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로그 | 미디어로그 | 방명록  


국회의장 "반구대 암각화 물고문 방치 부끄럽다" (조선일보 인터넷)

                                                                         [사진 - 국회 미디어담당관실]

[기사 설명]

김형오 국회의장은 14일 울산시 울주군 언양읍 국보 제 285호 반구대 암각화를 방문해 “세계적인 우리나라 문화유산인 반구대 암각화를 지금처럼 물고문 상태로 계속 방치되도록 놔두는 것은 부끄러운 역사인식이다. 햇빛을 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고 조선일보 인터넷판이 연합뉴스를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 posted by 국회대변인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김형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김진혁 2010/03/15 15: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스 인구가 1.000만명 조금 넘는하구요. 아크로폴리스 언덕 파르테논 신전을 보기위해 방문하는 관광객 수가 작년말 1.400만명 이라는군요. 그렇다면 세계에 단 하나밖에 없는 선사시대 유적 그것도 고래잡이, 표범, 호랑이 암각화 그림을 홍보만 잘하면 소재지인 울주군 세수에 엄청 큰 소득으로 자리잡을텐데요. 왜 그걸 물속에 잠기게 두어 개발을 하지않을까요? 답답합니다.우선 세계자연문화유산으로 등재 시킨 후 관광자원으로 적극적으로 개발함이 마땅하다고 생각되는데요.....

    • BlogIcon 칸타타~ 2010/03/15 19: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만일 그렇게 될 수 있다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스는 유적들을 통해 자부심과 금전적 이익을 동시에 챙기던데
      우리도 이런 좋은 유산을 잘 살릴 수 있다면
      단순히 경제적 가치를 떠나서 복합적인 것들을 얻을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2. 울산 2010/04/01 15: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런 귀중한 문화재를 발견을 하고도 수십년을 방치한 부끄러운 후손들이 있으니
    어떻게 하나요..? 이제 훼손되어서 자칫하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