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8일과 30일, 김형오 의원은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영도 곳곳의 현장을 찾았습니다.
기록적인 폭우였지만 강수량 측정장비가 낙뢰로 인해 파손되어 공식적인 강수량은 측정되지 않았으며, 영도구청에서 비공식적으로 측정한 이 날 강우량은 무려 379mm라고 합니다.
27일 하루에만 887건의 피해신고가 접수되었으며, 공공시설의 피해만 45억원이라고 합니다. 피해신고 및 피해액은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이며, 특히, 절영로의 복구가 완료되기까지는 2달 가량 소요될 것이라고 합니다.
▶ 절영해랑길(절영로) 피해현장
▶ 동삼2동 주민센터 부근
▶ 청학모자원 피해현장
▶ 동삼1동 지역 피해현장
▶ 복천사 폭우 피해현장
▶ 감지해변 해안산책로 수해복구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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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난리났는데~희망버스가 뭐꼬?
이래난리났는데~희망버스가 뭐꼬?
복천사 피해가 엄청나군요..
어서 빨리 복구되길 바랍니다..
오늘 내일 또 태풍을 동반한 폭우 예보가 있습니다.
오보이기를 바랍니다.
하늘도 몸도 마음도 활짝 갠 8월이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