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오 의장 "예산안 처리까지 의장석 지킬 것" (연합뉴스)
[기사설명]
김형오 국회의장은 29일 "오늘부터 새해 예산안이 처리될 때까지 국회를 떠나지 않고 불가피한 약속을 빼고는 이 자리(의장석)에 머물겠다"고 말했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습니다.
김형오 국회의장은 29일 "오늘부터 새해 예산안이 처리될 때까지 국회를 떠나지 않고 불가피한 약속을 빼고는 이 자리(의장석)에 머물겠다"고 말했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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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이세상에는 소수 빨갱이들이 판을치고 있다 툭하면 농성이용 의사당 점검이요
전기톱으로 누구를 쓸어서 죽일려는지 휘두르고 다니는 발찌산 빨갱이들이 존재한다
사형은 판결해놓고 사형을 시키지 않는나라 김대중이부터 노무현에 이어 이명박까지도
그누구도 살인자가 되고 싶지 않아서 사형을 시키지 않고 대신해 감방에서 배불리먹고
잘살게하는나라 지금 이나라가 해야할일은 하루빨리 소수의 빨갱이들을 몽둥이로 떄려잡아야
하는 시급한 과제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