 선인장씨라도 놔줘야 겠어요 ^^
제꺼....드릴까요??
식목일에 나무 심은 지도
정말 오래전 일이네요 ㄷㄷㄷ
공휴일로 돌려달라! 돌려달라! ㅎㅎ
절대공감!!!!ㅋㅋ
식목일날 좀 쉽시다. 휴일로 제정해주시오~~
안녕하세요 병태님.
저도 식목일에 쉬었으면 좋겠어요.
한글날도 쉬었으면 좋겠구요.
개천절도. 국군의 날도.
발명의 날, 바다의 날, 4.19, 발렌타인데이, 화이트데이, 어버이날, 스승의 날, 제헌절,...
그런데 이러다 그냥 인생 쭉 쉬게 될까봐...ㅠㅠ
오늘도 즐겁고 감사한 하루 보내세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