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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속으로

김형오, "예산안 여야 중재 않겠다" 김형오 국회의장 "예산안 여야 중재 않겠다" (YTN) [기사설명] 김형오 국회의장이 여야 예산안 대립과 관련해 여야 중재는 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다고 YTN이 보도했습니다. 김형오 의장은 12월 21일 YTN 뉴스Q에 출연해 예산안 심의 및 처리는 국회의 임무이자 과제라며, 여야 합의를 통한 연내처리가 상식이라고 강조했습니다. - posted by 국회대변인실 더보기
김형오 의장 "예산에 대통령 끌어들이는 것 부적절" 김형오 의장 "예산에 대통령 끌어들이는 것 부적절" (머니투데이) [기사 설명] 김형오 국회의장은 12월 21일 "국회의 예산심의권은 헌법이 부여한 국회의 가장 중요한 권한 가운데 하나"라며 "예산문제에 대통령을 끌어들이는 것은 적절치 않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머니투데이가 보도했습니다. - posted by 국회대변인실 더보기
김형오 의장, 예산안 처리 관련 언급 등 김형오 국회의장은 금일 오전에 열린 정례기관장 회의에서 내년도 예산안 처리와 관련해 다음과 같이 3가지 입장을 밝혔다고 허용범 국회대변인이 전했다. 이는 지난 주말 김 의장이 부산에서 언급한 내용을 재확인하고 그 의미를 보다 분명히 하기위한 것이다. 첫째, 예결위 회의장 점거농성은 즉각 풀어야 한다. 의장이 직권상정을 않겠다고 한 것은 국회에서 토의, 협의하고 토론해 문제를 해결하라는 것이지 대화자체를 원천 차단하라는 것이 아니다. 국회가 대화와 토론을 않고 나아가 그것을 원천봉쇄한다는 것은 국회의 존재이유를 부정하는 것이나 다름없다. 둘째, 여야 특히 지도부는 조건 없이 대화와 협상에 나서 타협해야 한다. 국회의 예산심의권은 헌법이 부여한 국회의 가장 중요한 권한 중 하나다. 이 예산문제에 대통령을 끌.. 더보기
김형오의장,중국에 북 대화복귀 역할 요청 ♣ 중국에 북 대화복귀 역할 요청 (내일신문) [기사설명] 김형오 국회의장이 12월17일 방한중인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부주석과 만난 자리에서 “북한이 핵을 포기하고 6자회담에 복귀할 수 있도록 중국이 더욱 적극적 역할을 해달라”고 요청했다고 내일신문이 보도했습니다. 더보기
김형오 의장 “예산안 직권상정 안 할 것” ♣ 김형오 의장 “예산안 직권상정 안 할 것” (중앙일보) 김형오 국회의장이 17일 “내년도 예산안과 노동법 개정안을 직권상정하지 않겠다”고 밝혔고 중앙일보가 보도했습니다. 더보기
시진핑 중국 국가부주석 - 김형오 국회의장 면담 시진핑 중국 국가부주석 - 김형오 국회의장 면담 김형오 국회의장은 금일 오전 국회를 방문한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부주석 일행과 만나 양국관계의 실질적 발전방안에 관해 대화를 나누었다. 이 자리에서 김형오 의장은 “양국이 이제 ‘전략적 협력동반자 관계’를 한 단계 발전시키고 양국 의회간의 교류를 더욱 활성화시켜야 할 때”라면서 “북한이 핵을 포기하고 6자회담에 복귀할 수 있도록 중국이 더욱 적극적 역할을 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에 대해 시진핑 부주석은 “중국은 한국과의 관계를 대단히 중시하고 있으며 한국을 대외전략의 중요한 위치에 놓고 있다”면서 “한반도 문제의 당사자로서 남북한이 대화를 통해 화해협력를 추진해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시진핑 부주석의 면담은 국회의장 접견실에서 오전 9시 15분경부터 .. 더보기
김형오 국회의장 군장병위문 김형오 국회의장 군장병 위문 및 평화의 댐 방문 김형오 국회의장은 16일 강원도 양구 소재 육군 21보병사단 백두산부대를 방문, 혹한의 날씨 속에서도 경계 작전과 교육 훈련에 매진하고 있는 국군 장병들을 위로・격려하고 이어 화천의 평화의 댐을 시찰했다. 백두산 부대는 강원도 중동부 최전선을 책임지고 있는 험악한 산악지역의 GOP 사단으로 역대 국회의장으로서는 최초의 방문이다. 김 의장의 군장병 위문에는 국회 국방위원장인 김학송 의원을 비롯해 국방위원회 위원인 정수성, 김정 의원이 동행했으며, 최거훈 의장 비서실장과 고성학 의장 정무수석비서관, 허용범 국회대변인 등이 수행했다. 오전 9시40분 국회에서 출발, 서울에서 육군 헬기 편으로 부대를 방문한 김 의장은 오후 4시 다시 국회로 귀경하기까지 6시간여동.. 더보기
김형오 의장 “예산안, 밤 새워서라도 연내 처리를” 김형오 의장 “예산안, 밤 새워서라도 연내 처리를” (중앙일보) [기사설명] 김형오 국회의장은 14일, "여야 모두 예산안 처리를 직권상정에 의존하지 말아야 한다'라고 말했다고 중앙일보가 보도했습니다. - posted by 국회대변인실 더보기
김형오 국회의장, 장다밍 산둥성장 접견 김형오 국회의장, 장다밍 산둥성장 접견 (연합뉴스) [기사설명] 김형오 국회의장이 12월 11일 오후 국회를 예방한 장다밍 중국 산둥성장을 접견했습니다. 김형오 국회의장은 지난달 중국,베트남,홍콩을 방문해 후진타오 국가주석과 회담하는 등, 활발한 국회외교를 펼치고 있습니다. 이런 분위기에 화답하듯 지난주 금요일 중국 산둥성장이 국회를 방문하고, 금주중에는 시진핑 중국 국가부주석도 국회를 방문해 김형오 국회의장과 회담할 예정입니다. - posted by 국회대변인실 더보기
시진핑 中 부주석, 방한중 김형오 의장과 회담 시진핑, 한중FTA 조기 실현 희망 (노컷뉴스) [기사 설명] 중국의 차기 국가주석으로 유력한 시진핑 부주석이 한국을 방문합니다. 시진핑 부주석은 16일부터 18일까지의 한국 방문 일정 동안, 이명박 대통령, 김형오 국회의장, 정운찬 국무총리와 회담할 예정입니다. -posted by 국회대변인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