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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25일(토), 김형오 전 국회의장은 황우여 한나라당 원내대표, 정두언 전 최고위원, 배은희 대변인과 함께 부산상호저축은행 초량본점에서 농성중인 피해자 비상대책위원회를 방문하였습니다.

부산저축은행 피해자 비상대책위원회 김옥주 위원장과 인사하는 김형오 전 의장.

"가정 파탄에 이르게 됐다.", "많은 고통을 받고 있다."며 하소연하는 피해자들.


부산저축은행 피해자 비상대책위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있는 모습.

눈물로 억울함을 호소하는 피해자들을 위로하는 김형오 전 의장.

김형오 전 의장은 이 자리에서 “부산의 정치인을 떠나서 한나라당을 떠나서 대한민국의 정의를 바로 세우기 위해, 제대로된 나라를 우리가 만들기 위해 이 사건은 발본색원되어야 한다. 주범들은 지구 끝까지 가서라도 꼭 찾아내어 수사해야 한다.” 며 조속한 사태 해결을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했습니다.
Posted by 김형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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