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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20

김형오 의장, 故 이용삼 국회의원 애도성명 故 이용삼 국회의원을 애도하며 지중해 연안 3개국 공식 방문차 그리스 수도 아테네에 도착한 김형오 국회의장은 20일 새벽(현지시각) 이용삼 의원이 별세했다는 보고를 국내로부터 받고 배준영 국회부대변인을 통해 다음과 같은 애도성명을 발표했다. 김 의장은 또한 이날 조찬 시작에 앞서 고흥길 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장과 김재윤, 허원제, 이은재 의원 등 방문단과 함께 이용삼 의원의 명복을 비는 묵념시간을 가졌다. ( 김형오 국회의장의 애도성명 ) 대한민국 국회를 대표하여 고 이용삼 의원의 영전에 삼가 깊은 조의를 표하며, 아울러 유가족께도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 이용삼 의원은 53년간의 삶 자체가 한편의 감동적 드라마였습니다. 고인은 어려운 가정환경 속에서 문자 그대로 주경야독의 노력으로 우리나라.. 더보기
김형오 국회의장의 적극적인 의회외교 및 언급,관련통계 [기사 설명] 외유성 출국과 의원 외교 차원의 출국은 구분해야 합니다. 요르단 원자력발전소 수주나 UAE 원전 입찰 성공 과정에는 2009년초 김형오 국회의장의 현지 방문 외교가 큰 도움이 됐다는게 중론입니다. 모로코,튀니지,그리스 등 지중해 3국을 순방중인 김형오 국회의장의 이에 대한 언급과 관련자료를 소개합니다. - posted by 국회대변인실 ♣김형오 "외유 지탄 의원 외국출장 불허" (세계일보) ♣ 김형오 의장 및 18대 국회의원 방문외교 42건 현황 (뉴시스) 더보기
룸살롱 술문화와 '이혁재 폭행사건' & 전두엽 2006년 초, 한 설문조사기관에서 20대 대학생들에게 신년소망을 물었다. 1위는 뭐였을까? 놀랍게도(?) 1위는 로또 1등 당첨인 것으로 나타났다. 그렇다면, 20대에서 40대 남성들이 돈을 많이 벌면 하고 싶은 일 1위는 뭘까? 정확한 통계도 나와있지 않고, 영화,드라마 속 주인공들의 대사이기는 하지만, 이를 종합해보면, 1. 넓은 평수로 집 옮기기...2. 대형 고급 자동차로 바꾸기, 3. 룸살롱 마음대로 다니기 등등의 순서가 아닐까 싶다. (얼마전 이와 매우 유사한 통계자료를 접했으나 찾을 수 없어서 안타깝다. -.-) ▲ 드라마 의 한 장면과 대사. 룸살롱, 호스트빠(일명 호빠)는 더 이상 낯선 용어가 아니다. 이 글을 읽는 여성들은 고개를 갸우뚱할 수 있다. 왜 거기에 룸살롱이 포함되냐고? 정.. 더보기
<강심장> 간미연의 전 남친 폭로가 불편한 이유. 19일에 방영된 강심장은 겨울방학 특집'10년차 아이돌 스페셜'로 꾸며졌습니다. 베이비복스의 간미연, 심은진과 NRG의 천명훈, 노유민, 코요태의 김종민, 신지, god의 데니안 등 90년대 인기 아이돌이 총출동했는데요. 저도 '우와, 오랜만에 90년대 향수를 제대로 느낄 수 있겠는걸'이란 생각에 강심장을 보기 시작했습니다. 강심장은 출연한 게스트들의 토크 배틀 형식으로 진행, 누가 얼마나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였나로 승자가 결정되는 프로그램입니다. 아주 감동적이거나, 혹은 아주 충격적인, 강한 이야기들만이 프로그램에서 살아남을 수 있다 보니 게스트들의 강도 쎈 이야기들이 논란의 중심이 된 경우도 많았죠. 어제도 어김없이 강심장은 모두가 알고 있는 김종민의 전 연애사로 프로그램의 문을 여느 등 강한 이야기.. 더보기
김형오 의장, 튀니지에'동계올림픽 유치'협조 요청 ♣ 김 의장, '동계올림픽 유치' 튀니지 협조 요청 (YTN) [기사 설명] [사진 - 국회 대변인실 뉴미디어팀] 지중해 연안 3개국을 공식 방문중인 김형오 국회의장은 튀니지에서 한국의 2013년 유엔 안보리 비상임 이사국 진출과 2018년 동계올림픽 유치를 위한 아프리카 주변국의 협력을 적극 요청했다고 YTN이 보도했습니다. posted by 국회대변인실 더보기
개학대범 뉴스를 보고 떠오른 그 때 그 강아지 강아지 학대와 관련된 뉴스가 이슈가 되길래 무슨 일이 있었는지 찾아 보았더니, SBS TV동물농장에서 강아지 학대범을 찾아내는 내용이 방송되었군요. 가엾은 강아지들의 사연을 접하고 나니, 제 삶에서 처음으로 키워본 강아지가 생각났습니다. ▶ 잔반을 먹고 장염에 걸린 강아지 군대에 있을 때, 갓 태어난 강아지 한마리를 사무실에서 키우게 되었는데 어느 날 갑자기 앓아 누웠습니다. 강아지는 비틀거리며 물이 고여있는 웅덩이로 가더니 누워서 바들바들 떨고 있었습니다. 그러자 누군가 동물들은 죽을 때가 되면 물가로 간다는 말을 해 주었습니다. 태어난 지 얼마 되지도 않은 강아지가 죽음을 예감한 것인가? 아, 어찌나 마음이 아프던지요. 보다 못한 간부 한분이 강아지를 데리고 동물병원에 다녀온 후에야 원인이 장염인 것..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