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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8월 19일,  KBS 라디오 "라디오정보센터 이규원입니다" 김형오 前국회의장 인터뷰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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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형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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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7월 12일부터 16일까지 5회에 걸쳐 KBS 제1라디오(97.3Mhz)에서 방송된
"명사초대석 - 김형오 전 국회의장편" 다시듣기 서비스를 링크합니다.
※ KBS 라디오 다시듣기 서비스는 KBS 홈페이지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제 1회 <이제는 말할 수 있다. 네번의 직권상정>
 - 최악의 국회라 평가받는 18대 전반기 국회에 대한 소회는?
 - 역대 국회의장 중 최다의 직권상정, 의사봉을 들었던 당시 심정과 뒷이야기

제 2회 <18대 국회로 본 정치개혁>
 - 국회의 독립성과 정치개혁을 개혁을 위한 방안은?
 - 한나라당 전당대회를 앞두고 원로로써의 제언

제 3회 <책을 좋아하던 소년, 정치에 뜻을 품다>
 - 활자를 좋아해 뭐든지 읽었던 소년 김형오, 신문을 읽으며 자연스럽게 정치와 접함
 - 외교학과 졸업후 동아일보 기자와  외교안보연구원, 청와대, 총리실을 거처
    1992년 김영삼 전 대통령의 추천을 받아 14대 국회에 입성

제 4회 <5선 정치인의 정치역정>
 - 한나라당 천막당사 시절 사무총장으로 박근혜 전 대표 보필
 - 17대 원내대표와 인수위 부위원장을 거치며 자칭타칭 현정부 창출의 일등공신 
 - "6.2 지방선거로 준엄한 민심을 되돌아보고 거듭나야 한나라당이 바로설수 있다"
    원로의 쓴 소리

제 5회 <62돌 제헌절 특집 - 전 국회의장이 본 '개헌'> 
 - 국회의장 임기중 가장 아쉬운 것은 '개헌'에 대한 불지피지 못한 것..
 - 18대에 꼭 분권형 대통령제를 도입해야한다고 주장..
 - 정보과학통 의원으로서 '트위터' 입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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