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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형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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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정부의 정부조직법 개편에 관련 한나라당 최고위원회의 주요내용 중

- 2007년 6월 28일-



"어제 노무현 대통령도 얘기를 했고 제가 거기에 대해서 반박도 했지만, 현 정부의 임기가 지금 몇 개월이나 남았나? 그런데 지금 또 정부조직법을 뜯어 고치고 공무원 수를 확장하고 부처간의 밥그릇 챙기기나 하려고 하고 있다.

한나라당으로서는 어떠한 정부조직법 개편시도도 결단코 용납할 수 없다. 국민의 이름으로 용납할 수 없고, 21세기 정부구조가 제대로 되기 위한 확고한 정부조직법을 만들기 전까지는 이러한 누더기식 정부조직법 한나라당은 단 한 건도 들어줄 수 없다는 점을 분명히 말씀드린다. 이런 것들이나 해달라고 한나라당이 발목 잡기한다는 식으로 얘기하는 것은 견강부회요, 적반하장이 아닐 수 없다."


▲ 견강부회

가당치도 않은 말을 억지로 끌어다 대어 자기 주장의 조건에 맞도록 함

▲ 적반하장

도둑이 되레 매를 든다는 뜻으로, 잘못한 사람이 도리어 잘한 사람을 나무라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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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형오 의원을 성원 하시는 네티즌 여러분! 홈피 개편과 더블어 "김형오 Web Magazine"을 2001년 7월 10알 창간하여 사이버 세상에서 여러분과 만남을 가질려 합니다. 김형오 의원 보좌진들이 직접 만들다 보니 아마추어적 성격을 벗어나지 못해 디자인이나 구성면이 다소 미흡한 점이 발견되더라도 너그럽게 이해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좀 더 노력해서 여러분들에게 만족과 희망을 드리는 Web Magazine이 되도록 열심히 공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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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 맡겨주셨기에 소신을 다할 수 있었습니다.



김형오, 대한민국 대표 국회의원으로 우뚝섰습니다.





조선일보가 선정한 최고(1등) 국회의원

시민단체가 품질보증한 '깨끗한 손'

야당을 살린 독보적 국감스타

도·감청을 고발한 통신인권의 기수

인터넷 보급에 앞장선 인터넷의원

전자민주주의 연구 정치학박사 1호


◇의정활동평가 최우수



지난 4년간 김형오의 의정활동은 눈부시게 빛났다. 한마디로 "최우수" 점수였다. 각종 언론과 시민단체에서 김형오의 의정활동을 앞다퉈 높이 평가했다. 그동안 주위를 의식하지 않고 묵묵히 일해온 값진 결과였다.



특히 한나라당이 정권을 빼앗기고 정체성 마저 극도의 혼란을 보일 때 김형오는 야당으로서 쾌도난마의 길을 제시했다. "야당의 길을 걷자"는 것이었다. "여당도 야 당도 아닌 어정쩡한 길은 국민에게 신뢰를 받을 수 없다"며 야당으로의 환골탈태를 주장했다.



그의 첫 작품은 권력에 의해 무분별하게 자행되고 있는 '불법감청'으로 나타났다. 엄청난 사회적 파장을 일으켰다. 국민들의 도청공포가 극에 달했다. "만나서 얘기하 자"는 말이 유행어가 됐다. 결국 대통령까지 나서서 제도를 개선하겠다고 약속했다.
무기력했던 야당은 이 일로 활력을 되찾았다. 김형오가 야당을 살려냈다는 얘기가 나 왔다.



◇국감현장을 지휘한 야전사령탑



실제 작년의 국정감사는 도·감청 관련 상임위원회인 과학기술정보통신위원회 뿐 만아니라 모든 상임위에서 긴급이슈로 문제를 제기, 도청·감청 국감이라고 불릴 정 도였다. 상임위를 불문하고 도청·감청이 최대의 이슈였고 언론의 집중적인 조명을 받았기 때문이다. 김의원은 정국의 태풍 한가운데서 야당국감을 진두지휘했다. 이런 사실은 해외에도 알려져 미국과 일본의 유수 언론사들의 인터뷰가 쇄도했다.



◇큰 정치인이 되기위한 자질검증 O.K.



김형오가 전환기 정국을 실질적으로 이끌어간 것이다.(부산일보 99.10.28) 큰 정치인으로서의 자질이 일단 검증된 셈이다.



연세대학교의 김모 교수는 별볼일없는 정치권에서 김의원의 활약은 대표적인 성공 사례라며 국민적 박수갈채를 받아야 마땅하다고 한 신문에 기고하기도 했다.



아울러 국정감사를 마친후 조선일보사가 조사한 상임위 베스트에 김형오 의원이 1 위에 랭크되었으며 국회 전체를 통틀어 최고득표율을 기록, 1등 국회의원의 영예를 안았다.



◇어떤 불명예스런 명단에도 오르내린적 없어



이밖에 한국유권자운동연합이 분석한 의정활동 우수의원에 포함되었으며 중앙일보 의 의원 평가에서도 좋은 점수를 받았다. 더구나 총선시민연대에서 발표한 두차례의 낙천·낙선명단, 경제정의실천연합(경실련)에서 발표한 공천부적격자명단, 정치개혁시 민연대의 부끄러운 정치인 명단 등에는 포함되지 않아 '깨끗한 의원'임이 입증됐다.



실제로 김형오는 그동안 난무했던 한보, 기아 등 기업인 로비명단에 한번도 오르내 린적이 없으며 무엇보다 깨끗한 정치를 구현하겠다는 의지로 의정활동에 임하고 있다.



김형오는 국감스타, '깨끗한 손' 이외에 또 하나의 수식어가 따라다닌다. 바로 인터 넷의원이다. 94년부터 정보통신분야의 독보적 국회의원으로 두각을 나타낸 김의원은 CDMA 디지털휴대폰 기술개발, 인터넷 PC보급, 초고속망 구축, 그리고 중앙당과 국회의원의 사이버 홈페이지에 이르기까지 그의 손길이 닿지 않은 곳이 없을 정도다. 그래서 21세기 파이오니아, 정보통신전문가로 불려지고 있으며 최근 벤처 창업과 지 원에도 깊은 관심을 가지고 참여하고 있다.



이러한 의욕은 학문의 열정으로 이어져 결국 전자민주주의에 관한 연구로 이분야 제1호 박사를 취득하는 성과를 거둔다. 그는 생각만으로만 끝나는 것이 아니라 행동 으로 옮겨야 직성이 풀린다.



김형오의 통일에 대한 열정도 행동으로 나타났다. IMF를 맞아 그 어려운 98년초 어느 누구도 생각하지 못했던 「남북공동사진전」이라는 획기적 이벤트를 성사시켜 예술의 전당에서 전시회를 가졌다. 남북이 하나되어 공동으로 작품집을 만들고, 공동으로 전시회를 개최했던 것이다. 단일전시회 사상 최대의 인파가 몰려들었다. 어려운 경제여건에서 국민들에게 남북교류가 하나의 희망으로 다가왔던 것이다. 어려움 속에 서 끝내 좌절하지 않고 전시회를 성사시킨 노력을 국민은 외면하지 않았다. 역시 김 형오는 뭐가 달라도 다르다는 말이 쏟아졌다.




◇21세기 리더, 한국의 희망 후한 평가



정가에서는 이러한 김의원을 두고 미래를 준비하는 정치인, 21세기 리더십, 한국의 희망이라는 과분한 평가를 주저하지 않고 있다. 김의원은 이 모든 성과와 업적이 믿 고 맡겨주신 영도구민의 성원 덕분이라며 겸손해 하면서 더욱 열심히 일할 것을 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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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각 호남인맥 일색, 당요직·청와대 참모진도 매일반



지난 1월에 개편된 김대중 내각의 특징은 호남 출신의 중용이다. 이로써 장관급인 금감위원장을 포함한 20개부처 가운데 호남이 7명이나 차지한 반면, 영남권은 4명에 불과해 지역간 인적구성 격차는 더욱 커지게 됐다.



이같은 호남출신의 중용경향은 지난해말 개편된 청와대 비서진과 신당 당직구성을 감안하면 당정을 포함한 여권 핵심요직은 거의 김대중 대통령 친위대 일색으로 물갈 이가 된 셈이다.



청와대의 경우 한광옥 비서실장이 호남인 것을 비롯, 이번에 신설된 민정수석에도 광주출신(신광옥)이 자리해 김유배 노동복지수석(경남 신안), 박준영 공보수석(전남 영암), 이기호 경제수석(광주) 등과 함께 핵심요직을 장악하고 있다. 청와대 수석비서관 8개 보직 가운데 5명이 전남인맥 일색이다.



<부산일보 200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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