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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오 국회의원은 오늘 오후 영도구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영도 중심가를 관통하는 남*북항 연결도로를 고가도로가 아닌 지하도로로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의원은 부산시가 경제성 측면만 강조해 고가도로를 추진하는 것에 대한 주민들의 거부감이 큰 만큼, 다른 방법을 찾아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예산과 기술적인 문제는 충분히 극복가능하며, 주민들과 함께 추진방향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덧붙였습니다. 부산시는 그동안 남북항대교 연결을 위해 고가도로 건설방안을 추진해왔지만 주거환경 침해와 슬럼화가 우려된다며 영도구 주민들이 거세게 반발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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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영도구민 2011.03.15 16: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도 늦지 않았다.행동을 합시다




김형오 의원 및 한나라당 의원들이 19일 오후 서울 청운동 중국대사관에 마련된 쓰촨성 지진참사 희생자 임시 빈소를 방문 추념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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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후쿠오카 초광역경제권 구축을 위한
추진단이 2박3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오늘
귀국했습니다.

추진단은 후쿠오카 현지사와 언론인,
경제인들과 잇따라 접촉을 갖고
물류활성화를 위한 특구지정을 추진하고
주변도시간의 자매도시 결연과
문화와 교육권의 교류 등에 대해
협력할 것을 합의했습니다.

추진단은 어제 키타큐슈 시의 토토 공장과
와세다대학 큐슈 경제연구소 방문을 끝으로
일정을 마무리했습니다.

이번 추진단활동에는
김형오 한나라당 의원을 단장으로
4명의 국회의원 당선자와
신정택 부산상의 회장,
장제국 부산-후쿠오카 포럼 대표가 참석했으며
부산시에서도 배영길 경제진흥실장이 동행해
정계와 관계,재계가 협력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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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력한 국회의장 후보로 거론되는 김형오 의원은 18대 국회가 출범하면 5선 의원이 됩니다.
김 의원은 한나라당 원내대표를 지내며 당 안팎에서 원만한 정치력을 인정받아 왔습니다.
특히 대통령직 인수위 부위원장을 맡으면서 이명박 대통령과도 긴밀한 관계를 유지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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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앵커: 한나라당 같은 경우에는 벌써부터 차기 당 대표, 국회의장 친이명박세력의 새로운 구심 역할을 놓고 벌써부터 이런저런 의견이 나오고 있습니다.
..........

원내 제1당에 오른 한나라당이 맡게 될 18대 첫 국회의장에는 5선의 김형오 의원이 다선의원 인물난을 배경으로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습니다.

MBC뉴스 백승규입니다.(백승규 기자 sk100@imbc.com)
기사입력 2008-04-11 06:44 |최종수정2008-04-11 08:53
[저작권자(c) MBC (www.imnews.com)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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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호2번 한나라당 김형오 후보
47년생 60세로 현재 국회의원입니다.
한나라당 원내대표와
대통령직 인수위 부위원장을 지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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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한나라당을 대표하는 국회의원으로서, 정치인으로서,
영도발전을 위해서 헌신 봉사하겠습니다.
영도는 드디어 기회가 왔습니다.
영도다리 생긴 이래 75년 만에 나타난 이 기회를 결코 놓치지 않겠습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모든 것 다 투자해서라도
제 신명을 바쳐서라도 반드시 영도를 발전시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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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도 해이한 민생 치안을 시급히 바로잡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어린이에 대한 범죄 예방 대책을 세우라고 촉구했습니다.

[녹취:김형오, 한나라당 부산 공동선대위원장]
"학교 주변에 CCTV를 설치하는 등 강도높은 대책을 강구해서 미연에 방지해야 합니다."

YTN 김종균[chongkim@ytn.co.kr]입니다.
기사입력 2008-04-01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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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N 모닝와이드 남해 해경청 부산잔류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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