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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오 전 의장은 지난 4월24일 부산의 대표적 관광지인 태종대 산책을 나섰습니다.
이미 국민 산책로인 태종대에는 서울, 경기, 강원, 호남에서 오신 단체관광객과 무박2일 여행으로 부산역에서 막 내려 온듯한 젊은이까지 전국 각지의 사람들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태종대의 산책로는 총길이가 4.3km로 걸음에 따라 차이가 있겠지만 약 한 시간 정도 걸립니다. (참고로 이 날 태종대 한바퀴를 도는데 걸린 시간은 한 시간이며 운동삼아 걷는 속도라면 3~40분 정도면 된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태종대는 현재 차량이 입장할 수 없으며 "다누비"라는 이름의 순환열차가 무료로 운행되고 있습니다.


태종대 소개 

부산대교를 지나 영도해안을 따라 9.1㎞의 최남단에 위치하고 있는 태종대유원지는 54만 2천평의 면적에 해발250m의 최고봉을 중심으로 해송을 비롯한 120여종의 수목이 울창하게 우거져 있으며, 해안은 깎아 세운 듯한 절벽과 기암괴석으로 이루어져 있어 굽이치는 파도와 더불어 절경을 이루고 있습니다.

청명한 날에는 약 56㎞거리인 일본의 쓰시마섬까지 볼 수 있어 부산을 대표하는 관광명소로 예부터 시인과 묵객들이 즐겨 찾았던 곳입니다. 이곳은 일제때부터 오랫동안 군 요새지로 사용되던 관계로 일반시민의 출입이 제한되어 오다가 지난 1967년 건설교통부가 유원지로 고시하였고 뒤이어 1969년에 관광지로 지정되었습니다.

1970년부터 총연장 4.3㎞의 순환도로를 개설하기 시작하여 3년만에 완공하였고 1974년에 태종대유원지 조성계획에 의거 본격적인 개발에 착수하여 전국적인 관광지로 면모를 쇄신하였습니다.


태종대의 유래

태종대는 옛날의 동래부에서 남쪽으로 30리가 되는 절영도의 동쪽에 위치하고 있으며, 지금의 등대에서 남쪽으로 돌아 절벽 비탈로로 10m쯤 가면 해안가 쪽에 암석이 비바람에 침식되어 낮아진 반반한 넓은 자리를 태종대라고 한다.

태종대는 바닷물이 臺(대)의 주위를 돌고 있으며 서쪽으로는 석교가 하나 있고, 그 석교로 사람이 간신히 건널 수 있는 곳에 위치하고 있다. 그 두 臺(대) 가운데 바다를 향한 오른쪽 대를 ‘신선대’ 또는 ‘사선암’이라 하였고, 그 대 위에 우뚝 선 바위하나가 있는데 이바위를 ‘망부석’이라 한다. 이 ‘망부석’에는 왜국에 잡혀간 지아비를 부인이 신선대에서 먼바다를 바라보며 오랜 날을 애타게 기다리다가 그대로 몸이 굳어 바위가 되었다는 전설이 있다.

태종대의 유래에 대하여 ‘동래부지’에서는 몇 가지로 설명해 놓고 있다. 그 하나는 신라 태종무열왕이 이곳에서 활을 쏘고 말을 달리며 군사를 조련하여 삼국 통일의 기틀을 마련했다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태종이 삼국 통일의 대업을 이룬 후, 이곳에서 궁인들과 함께 울창한 수림과 수려한 해안의 절경을 즐기며 한유를 했다는 것이다. 또한 태종이 일본에 사신으로 다녀오는 길에 궁인들이 마중을 나와 이곳에서 만나 연회를 베풀었다는 장소로 사용되어 그것이 유래가 되었다고도 구전된다. 속전에서는 신라 태종무열왕의 사후(射侯)의 장소였다는 이야기도 있는데 이와 같은 이유에 따라서 현재는「태종대」라는 호칭이 보편화되었다.

태종대는 기우제를 지내던 장소로도 잘 알려져 있다. 신라이후에는 동래 지방에 가뭄이 들면 동래부사가 이곳 태종대로 와서 비 오기를 비는 기우제를 직접 올렸다고 한다. 이와 관련해서 음력 5월 초열흘날에 오는 비를 ‘태종우’라 하였는데, 그 이유는 조선 3대 임금 태종왕이 가뭄 때 병으로 누워계시다가 비가오기를 바라며 5월초 열흘날에 돌아가셨기 때문이라고 전해진다. 
 


출처 : 태종대 홈페이지 http://taejongdae.bisco.or.kr/

 

 

 중간중간에 쉴 수 있는 벤치와 전망데크는  뛰어난 절경을 더욱 편하게 감상하기 위한 장소로도 참 좋습니다.
아래 사진은 잠시 앉아서 특이한 모양의 소나무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던 상황입니다.
(보통 이런 경우 그 특이한 모양의 소나무 사진도 같이 올려야 하는데 사진이 빠졌네요..^^;; 태종대를 방문하시면 어떤 소나무가 그렇게 특이하게 생겼길래 그랬을까 하고 한번 유심히 봐주셔도 좋겠습니다~^^)



아래 사진은 태종대 유원지에서 만난 지역주민들의 너무나도 분위기 좋은 아침식사 자리에서 함께한 사진입니다.
이 사진은 김형오 전 의장의 페이스북(http://www.facebook.com/kimhyongo)에도 올라와 있네요~^^



맑은 공기, 뛰어난 풍경, 반갑게 맞아 준 사람들과 유쾌한 아침식사...
태종대에서 맞은 기분좋은 아침이었습니다.




POSTED BY 천상의나래

Posted by 김형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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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10일, 청학동 해돋이 배수지에서 제7회 청학벚꽃축제가 있었습니다.
예로부터 봉황이 날아드는 산, 신선이 살았던 곳으로 유명한 봉래산 자락에서 개최된 청학벚꽃축제는 1998년 청학마을의 작은 동네축제로 출발하여 7회째를 맞이한 지금은 영도구의 대표적인 봄꽃축제로 자리매김하였습니다.





"봉래산의 아름다운 벚꽃을 매개체로 자연과 인간이 어우러진 친환경 청학벚꽃축제 개최를 통해 지역민이 참여하여 즐길 수 있는 학습,참여형 축제 개최를 통한 주민화합 및 happy청학!!마을 조성"을 추진배경으로 한 축제답게 많은 사람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행사였습니다.





김형오 전 의장의 방명록 내용 "아름다운 우리 영도"




특히, 이 날은 어린이사생대회, 풍선헬리콥터 만들기, 천연비누 만들기, 종이접기체험, 비누방울 체험, 페이스페인팅, 서예작품전 등등 엄청 많은 부대행사가 있었습니다.
아래는 태양관측 부대행사장의 사진입니다.





아래 사진은 청학벚꽃축제에서 김형오 전 의장과 함께 찍은 참석자 분들의 사진입니다. 사무실(051-415-0505)로 전화를 주시거나 댓글로 메일주소를 남겨주시면 원본사진을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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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봉래산에서 펼치는 자연과 인간이 어우러진 봄의 향연...
제7회 청학벚꽃축제를 위해 많은 노력을 해주신 김진학 추진위원장님과 청학2동 박기정 동장님을 비롯한 많은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이번 청학벚꽃축제에서 행사 안내 및 질서 유지를 위해 많은 수고를 해주신 월남참전전우회 여러분께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가족과 이웃이 함께 아름다운 벚꽃 속에서 즐거운 하루를 보내고 또 소중한 추억을 많이 만드셨기를 바라며, 앞으로 청학벚꽃축제가 부산을 대표하는 봄꽃축제로 더욱 발전하기를 기대해 봅니다.





 POSTED BY 천상의나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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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www.pedrostory.fr 2015.04.10 15: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9시 국회의장 집무실에서 열린 정례기관장 회의에서 4월 임시국회 및 천안함 침몰사건 등과 관련해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고 허용범 국회대변인이 밝혔다.



2010년 3월 13일, 봄 기운이 완연한 오늘, 태종대 안에 위치한 태종사에서 김형오 국회의장이 파르테논 신전에서 그리스 국립박물관장으로부터 기증받은 정통 올리브나무 국내 첫 기증 및 식재 행사가 있었습니다.




어제까지 영도는 간간히 비도 내리고 바람도 많이 부는 날씨라 오늘 행사를 조금 걱정했었는데
다행스럽게도 너무나 화창한 봄날씨로 김형오 국회의장과 올리브 나무를 맞아주었습니다~^^
위 사진은 따스한 봄이 온 것을 알리는 듯, 태종사에 피어있던 매화꽃입니다.^^
참고로 오늘 기증 및 식재한 올리브의 꽃말은 평화입니다.(매화꽃은 미덕,고결,정절이라고 합니다.)




태종사 안에 마련된 기증 및 식재 행사장은 사찰 안에 마련된 장소답게 운치있고 아름다운 곳이었습니다.
이곳에서 김형오 국회의장은 "고대 그리스에서 최초의 민주주의가 시작되었고, 오늘날 민주 국가의 기틀은 그리스의 영향을 받은 것이 많다. 전 세계를 하나로 묶는 올림픽 역시 그리스에서 출발했다"면서 "올리브나무를 한반도의 시작이자 세계와 바다로 열린 부산 영도에 식재함으로서 앞으로 민주주의와 평화의 상징으로 거듭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하셨습니다.




올리브 나무를 기증받게 된 태종사 도성 큰 스님께서는 "그리스 신화의 나무가 이곳에 식재되어 기쁘다"면서 "아테나 여신의 지혜처럼 이 나무가 성장하길 바란다"고 하셨습니다.




멀리서 온 올리브 나무를 식재하는데 의장님께서 직접 위치를 잡아주셨습니다.

올리브 나무는 고대 그리스의 국가 아테네를 상징하는 성스러운 나무로 그리스의 국수이자 올림픽의 월계관, 세계의 평화와 화합을 상징하며 유엔의 상징이기도 합니다.


아직은 작은 나무여서 조심스럽게 기념식수를 마쳤습니다.



아직은 작은 화분에 담긴 꼬마나무지만
오늘 평화의 상징인 올리브 나무의 식재를 통해
우리 영도와 대한민국, 그리고 세계의 평화를 기원하는 계기가 되어
꼬마 올리브나무가 자라는 것 처럼 이 세상이 점점 더 평화로워지기를 기원해 봅니다.




Posted By 천상의나래
Posted by 김형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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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28일(일)은 정월대보름이었습니다.
우리 고유 문화를 계승, 발전시키고 구민의 안녕과 화합을 비는 뜻 깊은 자리에 김형오 국회의장님이 함께해 주셨습니다.


미리 도착한 행사장의 달집은 이렇게 생겼더군요...
오른쪽 멀리 보이는 곳은 바로 한국 해양대학교입니다.
시간이 이른 관계로 아직까지는 무대 앞 외에는 사람이 많지 않았습니다.




달집태우기 행사장을 찾는 인파도 많았지만...
조금만 더 들어가면 태종대가 있기 때문에 이 날 교통혼잡이 상당했습니다.
여유있게 출발한 덕에 주위경치를 조금 더 담을 수 있었습니다.
아래 사진은 무대 뒤편 멀리 떨어져 있는 하리항 방파제의 모습입니다.




아래 사진은 많은 사람들이 신기해했던 연의 모습입니다.
저도 이 연을 보면서 연이 몇개일까 상당히 궁금했었는데 다 세어보진 못했습니다.
사진에서 초점이 맞은 부위가 대략 중간쯤이고 색깔별로 10개씩인데...
한 200개 이상은 되어 보이더군요...^^;;




우리 의장님께서도 행사시작 30분전에 도착하셔서 주민들과 정다운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영도구와 영도구민의 송액영복을 기원하는 축제의 장에 참석하여 주신 여러분덕에 축제가 더욱 빛날 수 있었습니다.





이번 축제에 사용된 달집은 높이 15m, 지름 10m짜리로 현수막 4개에는 '대한민국 조선산업 세계 1위 재도약', '태종대유원지 개발로 부산경제 도약', '해양산업 발전과 수산업 풍어 어민 안녕 기원', '영도구 절영산책로 보행로 무사완공 기원' 등의 메시지와 달집 위 팔각 성화대에는 남.북항대교 무사 완공과 해양박물관 성공적 개관, 영도구 발전과 영도구민의 안녕과 행복 기원 등 8가지 기원문이 있었습니다.
사진은 그 중에서도 "부자되세요~"라는 기원문입니다.





달집을 태우기 전, 헌작하시는 국회의장님 사진입니다.
멀리 감만동 부두와 한국해양대학교의 모습도 보입니다.




헌작하시는 어윤태 영도구청장님입니다.
위에 의장님 사진에는 사람들이 별로 안보였는데 청장님때 뒤편에 사람들이 많은 이유는...
안전선 뒤에 계시는 여러분들 시야를 가려 고사 모습과 달집이 제대로 보이지 않는다고 하여 자리를 이동하였답니다.




달집의 규모가 커서 그런지 안전선의 위치가 제법 멀어보였습니다.




 달집에 붙여진 많은 사람들의 기원문...
 많은 사람들만큼이나 많은 기원문들이 활활 타올라서 이들의 소망을 꼭 이루어주길 바래봅니다.



        채화를 기다리는 의장님의 밝은 표정.




 드디어 달집을 태울 준비가 다 되었습니다.
 채화봉의 작은 불도 앞에서 보니 상당히 크더군요.
 어쩌면 의장님께서도 약간은 움찔하셨을 수도 있습니다...ㅎㅎ



         드디어 많은 사람들의 소망을 담고 있는 달집이 타기 시작했습니다.
         채화와 함께 폭죽도 예쁘게 터지던데 사진이 현장의 느낌을 충분히 전달하지 못하는 것 같아
         아쉬운 마음과 더불어 죄송한 마음이 드네요.




모두 안전선 밖으로 대피하고 난 후의 모습입니다.
일순간 상당히 웅장하면서도 엄숙한 분위기였습니다.
그렇게 몇 초간의 정적이 흐른 후 박수와 함성소리가 들려오기 시작했습니다.



활활 타오르는 달집을 보면서 의장님은 무슨 생각을 하셨을까요?

올 한해의 액운은 모두 달집과 함께 태워버리시고
바라는 일들 모두 수월하게 이루어지는 한 해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Posted By 천상의나래
Posted by 김형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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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상홍 2010.03.03 09: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도동삼동 달집 행사가 12회째로 많은 구민들의 소원을 비는 전통 축제입니다.
    그 규모도 갈수록 웅장하고 크고 위용이 있답니다.
    최고 높이가 20m(상봉)로 지름이 30m 가 넘고 제작기간이 20여일 소요되었습니다.
    달집 제작에 나무가 1톤 트럭으로 150대 분량의 잡목과 영도에서 채취한 향나무. 대나무, 갈대로
    동 유관단체 새마을회원들이 중심이 되어 순수하게 주민의 손으로 제작되었답니다.
    특히 점화전 한국해양대학 한바다호의 우렁찬 배고동 소리와 함께 이루어져 해양중심 영도의
    기상을 울렸답니다. 그동안 주민자치회가 중심이되어 축제위원회의 위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많은 영도구민들은 소원을 빌고 다양한 행사로 즐거운 시간이었답니다.
    밤늦게까지 불씨를 지키고 밤을 세운 소방관 여러분도 고생하셨습니다.
    우리 모두의 소원으로 영도는 달집만큼이나 지역개발과 발전이 활활타오르리라 믿습니다.

  2. BlogIcon 임가영 2010.05.11 20: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글을읽으며숙제에도많은도움됬어요.이글을 올신

    너무감사합니다.ㅁ♡ㅁ



모두가 불가능하다 했습니다. 그러나 김형오는 해냈습니다.
부산 남고가 이미 자율형공립고로 선정되었기 때문에 한 지역에 2개의 자율형 공립고 유치는 모두가 불가능하다 했습니다. 그러나 김형오는 영도여고를 자율형 공립고로 만들기 위해 치밀하게 준비하고 끊임없이 정부를 설득해 전국 최초 한 지역 남.여 2개학교 자율형 공립고 선정이라는 유례없는 성과를 만들어냈습니다.
영도 교육 역사상 최고의 경사입니다. 그러나 이것만이 아닙니다.
김형오는 영도 뉴타운지역에 또 하나의 특목고 설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드디어 영도가 부산최고,전국최고의 교육도시로 도약하는 계기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이 모든 성과는 변함없이 성원해주신 영도구민 여러분의 뜨거운 사랑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이제 김형오는 대한민국 중심에 우뚝 서는 영도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여러분의 뜨거운 사랑과 성원을 언제나 잊지 않겠습니다.

                                                                                여러분이 키워주신 국회의장 김형오
Posted by 김형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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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회 절영한마당 영도다리축제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연합뉴스의 기사를 링크합니다.

"피난시절 향수 찾아"..부산 영도다리축제 개막(연합뉴스 2009.9.5)
Posted by 김형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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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바람흔적 2010.02.12 23: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도다리 또 가보고 싶어 집니다.
    구정이네요. 즐거운 날 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Posted by 김형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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