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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25

김 '팍' 샌 추노 최대 미스테리 그분 정체 추노의 재미요소이자 최대 미스테리라 하면 바로 노비당의 수장 '그분'의 정체일 것입니다. 자신의 모습을 철저히 숨긴 채 항상 서편을 통해 노비당에게 임무를 내리는 그분. 노비당의 노비들은 '양반을 없애서 노비들의 세상을 만들겠다'는 그분의 큰 뜻을 믿고 충성스럽게 임무를 수행합니다. 그렇게 노비를 착복하는 양반놈들을 하나하나 제거해나가던 노비당. 하지만 어느 순간부터 그분이 제거하라는 인물들에 대해 노비들은 의문을 품기 시작합니다. 지난 15회, 그분은 노비당에게 양반이 아닌 상인을 제거하라는 임무를 내립니다. 이에 업복이는 '가까이에도 나쁜 양반들이 많은데 왜 멀리 있는 상인들까지 죽여야 하는지' 의문을 품죠. '그 분'의 정체는 정말 추노의 최대 미스테리라 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네티즌들이 추측한.. 더보기
제임스 휴이시와의 '세번째 악연'에 대비하자 뭐라고 정의해야 할까? 인연이라 하면 너무 싱겁고, 악연이라고 말해버리면 너무 비장해지는 이런 상황! 제임스 휴이시! 한국의 동계올림픽 축제마당에 번번이 찬물을 끼얹는 사람. 공교롭다,라는 표현은 딱 이럴 때 써야할 단어. 공교로운 일은 대개 행운,불운 두 가지이겠지만, 오늘 한국 여자 쇼트트랙 선수들과 국민들에게 제임스 휴이시는 불운의 공교로움을 각인시킨 인물일 것이다. 대한민국 국민 누구라도 제임스 휴이시에게 "당신 재수없어요~" 라고 말한다해도, 제임스 휴이시 심판 또한 그 점은 인정할 수 밖에 없을 것 같은 분위기다. " 그래요, 난 한국에 재수없는 인물인 것 같네요..." 그가 한국 선수들에게 내린 판정에 대해 세 가지 정도를 생각해볼 수 있을 것이다. 1. 제임스 휴이시 심판의 판정은 옳다. .. 더보기
"'무자식상팔자'가 아닌 '다자식짱팔자'" ♣ 김형오 의장 "'무자식상팔자'가 아닌 '다자식짱팔자'" (아시아경제신문) [사진-국회대변인실 뉴미디어팀] [기사 설명] 김형오 국회의장은 24일 "옛날에는 '무자식이 상팔자'라는 말이 있었으나 이제는 '다자식이 짱팔자'라는 말이 생기도록 하루빨리 제도와 정책적 지원이 이뤄져야 한다"며 저출산 대책 마련을 강조했다고 아시아경제신문이 보도했습니다. 김의장은 또 18대 국회 출범 이후 셋째 이상의 아이를 낳은 다자녀 출산 국회직원 17명에게 특별 출산격려금을 지급하고 오찬을 함께했습니다. -posted by 국회대변인실 더보기
엄마, 힘내세요 - 싱글맘에게 보내는 응원! ■ 불편한 진실 스티브 잡스가 어떤 사람인가요? 오프라 윈프리는 어떤 사람이지요? 테레사 수녀, 나폴레옹, 퇴계 이황은 어떤 사람입니까? (이들은 모두 "한부모 가정" 에서 성장했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레오나르도 다빈치, 에립 클랩튼 역시 그렇다고 합니다.) 에디슨이 우리나라에 태어났다면 유명한 발명가가 되기 힘들었을 거라는 이야기를 듣고 '지난친 비약'이 아닐까라는 생각도 했지만 - 예, 그렇습니다. 인정하기 싫지만 우리 안에는 분명 불편한 진실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 생명을 책임진다는 것 저는 어릴적부터 강아지를 무척이나 키우고 싶었습니다. 동네에서 낯선 사람에게 마구 짖어대는 남의 집 강아지가 아닌, 나와 교감하고 친구가 되어줄 수 있는 나의 강아지와 함께 학교 운동장을 달려보는 것이 제 소박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