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 휴지 같은 것을 물고 있기에, 무엇을 하나 조심스레 다가가봤더니...
바스락거리는 하얀 비닐이 신기한지 계속 이리저리 물어뜯고 있습니다.
재밌는 놀이 방해해서 미안~
날씨가 추워져서 덮고 잘 이불을 찾고 있었나요?
농작물을 해치는 새라고 미움을 받기도 하지만, 도심에서의 삶이 그리 녹록지 않을 것 같아 안쓰럽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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