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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속으로

[국제신문 23-08-01] “의대쏠림 곤란…과학기술인 양성해야 미래 있다” - 1999년 우주발사장 예산편성 공로 - 김진표 국회의장에게서 감사패 - 尹정부 우주항공정책 강화 기대 김형오 전 국회의장이 최근 제75주년 제헌절을 맞아 김진표 국회의장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한국의 우주 발사장 예산을 처음 편성하는데 결정적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기 때문이다. 한국은 우주 발사장이 기반이 돼 실전 인공위성을 성공시킨 나라가 됐다. 김 전 의장은 1992년 제14대 총선(부산 영도)에서 당선돼 국회의원이 됐다. 이후 5선을 하는 동안 10년간 과학기술정보통신 분야 상임위원회에서 일한 유일한 정치인이다. 예산 편성 당시는 야당 소속 재선 의원이었다. 그는 지난 19일 국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1999년 가을 국회 예산결산위원회 계수조정 소위 위원으로 있을 때였다. 소위 위원이 재량으로.. 더보기
[23-07-21 KBS1] 사사건건 출연 오늘 오후 KBS1 TV에서 방영되는 시사프로그램 에 출연했습니다. 한국 정치를 걱정하고 바로 세워지길 바라는 제 마음이 잘 전달 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제 인터뷰 동영상이 유튜브에 업로드 되어 아래 링크에 첨 합니다. 방송을 놓친 분들은 아래 영상에서 내용 확인하시면 됩니다. 2032-07-21 KBS1 "사사건건" >> 다시보기 더보기
[23-06-26] 국회방송 "원로 20인을 만나다 " 국회방송 기획프로그램 에 출연했습니다. 첫번째 주자로 부담감이 없지 않았으나, 시청 후 좋았다는 감상평을 전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바른 정치란 무엇인가를 화두로 제 정치 경험과 한국정치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간단히 제시했습니다. 아직 못 보신 분들을 위해 유튜브에 공개된 방송 동영상을 아래에 같이 올립니다. 클릭 >> 유튜브 보기 더보기
[2023-03-09 아주경제] 우리는 새정치 'K-Politics'를 보고 싶다 [이재호의 그게 그렇지요] 우리는 새정치 'K-Politics'를 보고 싶다 누가 당대표가 되든 국민의힘 새 지도부의 최우선 과제는 내년 4월 총선에서의 승리일 것이다. 총선에서 이겨서 지금의 여소야대 체제를 바꾸지 않고서는 실질적으로 할 수 있는 게 없기 때문이다. 전 정권에서 임명된 공공기관장 하나 교체할 수 없는 상태가 계속된다면 새 정부의 철학과 정책을 어떻게 구현할 수 있을까. 남은 임기 내내 야당과 티격태격만 하다가 끝날 수도 있다. 그로 인한 갈등의 심화와 국정 운영의 난맥상과 비효율은 여야(與野) 차원을 떠나 국가적으로 큰 손실이 터이다. 보수 우파의 대표적 정치평론가인 고성국 박사(고성국TV 대표)는 지난달 25일 대구에서 열린 ‘동서미래포럼’ 창립식에서 윤석열 정부의 성공조건으로 공천혁.. 더보기
[2022-09-28 세계일보] 김형오 “尹 대통령, 정치에 대해 신중하고 겸손한 자세로 다가가야” [세상을 보는 창] 김형오 전 국회의장 尹, 정치 초년병인데 너무 쉽게 여겨 고전 뉴욕 ‘실언’·영빈관 신축 논란 경험 부족 탓 교만 않고 소통… ‘칠종칠금’ 리더십 필요 김 여사도 잡음… 억울해도 조용히 지내야 당내 문제 법원 판단 맡기는 국민의 힘 창피한 일… 정치는 정치로 푸는게 마땅 가장 심각한 어젠다 저출산·교육·연금… 여야 초월 ‘10년 위원회’ 만들어 새 틀 짜야 윤석열정부에 악재가 이어지고 있다. 공론화 없이 영빈관을 신축하려 했던 사실이 드러나 시끄럽더니 5박7일간의 영국·미국·캐나다 순방도 ‘비속어’ 논란으로 후유증이 만만치 않다. 30%대 초반까지 회복됐던 국정 지지율은 지난 23일 한국갤럽 조사에서 다시 28%로 내려갔다. 심기일전이 필요한 때다. 보수 원로인 김형오 전 국회의장을 만나 윤석열정부 위기.. 더보기
[서울대 정치외교학부 동창회보 제138호] 한국 정치, 정치인의 헌신과 협치로써 올바른 민주주의로 나아가야 서울대 정치외교학부 출신이라는 내적 자부심에서 비롯되는 맑은 힘이 있다. 모교의 모과 정치인이 국가에 대한 적극적인 희생과 헌신, 봉사의 정신을 가지길 바란다. 김형오(외교 67) 동문은 5선의 국회의원(제14,15,16,17,18대 국회의원), 한나라당 원내대표, 제18대 국회 전반기 의장 등을 역임하였다. 또 술탄과 황제, 백범 묻다, 김구 답하다 등 역 작을 다수 집필했다. 6월 15일 개최된 서울대학교 정치외교학부 총동창회 송강포럼 연단에서 “윤석열의 시대, 성공한 대통령이 되려면 해야 할 7가지, 하지 말아야 할 7가지”를 주제로 한국 정치에 대한 통찰과 새롭게 출범한 윤석열 정부에 대한 자문을 강연했다. 지난 6월 16일 국회도서관에서 김형오 동문의 정치 철학에 관한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올해.. 더보기
[2022-06-23 조선일보] 갈 수 있을 때 가지 않으면 우리 아이들이 고통 누리호 발사 성공의 기쁨과 감격이 여전합니다. 이 놀라운 여정에 첫 발자국을 남긴 사람으로서 가슴이 벅차오릅니다. 관련 칼럼이 조선일보에 실려 공유합니다. 양상훈 칼럼 1년여 전 한국형 우주발사체 1단 로켓 연소시험이 성공하고 한국형전투기(KF-21) 시제기가 공개됐을 때 이 두 거대 사업을 포기하지 않고 이끌어준 역대 대통령에게 고맙다는 글을 썼다. 확인해보니 1999년 과학기술부조차 별 관심이 없던 우주 개발 사업의 타당성 조사 예산 10억원을 김형오 전 국회의장(당시 의원)이 반영했다고 한다. 이것이 시작이었다. 한 번의 실패를 거쳐 그제 마침내 우리 우주발사체가 위성을 지구 저궤도에 올려놓는 데 성공했다. 우주 선진국보다 50년 이상 뒤처지긴 했지만 어쨌든 우리도 우주를 향한 첫 발걸음을 떼었다... 더보기
[2022-06-15 중앙일보] 김형오 “尹대통령, 7종7금 정치하면 77% 지지받을 것” 김형오 전 국회의장이 ‘윤석열의 시대, 성공한 대통령이 되려면―해야 할 7가지, 하지 말아야 할 7가지’를 주제로 강연했다. 김 전 의장은 15일 윤석열 대통령을 향해 “0.73%포인트 격차를 가슴에 새겨 칠종칠금(七從七禁)의 정치를 하면 77% 지지받고 떠나는 대통령이 될 수 있다”고 조언했다. 김 전 의장은 이날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서울대 정치외교학부 총동창회 주최 ‘송강포럼’ 특강에서 이같이 말했다. 칠종칠금은 대통령이 반드시 해야 할 일곱 가지와 하지 말아야 할 일곱 가지를 뜻한다. ‘삼국지연의’에 나오는 고사성어 칠종칠금(七縱七擒·촉나라 승상 제갈량이 남만 지도자 맹획을 일곱 번 잡고 일곱 번 풀어줌)에 빗댄 말이다. 김 전 의장은 ‘하지 말아야 할 일곱 가지’(七禁) 가운데 하나로 “절대.. 더보기
[2022-06-15 송강포럼] 기사모음 오늘 서울대 정치외교학부 총동창회가 주최하는 송강포럼에서 강연을 했습니다. 관련 기사가 여러개 실려 블로그에 모았습니다. [동아일보] 김형오 “尹, 7從7禁 정치하면 77% 지지받을 것” '성공한 대통령이 되려면' 송강포럼 특강 김형오 전 국회의장은 15일 ‘윤석열의 시대, 성공한 대통령이 되려면―해야 할 7가지, 하지 말아야 할 7가지’를 주제로 강연을 했다. 김 전 의장은 이날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서울대 정치외교학부 총동창회 주최 송강포럼 특강에서 윤석열 대통령을 향해 “0.73%포인트 격차를 가슴에 새겨 칠종칠금(七從七禁)의 정치를 하면 77% 지지받고 떠나는 대통령이 될 수 있다”고 조언했다. 윤 대통령은 지난 3월 9일 대선에서 1987년 대통령 직선제 개헌 이후 역대 최소 표차(.. 더보기
[2022-05-21 동아일보]‘북핵문제 권위자’ 헤커 “北 핵무기, 2년뒤 65기로 늘어날것” 스탠퍼드대 한국학 개설 20주년 행사에 초청되어 5월 19일(현지 시간) 축하 연설을 했습니다.관련 소식이 동아일보에 보도되어 블로그에 올립니다 동아일보|국제 워싱턴=문병기 특파원 | 최지선 기자 美 스탠퍼드대 한국학 콘퍼런스 김숙 “北 코로나 사망 10만명 전망” 북핵 문제 권위자인 시그프리드 헤커 미 스탠퍼드대 국제안보협력센터 선임연구원이 19일(현지 시간) “북한은 현재 핵무기 45기 정도를 보유하고 있다”며 “조 바이든 대통령 임기가 끝날 때쯤(2024년)이면 65기 정도로 늘어날 것”이라고 밝혔다. 헤커 선임연구원은 이날 스탠퍼드대 벡텔 콘퍼런스센터에서 열린 ‘한국학 콘퍼런스’에서 “북한이 수소폭탄을 만들었을 수도 있다”고 했다. 김숙 전 주유엔 대사는 북한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