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4/22 썸네일형 리스트형 꽃처럼 아름다운 아이들의 미소를 만나다 벚꽃이 언제 피어날까 기다리던 것이 엊그제 같은데, 하나 둘 흩날리기 시작하던 벚꽃이 어제 내린 봄비로 본격적으로 지기 시작했습니다. 벚꽃은 역시 흩날리는 모습이 예쁘긴 한데, 잡을 수 없는 세월처럼 느껴지기 때문일까요? 아쉬운 마음이 가득합니다. 지는 벚꽃은 아쉽지만 아이들의 웃음소리는 끊이지 않고 피어납니다. 국회 어린이집을 방문한 김형오 국회의장 아이들의 재롱에 시간가는 줄 모르겠습니다. "빠빠이~ 할아버진 이만 가볼께~" 아이들의 미소 앞에서 하루의 피곤함이 씻겨 나가는 듯 합니다. "안녕~ 무럭무럭 자라렴" - 어린이집을 떠나며 인사하는 김형오 국회의장 벚꽃이 진 자리에는 싹이 자라고 무성한 나뭇잎이 되어 뜨거운 여름이면 시원한 그늘을 만들어 주겠지요. 밝은 미소의 아이들이 잎이 무성한 나무처럼.. 더보기 독도에서의 1박 2일!! (중) - 독도 도착! "독도에서의 1박 2일!! (상) - 울릉도" 보기 동해의 일출을 카메라에 담기 위해 일찍 일어나서, 전날 울릉군청에서 입수한 정보대로 일출이 잘 보이는 장소로 이동했습니다. 일찍 일어난다고 일어났는데, 어스름하게 날이 밝아오기 시작했습니다. 안내 받은 장소에 도착하였지만, 해는 보이지 않고...분명 뜬거 같은데.. 다급한 마음에 안내 받은 장소보다 조금 더 높은 곳으로 올라가기 위해 성인봉으로 오르는 길로 올라갔습니다. 길을 잠깐 헤매었더니 날이 밝아오기 시작!!!! 나는 아직 산 속인데...ㅠㅠ 어제 일몰과 마찬가지로 '아쉬운대로' 일출을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좀 아쉬운 일출이었습니다..ㅠㅠ 독도에 가면 제대로 찍어보리라고 다짐하며... 오늘은 여기까지 ㅠㅠ 저동항의 수협직판장의 모습 갓 잡아온 싱싱..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