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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오 전 의장은 지난 11월 28일(월) 부산 남구 감만동에서 열린 북항대교 상량식에 참석하였습니다.
총연장 3.3km인 북항대교는 2014년 완공 예정으로 개통되면 부산의 해안도로망 구축이 완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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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 3일, 김형오 전 의장은 남항시장 상인대학 졸업식에 참석하여 졸업을 축하하고 격려했습니다.

졸업을 축하하는 김형오 전 의장


김형오 전 의장은 축사를 통해 오랜 노하우와 고유한 차별성을 통한 경쟁력 강화와 더불어 시설현대화사업으로 깨끗하게 정비된 시장의 장점을 살려 내실있고 친절한 재래시장으로 거듭나길 당부했습니다.

 

청학시장 상인회 김화자 회장과 기념사진


이 자리에는 청학시장 상인회 김화자 회장을 비롯한 청학시장 상인분들도 함께 졸업했습니다.

 



졸업생 여러분의 졸업을 축하드리며 영도 재래시장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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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짝짝짝 2011/08/06 10: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인대학 졸업을 축하드립니다.
    수준 높은 서비스 정신으로 청학시장이 몰라 보게 발전할 거라 믿습니다.
    몇해 전 청학시장에 입학한 저도 열심히 출석하겠습니다.

  2. 헬레나 2011/08/07 03: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형오" 전 국회의장님! 남항시장 상인대학에 오셔서 영광스러운
    졸업장을 맞이한 학생들에게 멋있는 "축사" 고맙고 감사합니다.
    언제나 전통시장에 관심을 가져 주시고 애정을 보여 주셔서 정말
    우리 상인들은 힘이 납니다.상인대학 강의를 기다리는 설레임은
    우리가 언제 기다려 보던 일이 었던가?
    내 인생에 그런날이 있었던가? 정말 많은것을 배웠습니다.
    우리 졸업생 모두 제일 처음에는 꼭 상인대학을 해야 하는가?
    하면서 의문을 가지기도 했습니다. 시간이 가고 강의시간이
    늘어나고 모두들 조는사람 없이 열심히 경영을 배웠습니다.
    졸업식날 본인의 손을 잡으며,아쉬워 눈물을 흘리는 친우들을
    보면서 많은것을 느껴 보기도 했습니다.
    "김형오" 전 국회의장님! 영광스런 졸업식 "축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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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4일, 영도구 동삼동에 위치한 해양혁신도시내 한국해양수산연수원이 개원식을 가졌습니다.
한국해양수산연수원은 6만6708㎡(2만179평)의 대지 위에 지상 4층 높이의 행정교육관과 실습관, 종합소화훈련장, 생활관 등 9개동의 건물로 이루어져 있으며, 연간 3만명의 교육인원을 수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한국해양수산연수원은 항해사·기관사·통신사 등 해기사(海技士)를 양성하는 곳으로 항해중 일어나는 모든 상황을 실제상황처럼 운항 훈련할 수 있는 선박운항 시뮬레이터(SHS. Ship Handling Simulator) 등 첨단 교육시설 및 전천후 교육이 가능한 실내교육장과 전세계 항만 시연 등 해상에서의 모든 상황 구현이 가능한 세계 최고 수준의 실습장비를 갖추고 있다고 합니다.

동삼동 해양혁신도시에서 새롭게 시작하는 한국해양수산연수원이 오대양 육대주의 거친 파도를 개척하는 해양수산 종사자들에게 특화된 교육서비스와 선도적 지식을 전달하는 세계 최고의 해양수산 전문인력 양성의 메카로 더욱 발전하기를 기대해 봅니다.

 
POSTED BY 천상의나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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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4일, 관내 복지관에서는 어버이날을 맞아 각 복지관별로 경로잔치가 열렸습니다.
이 날 김형오 전 의장은 "세상에서 가장 훌륭한 분은 누가 뭐래도 우리들의 부모님, 나의 어머니, 아버지"라며 돌아가신 부모님에 대한 그리움과 자식들에 대한 걱정, 그리고 손주에 대한 사랑 등 어르신들과 이야기하며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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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26일, 김형오 전 의장은 동아대학교 한국대학생외교안보연구회 초청으로 북한인권에 대한 내용 외 주요시사문제에 대해 대학생들과 대화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곳에는 사랑이 없다. 북한정치범수용소 전시회 홍보 사진 중.>




김형오 전 의장의 방명록 내용
"북한 땅에도 인간의 냄새가 흐르도록!"




이 날 김형오 전 의장은 '대학생과 통하다'라는 주제로 디지털 정치와 퍼스트펭귄 리더십에 대해 강연을 하였습니다.


대학생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진 김 전 의장은 앞으로 북한인권에 대해 관심을 갖는 청년층이 늘어나야 한다고 강조하며 "동아대 학생들이 주도해 이번 전시회를 개최했다는 점에서 대한민국의 미래는 밝다"며 학생들을 격려했습니다.

또한 강연을 통해 "가장 중요한 것은 청년들의 자발적인 움직임이며 청년들이 사회문제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참여해야 한다"며 학생들이 행동에 나서야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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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오 전 의장은 지난 4월24일 부산의 대표적 관광지인 태종대 산책을 나섰습니다.
이미 국민 산책로인 태종대에는 서울, 경기, 강원, 호남에서 오신 단체관광객과 무박2일 여행으로 부산역에서 막 내려 온듯한 젊은이까지 전국 각지의 사람들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태종대의 산책로는 총길이가 4.3km로 걸음에 따라 차이가 있겠지만 약 한 시간 정도 걸립니다. (참고로 이 날 태종대 한바퀴를 도는데 걸린 시간은 한 시간이며 운동삼아 걷는 속도라면 3~40분 정도면 된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태종대는 현재 차량이 입장할 수 없으며 "다누비"라는 이름의 순환열차가 무료로 운행되고 있습니다.


태종대 소개 

부산대교를 지나 영도해안을 따라 9.1㎞의 최남단에 위치하고 있는 태종대유원지는 54만 2천평의 면적에 해발250m의 최고봉을 중심으로 해송을 비롯한 120여종의 수목이 울창하게 우거져 있으며, 해안은 깎아 세운 듯한 절벽과 기암괴석으로 이루어져 있어 굽이치는 파도와 더불어 절경을 이루고 있습니다.

청명한 날에는 약 56㎞거리인 일본의 쓰시마섬까지 볼 수 있어 부산을 대표하는 관광명소로 예부터 시인과 묵객들이 즐겨 찾았던 곳입니다. 이곳은 일제때부터 오랫동안 군 요새지로 사용되던 관계로 일반시민의 출입이 제한되어 오다가 지난 1967년 건설교통부가 유원지로 고시하였고 뒤이어 1969년에 관광지로 지정되었습니다.

1970년부터 총연장 4.3㎞의 순환도로를 개설하기 시작하여 3년만에 완공하였고 1974년에 태종대유원지 조성계획에 의거 본격적인 개발에 착수하여 전국적인 관광지로 면모를 쇄신하였습니다.


태종대의 유래

태종대는 옛날의 동래부에서 남쪽으로 30리가 되는 절영도의 동쪽에 위치하고 있으며, 지금의 등대에서 남쪽으로 돌아 절벽 비탈로로 10m쯤 가면 해안가 쪽에 암석이 비바람에 침식되어 낮아진 반반한 넓은 자리를 태종대라고 한다.

태종대는 바닷물이 臺(대)의 주위를 돌고 있으며 서쪽으로는 석교가 하나 있고, 그 석교로 사람이 간신히 건널 수 있는 곳에 위치하고 있다. 그 두 臺(대) 가운데 바다를 향한 오른쪽 대를 ‘신선대’ 또는 ‘사선암’이라 하였고, 그 대 위에 우뚝 선 바위하나가 있는데 이바위를 ‘망부석’이라 한다. 이 ‘망부석’에는 왜국에 잡혀간 지아비를 부인이 신선대에서 먼바다를 바라보며 오랜 날을 애타게 기다리다가 그대로 몸이 굳어 바위가 되었다는 전설이 있다.

태종대의 유래에 대하여 ‘동래부지’에서는 몇 가지로 설명해 놓고 있다. 그 하나는 신라 태종무열왕이 이곳에서 활을 쏘고 말을 달리며 군사를 조련하여 삼국 통일의 기틀을 마련했다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태종이 삼국 통일의 대업을 이룬 후, 이곳에서 궁인들과 함께 울창한 수림과 수려한 해안의 절경을 즐기며 한유를 했다는 것이다. 또한 태종이 일본에 사신으로 다녀오는 길에 궁인들이 마중을 나와 이곳에서 만나 연회를 베풀었다는 장소로 사용되어 그것이 유래가 되었다고도 구전된다. 속전에서는 신라 태종무열왕의 사후(射侯)의 장소였다는 이야기도 있는데 이와 같은 이유에 따라서 현재는「태종대」라는 호칭이 보편화되었다.

태종대는 기우제를 지내던 장소로도 잘 알려져 있다. 신라이후에는 동래 지방에 가뭄이 들면 동래부사가 이곳 태종대로 와서 비 오기를 비는 기우제를 직접 올렸다고 한다. 이와 관련해서 음력 5월 초열흘날에 오는 비를 ‘태종우’라 하였는데, 그 이유는 조선 3대 임금 태종왕이 가뭄 때 병으로 누워계시다가 비가오기를 바라며 5월초 열흘날에 돌아가셨기 때문이라고 전해진다. 
 


출처 : 태종대 홈페이지 http://taejongdae.bisco.or.kr/

 

 

 중간중간에 쉴 수 있는 벤치와 전망데크는  뛰어난 절경을 더욱 편하게 감상하기 위한 장소로도 참 좋습니다.
아래 사진은 잠시 앉아서 특이한 모양의 소나무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던 상황입니다.
(보통 이런 경우 그 특이한 모양의 소나무 사진도 같이 올려야 하는데 사진이 빠졌네요..^^;; 태종대를 방문하시면 어떤 소나무가 그렇게 특이하게 생겼길래 그랬을까 하고 한번 유심히 봐주셔도 좋겠습니다~^^)



아래 사진은 태종대 유원지에서 만난 지역주민들의 너무나도 분위기 좋은 아침식사 자리에서 함께한 사진입니다.
이 사진은 김형오 전 의장의 페이스북(http://www.facebook.com/kimhyongo)에도 올라와 있네요~^^



맑은 공기, 뛰어난 풍경, 반갑게 맞아 준 사람들과 유쾌한 아침식사...
태종대에서 맞은 기분좋은 아침이었습니다.




POSTED BY 천상의나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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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형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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