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1/07 썸네일형 리스트형 홍수현과 김기덕의 '영화는 영화다' 11월 6일 저녁 열린 이 인터넷 세상에서 단연 화제다. 명품 연기력을 자타가 공인하는 김명민이 남우주연상을 받았으나, 출연작 에서 무리한 체중감량을 한 탓에 시상식에 나오지 못했다는 소식에서부터, 레드카펫을 후끈 달군 아름다운 여배우들의 섹시한 드레스 사진까지 인터넷 세상은 온통 대종상 소식으로 가득하다. 그 중 유독 눈길을 끄는 이름의 여배우가 있었다. 홍수현! ▲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낸 홍수현. 최근 그녀는 '노출 드레스'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중이다. 2000년대 초중반 브라운관에서 톱스타의 인기를 누리다 돌연 사라졌던 그녀가 최근 화려하게 컴백했다. 잘 알 것이다. 잊혀졌던 여배우가 시청자나 관객 앞에 돌아왔을 때 흔히 벌어지는 현상은 바로 ‘과감한 노출로 시선 .. 더보기 홍시를 손에 묻히지 않고 마시는(?) 방법 가을이 무르익어 가는 11월입니다. 아침, 저녁으로 쌀쌀한 바람이 불어온 지는 꽤 지났고, 낙엽을 치우는 미화원님들의 손길이 바빠져 가고 있습니다. 아직도 많이 남은 나뭇잎들.ㅠㅠ 국회의사당 3층에 있는 커피가게에는 그동안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메뉴가 나왔는데요, 바로 홍시쥬스! 저는 홍시쥬스를 이곳에서 처음 봤는데, 인터넷으로 검색해보니 아주 새로운 상품은 아닌가 봅니다. 마치 홍시에 빨대를 꽂아 놓은 것처럼, 홍시의 맛 그대로입니다. (그럼 홍시 사먹지 왜 쥬스로 마시냐구요? 손에 안 묻잖아요~^^) 홍시의 효능 홍시는 심폐를 부드럽게 하고 갈증을 없애주며 폐위와 심열을 낮게 하고 열독과 주독을 풀어주며 토혈을 그치게 한다... 음식의 소화를 돕고 얼굴의 기미를 없애고 1년 이상 숙성·발효시킨 감식초..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