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속으로 썸네일형 리스트형 [2020-02-05 조선일보] 본지 4일자 A30면 '류근일 칼럼' 관련 어제(02-04) "류근일 칼럼"에 사실과 다른 주장이 실려 있어 조선일보에 석명을 했고, 이에 대한 정정보도가 나갔습니다. 명확한 사실관계에 대한 확인 없이 떠도는 말들로 저를 공격하는 일들이 많아졌습니다. 민감한 시기인 만큼 저도 언행에 더 신중을 기해야겠다는 생각을 다시금 하게 되었습니다. 아래 내용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알려왔습니다] 본지 4일자 A30면 '류근일 칼럼' 관련 본지 4일자 A30면 '류근일 칼럼'은 "김형오 위원장이 '촛불 혁명 정신 계승…'이란 말을 썼다"고 했습니다. 이에 대해 김 위원장은 "지난 2018년 10월 개헌 토론회에서 문재인 정권의 청와대 중심 국정 운영을 비판하며 '촛불 민심은 밀실 정치, 권력의.. 더보기 [2020-02-04 세계일보] 김형오 “유승민, 대구서 출마하면 안 돼…죽을 각오로 서울·수도권 덤벼야” 김형오 한국당 공천관리위원장 인터뷰 / 홍준표 고향 출마에도 부정적 / “대표급 인물 배치 종합적 논의” / TK 불출마 없어도 물갈이 필요 자유한국당 김형오 공천관리위원장이 4일 국회에서 세계일보와 인터뷰를 갖고 한국당의 공천 기준과 컷오프(공천배제) 필요성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이창훈 기자 자유한국당 김형오 공천관리위원장은 4일 보수 통합 대상인 새로운보수당의 유승민 의원 거취와 관련해 “유 의원은 대구에서 출마하면 안 된다”면서 “서울이나 수도권에 나와서 죽겠다는 각오로 덤벼야 한다”고 말했다. 경남 밀양·의령·함안·창녕 지역구에 예비후보로 등록한 홍준표 전 대표에 대해서도 “국민 여론이 어떤 방향으로 가고 있다는 것을 그 양반도 알고 있을 것”이라면서 홍 전 대표의 고향(경남 창녕) 출마에 부정.. 더보기 [2020-01-30 한국일보] “박근혜 석방으로 보수 통합 어려워져도…모두 안고 가야” 결별하려 朴 석방 언급한 게 아냐… 태극기 부대도 다 함께 와야 인물 교체해 선전하지 못하면 한국당은 TK정당으로 내몰릴 것 김형오 자유한국당 공천관리위원장이 29일 국회에서 21대 총선을 앞두고 한국당의 공천기준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있다. 오대근 기자 김형오 자유한국당 공천관리위원장은 29일 “이번 총선에서 부산ㆍ울산ㆍ경남(PK) 지역 인물들을 국민 여망에 부합하게 교체해야 한다”고 말했다. 경기 침체로 PK에서 ‘문재인 정부 심판론’이 거세지고 있지만, 이에 안주하지 않고 큰 폭의 물갈이를 하겠다는 뜻이다. 김 위원장이 최근 언론 인터뷰에서 “대구ㆍ경북(TK)에서 눈물의 칼을 휘두르겠다”고 한 데 이어 PK 쇄신론을 언급하면서 한국당 텃밭인 영남이 공천의 핵으로 떠올랐다. 5선 국회의원과 국회의장 .. 더보기 [한경 BUSINESS] 김형오 자유한국당 공천관리위원장 "문턱 과감하게 낮출테니 천하 인재들 한국당 와라" [주목 이 정치인] “황교안 대표 종로 출마 고민 더 필요" - "홍준표·김태호 출마 지역, 공관위에서 결론 내릴 것” - “문재인 정부, 21세기 국가사회주의 길을 가려고 한다" - "땀 흘려 돈 번 사람 부도덕하게 취급, 어떻게 기업 살아나겠나" - "세계적 호황기에 나라 거꾸러뜨려 놓고 이 정부 뻔뻔하다" - "태극기부대~중도좌파까지 자유민주주의 지킬 세력 모두 통합해야" - "정권 중반에 치르는 총선에 여당의 야당 심판 프레임 해괴망측” [한경비즈니스 = 홍영식 대기자·성상훈 한국경제 기자] 김형오 자유한국당 4·15 총선 공천관리위원회 위원장은 대표적인 의회주의자로 꼽힌다. 그만큼 대화와 타협을 통한 합의를 중시한다. 국회의장 시절에도 그랬다. 그런 그가 요즘 강한 어조의 발언을 쏟아내고 있다... 더보기 [2020-01-31 서울신문] 김형오 “공천은 보수통합 염두…황교안 종로 출마해도 안 진다” 여론조사·당무감사·의정활동 등 기준 복당자 등 외부 인사들 불이익 없어야 黃·劉, 통합 이견… 정치에 ‘절대’ 없어 안철수 합류 원해… 현명한 판단 기대 자유한국당 김형오 공천관리위원장은 30일 “보수통합을 염두에 두고 공천 작업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 위원장은 국회 공관위원장 집무실에서 가진 서울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지역구 후보자 선출 경선 방식을 외부 인사들에게 불이익이 없도록 조정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 위원장은 황교안 대표의 종로 출마에 대해서는 “나가면 지지 않을 것”이라고 자신감을 나타냈다. 한국당의 비례 위성정당인 ‘미래한국당’ 공천도 책임지고 있는 김 위원장은 영입 인재들을 미래한국당 쪽으로 보낼 계획이라고 했다. -구체적인 현역 교체 기준은 뭔가 “여론조사, 당무감사 결과, 전.. 더보기 [2020-01-04 중앙일보] 이렇게 자기 목소리 없는 여당 처음, 정국 주도 한 번도 못해 [김진국이 만난 사람] 김형오 전 국회의장 연말 국회가 엉망이 됐다. 국회선진화법까지 만들었지만, 동물국회 아니면 식물국회다. 정치의 중심은 국회다. 아무리 실망스러워도 국회는 국민의 대표기관이다. 국회가 무력화되면 집정관은 황제가 된다. 착한 독재자를 만날 행운을 기대하기보다 제도적으로 위험을 분산하자는 게 민주주의다. 여당, 청와대 눈치 보고 지시 따라 존재감·투쟁력 등 약한 야당 덕 봐 선거법, 패스트트랙의 허점 중 하나 ‘게임 룰’ 만들며 한 선수 젖혀버려 대통령 권한 축소 않는 개헌 반대 검·경 등 5대 권력기관 독립 확보를 지난달 27일 오후 선거법 개정안 표결 직전 김형오(73) 전 국회의장을 만났다. 그는 백범김구선생기념사업협회 회장을 맡고 있다. 오후 5시 서울 효창동 백범김구기념관에는 .. 더보기 [2019-11-08 한겨레신문] 대결뿐인 정치…인사풀 넓히고 국회와 소통 터야 문재인 정부 ‘반환점’ 정치분야 김형오 “전쟁터로 변한 정치판, 통합의 리더십 필요” 문재인 대통령은 전반기 내내 야당과 불화했다. 문 대통령이 제안한 ‘여야정 국정 상설협의체’가 이를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문 대통령은 취임 직후인 2017년 5월19일 5당 신임 원내대표들과 만나 여야정 국정상설 협의체 구성을 제안해 동의를 받았다. 하지만 협의체는 지난해 11월 회의가 처음이자 마지막이었다. 문 대통령이 개헌 등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야당과 멀어졌고, 적폐청산 수사는 그 정당성과 별개로 대야 관계 악화를 불렀다. 패스트트랙은 불가피한 선택이었지만, 제1야당인 자유한국당은 장외로 뛰쳐나갔다. 전문가들은 청와대가 국회를 협치의 대상으로 공들여 대하기보다 촛불 민심이 반영되지 않은 마지막 남은 ‘적폐’로 보는.. 더보기 [2019-10-30 문화일보] 파워 인터뷰 “文 ‘한번도 겪어보지 못한 나라’ 만들어…지향점 몰라 불안” ■ 김형오 전 국회의장 ▲ 김형오 전 국회의장이 지난 25일 서울 마포구 개인 연구실에서 인터뷰를 마친 뒤 단풍이 든 가로수 길을 걸으며 가을 하늘을 바라보고 있다. 신창섭 기자 文, 진영의 시각으로 사태보니 집권 반환점 눈앞인데도 아직도 국정철학·방향 불분명 경제는 외환위기 이후 최악 안보, 6·25이후 가장 불안한데 국론분열은 정부수립후 가장 심각 제대로 땀흘린적 없는 86세대 경륜·지혜 부족한데 기득권세력화 시대고민 풀지못해 외면당해 김형오 전 국회의장은 오는 11월 9일 집권 반환점을 도는 문재인 정부를 평가하며 “미지수 정부”라고 말했다. 김 전 의장은 “경제는 외환위기(국제통화기금(IMF) 사태) 이후 가장 안 좋고, 외교·안보는 .. 더보기 [2019-10 헌정 : 권두언] 공직의 무거움과 언행의 가벼움 [2019년 10월호 헌정] 기사 원문 ☞바로가기☜ 클릭 더보기 [2019-10 월간 조선]공직 시절의 자료·선물 기증한 金炯旿 전 국회의장 글 : 조성호 월간조선 기자 사진 : 조선DB 김형오(金炯旿·73) 전 국회의장이 최근 국회도서관에 자신의 책 2074권과 기록물 5000여 점, 국회의장 재임 시절 세계 각국으로부터 받은 선물 178점을 기증했다. 정치인으로서 기록물을 도서관에 보내는 경우는 있었지만, 김형오 전 의장처럼 재임 시절 받은 선물까지 모두 기증한 사례는 드물다. 이를 기념해 국회도서관(관장 허용범)은 9월 17일까지 ‘김형오 전 국회의장 기증자료 특별전’을 개최했다. 이 전시에는 각국 정상과 국회의장 등 귀빈에게서 받은 선물 120여 점이 전시됐다. 주한 인도대사에게 받은 인도 코끼리 모형을 비롯해 터키 에르도안 총리에게 받은 금속보석함, 중국 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장에게 받은 전통공예 다기(茶器) 세트 등이 눈길을 끌었.. 더보기 이전 1 2 3 4 5 6 7 8 ··· 9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