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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28일(일)은 정월대보름이었습니다.
우리 고유 문화를 계승, 발전시키고 구민의 안녕과 화합을 비는 뜻 깊은 자리에 김형오 국회의장님이 함께해 주셨습니다.


미리 도착한 행사장의 달집은 이렇게 생겼더군요...
오른쪽 멀리 보이는 곳은 바로 한국 해양대학교입니다.
시간이 이른 관계로 아직까지는 무대 앞 외에는 사람이 많지 않았습니다.




달집태우기 행사장을 찾는 인파도 많았지만...
조금만 더 들어가면 태종대가 있기 때문에 이 날 교통혼잡이 상당했습니다.
여유있게 출발한 덕에 주위경치를 조금 더 담을 수 있었습니다.
아래 사진은 무대 뒤편 멀리 떨어져 있는 하리항 방파제의 모습입니다.




아래 사진은 많은 사람들이 신기해했던 연의 모습입니다.
저도 이 연을 보면서 연이 몇개일까 상당히 궁금했었는데 다 세어보진 못했습니다.
사진에서 초점이 맞은 부위가 대략 중간쯤이고 색깔별로 10개씩인데...
한 200개 이상은 되어 보이더군요...^^;;




우리 의장님께서도 행사시작 30분전에 도착하셔서 주민들과 정다운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영도구와 영도구민의 송액영복을 기원하는 축제의 장에 참석하여 주신 여러분덕에 축제가 더욱 빛날 수 있었습니다.





이번 축제에 사용된 달집은 높이 15m, 지름 10m짜리로 현수막 4개에는 '대한민국 조선산업 세계 1위 재도약', '태종대유원지 개발로 부산경제 도약', '해양산업 발전과 수산업 풍어 어민 안녕 기원', '영도구 절영산책로 보행로 무사완공 기원' 등의 메시지와 달집 위 팔각 성화대에는 남.북항대교 무사 완공과 해양박물관 성공적 개관, 영도구 발전과 영도구민의 안녕과 행복 기원 등 8가지 기원문이 있었습니다.
사진은 그 중에서도 "부자되세요~"라는 기원문입니다.





달집을 태우기 전, 헌작하시는 국회의장님 사진입니다.
멀리 감만동 부두와 한국해양대학교의 모습도 보입니다.




헌작하시는 어윤태 영도구청장님입니다.
위에 의장님 사진에는 사람들이 별로 안보였는데 청장님때 뒤편에 사람들이 많은 이유는...
안전선 뒤에 계시는 여러분들 시야를 가려 고사 모습과 달집이 제대로 보이지 않는다고 하여 자리를 이동하였답니다.




달집의 규모가 커서 그런지 안전선의 위치가 제법 멀어보였습니다.




 달집에 붙여진 많은 사람들의 기원문...
 많은 사람들만큼이나 많은 기원문들이 활활 타올라서 이들의 소망을 꼭 이루어주길 바래봅니다.



        채화를 기다리는 의장님의 밝은 표정.




 드디어 달집을 태울 준비가 다 되었습니다.
 채화봉의 작은 불도 앞에서 보니 상당히 크더군요.
 어쩌면 의장님께서도 약간은 움찔하셨을 수도 있습니다...ㅎㅎ



         드디어 많은 사람들의 소망을 담고 있는 달집이 타기 시작했습니다.
         채화와 함께 폭죽도 예쁘게 터지던데 사진이 현장의 느낌을 충분히 전달하지 못하는 것 같아
         아쉬운 마음과 더불어 죄송한 마음이 드네요.




모두 안전선 밖으로 대피하고 난 후의 모습입니다.
일순간 상당히 웅장하면서도 엄숙한 분위기였습니다.
그렇게 몇 초간의 정적이 흐른 후 박수와 함성소리가 들려오기 시작했습니다.



활활 타오르는 달집을 보면서 의장님은 무슨 생각을 하셨을까요?

올 한해의 액운은 모두 달집과 함께 태워버리시고
바라는 일들 모두 수월하게 이루어지는 한 해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Posted By 천상의나래
Posted by 김형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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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상홍 2010.03.03 09: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도동삼동 달집 행사가 12회째로 많은 구민들의 소원을 비는 전통 축제입니다.
    그 규모도 갈수록 웅장하고 크고 위용이 있답니다.
    최고 높이가 20m(상봉)로 지름이 30m 가 넘고 제작기간이 20여일 소요되었습니다.
    달집 제작에 나무가 1톤 트럭으로 150대 분량의 잡목과 영도에서 채취한 향나무. 대나무, 갈대로
    동 유관단체 새마을회원들이 중심이 되어 순수하게 주민의 손으로 제작되었답니다.
    특히 점화전 한국해양대학 한바다호의 우렁찬 배고동 소리와 함께 이루어져 해양중심 영도의
    기상을 울렸답니다. 그동안 주민자치회가 중심이되어 축제위원회의 위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많은 영도구민들은 소원을 빌고 다양한 행사로 즐거운 시간이었답니다.
    밤늦게까지 불씨를 지키고 밤을 세운 소방관 여러분도 고생하셨습니다.
    우리 모두의 소원으로 영도는 달집만큼이나 지역개발과 발전이 활활타오르리라 믿습니다.

  2. BlogIcon 임가영 2010.05.11 20: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글을읽으며숙제에도많은도움됬어요.이글을 올신

    너무감사합니다.ㅁ♡ㅁ



모두가 불가능하다 했습니다. 그러나 김형오는 해냈습니다.
부산 남고가 이미 자율형공립고로 선정되었기 때문에 한 지역에 2개의 자율형 공립고 유치는 모두가 불가능하다 했습니다. 그러나 김형오는 영도여고를 자율형 공립고로 만들기 위해 치밀하게 준비하고 끊임없이 정부를 설득해 전국 최초 한 지역 남.여 2개학교 자율형 공립고 선정이라는 유례없는 성과를 만들어냈습니다.
영도 교육 역사상 최고의 경사입니다. 그러나 이것만이 아닙니다.
김형오는 영도 뉴타운지역에 또 하나의 특목고 설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드디어 영도가 부산최고,전국최고의 교육도시로 도약하는 계기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이 모든 성과는 변함없이 성원해주신 영도구민 여러분의 뜨거운 사랑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이제 김형오는 대한민국 중심에 우뚝 서는 영도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여러분의 뜨거운 사랑과 성원을 언제나 잊지 않겠습니다.

                                                                                여러분이 키워주신 국회의장 김형오
Posted by 김형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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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영도에 싱가포르 국제학교 러닝센터 설립키로 합의
기사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0/01/31/2010013100693.html
→ 싱가포르 국제학교는 영어, 과학, 수학, 예술, 문화 영재교육과 대안교육을 목표로 하는 해외교육기관으로 어윤태 영도구청장은 오는 6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있는 싱가포르 국제학교 본부를 방문해 학교 유치 비용, 원어민 강사 숙소 등에 관해 협의한다고 합니다.

 

[노컷뉴스] 영도장학재단 "첫 장학생 찾습니다"
기사출처 : http://www.cbs.co.kr/nocut/Show.asp?IDX=1382080
→ 행복영도장학재단은 오는 15일까지 영도구 관내 중고등학교 학교장과 동장의 추천을 받은 뒤 심사를 거쳐, 오는 26일 모두 50명의 장학생을 선발해 장학금을 전달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동아일보] 영도, 해양첨단도시로 탈바꿈
기사출처 : http://news.donga.com/3/all/20100203/25908223/1
→ 국내 최초 종합해양박물관은 물론이고 동삼동 혁신지구에 해양 관련 4개 기관이 입주할 예정인 데다 상업지역 조성, 교량 건설 등이 한창으로 영도구 미래 해양첨단도시, 국제해양도시로 거듭나고 있다는 기사입니다.

 

[파이낸셜뉴스] 부산 영도구청,태종대에 번지점프대를?
기사출처 : http://www.fnnews.com/view?ra=Sent1201m_View&corp=fnnews&arcid=0921900207&cDateYear=2010&cDateMonth=02&cDateDay=15
→ 부산 영도구청(구청장 어윤태)은 문화관광 자원 콘텐츠 개발을 위한 스토리텔링(Story-Telling) 사업의 일환으로 태종대 자살바위 부근 번지점프대 설치 및 고구마 시배지(始培地·처음으로 심어 가꾼 곳) 기념관 건립 등을 추진 중이라고 합니다.

 

 [한국일보] 부산 영도구 스토리텔링사업 도입
기사출처 : http://news.hankooki.com/lpage/society/201002/h2010022215233274990.htm
→ 부산 영도구가 관광 명소로 거듭나기 위해 부산지역에서는 최초로 ‘스토리텔링’ 사업을 도입했다고 하네요.
고구마 시배지 기념관 건립이나 태종대 자살바위에 번지점프대를 건설하는 아이디어 등 다양한 접근을 시도중이라고 합니다.



[한국일보] 부산 영도구 '내 고장 사랑'동참"행복도시로 거듭나는 계기"
기사출처 : http://news.hankooki.com/lpage/society/201002/h2010022821503674990.htm
→ 영도구가 부산 지역 16개 기초자치단체 가운데 처음으로 '내 고장 사랑운동'에 동참했다고 합니다. 영도구는 이 운동의 일환으로 '내 고장 영도사랑카드'를 만들었으며 카드로 조성된 기금은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장학 사업에 사용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 카드는 가입 시 1계좌에 1만원씩 쌓이고 카드 사용 금액의 0.2%가 적립된다고 하네요.

Posted by 김형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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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일보] 확~ 달라진 수업·학생 관리 서부산 공립고 대입 '대약진'
기사출처 :http://news20.busan.com/news/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010000&newsId=20100105000134
→ 영도구 부산남고의 경우, 올 해 대입 수시에서만 서울대, 연·고대, 포항공대, 울산과기대 등 상위권대에 10명의 합격자를 배출했으며, 개방형 자율학교로 지정되기 전인 2007년 이전에는 부산대 이상의 대학에 진학하는 학생 비율이 5%가 채 안 됐지만 올해는 수시와 정시를 합쳐 15%에 육박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합니다. 부산남고는 개인별 진로파일을 관리하고 인턴십 등 다양한 진로 체험활동을 벌여 입학사정관제에 대비해 왔다고 하네요.



[부산일보] 새해, 부산 '원도심 부활 원년' 될 수 있나
기사출처 : http://news20.busan.com/news/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020400&newsId=20100104000193
→ 영산대 부산연구소의 7대 이슈 점검으로 원도심 활성화와 관련된 기사입니다.
기사내용 중에 영도구의 부동산가격이 고공행진 중이며 롯데백화점 광복점 개점과 남북항 연결도로, 뉴타운 사업 등 대형개발사업과 자체 인프라 확보로 인한 기대심리가 반영되면서 지난해 10.28%가 올랐다고 하네요.



[연합뉴스] 부산 영도에 '리틀야구단' 창단
기사출처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03075496
→ 영도에 리틀야구단이 창단했습니다. 프로야구단 롯데 자이언츠의 간판 선수인 이대호 선수와 송승준 선수가  리틀야구단의 출범을 축하하기 위해 참석하였습니다.
야구꿈나무들을 조기에 발굴, 육성하여 영도 리틀야구단 출신의 메이저리거가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동아일보] ‘부산의 명동’ 광복동 거리가 되살아난다
기사출처 : http://news.donga.com/3/all/20100119/25494802/1
→ 원도심 부활과 관련하여 광복동 롯데백화점이 개장한 이후 원도심 상권활성화의 구심점이 되고 있다는 내용으로 올 해 말 서울-부산 KTX전용선이 개통 예정이며 북항재개발 사업이 본격화돼 부산의 르네상스를 예고 한다는 기사입니다. 이와 관련해 영도구 아파트 가격도 전년 대비 10.52%가 상승했다고 하네요.



[부산일보] 한 선생도 있고 찬두도 있는데 풀잎은 없대… 남고니까!
기사출처 : http://news20.busan.com/news/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070000&newsId=20100119000200
→ 서울대 입학사정관이 인정한 최우수학교, 학생 및 학부모의 학교교육 만족도가 90%를 넘는 학교, 입학경쟁률 2.5대1의 학력신장 우수학교, 전문가들로부터 공교육이 가야할 방향을 제시해주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영도구의 부산남고. 지난 3년간 전국 196개 기관에서 1천166명의 사람들이 벤치마킹을 위해 다녀갔을 정도라네요.



[동아일보] [대구/경북][부산/경남]영남권 혁신도시 조성사업 ‘순항’
기사출처 : http://news.donga.com/3/all/20100125/25648404/1
부산혁신도시는 다른 지역과 달리 이전 대상지에 대한 보상절차를 모두 마치고 용지조성공사도 이미 끝난 상태로 부산혁신도시는 영도구 동삼혁신지구에 해양·수산 4개 공공기관이 이전하는 것을 비롯해 해운대 센텀시티에 영화·영상 관련 3개 기관, 남구 문현지구에 금융 및 기타 공공기관 6개가 들어오며 2300채 규모의 공동주거지를 대연지구에 조성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뉴시스] 부산시, 고지대 저소득 밀집지역 환경개선에 박차
기사출처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3&aid=0003057814
→ 부산시는 지난 2005년부터 시비 100억 원을 투입해 주민복지 및 공공기반시설을 확충 등 주거환경 개선과 삶의 질 향상에 노력해 올해 1월 중 해당 자치단체에 사업비 10억 원을 배정하고 사업장을 관리해 나갈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 중 영도구는 올해 6곳을 정비한다고 하네요.



[부산일보] 영도 하리항 개발 사업 본격화
기사출처 : http://news20.busan.com/news/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010000&newsId=20100122000105
→ 이번에 매립되는 공유수면의 면적은 5만877㎡로 이곳에 조성되는 토지의 48.4%는 상업용지로 지정될 예정으로 상업용지에는 시푸드센터, 숙박시설 등이 들어서게 된다고 합니다. 상업용지에 이어 도로가 전체 토지의 30%를 차지하며 공원과 해안을 따라 이어지는 녹지 등을 만들어 시민들에게 녹음과 바다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라고 합니다.


[연합뉴스] '종합 해양박물관' 2012년 부산서 개관
기사출처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01&aid=0003097394
→ 세계 최초의 해양박물관이 영도에 건립됩니다. 특히 이 박물관이 문을 열면 매년 70∼80만 명 정도의 국내외 관람객이 찾을 것으로 국토부는 보고 있으며 한국개발연구원은 해양박물관 건립 사업은 3천166억 원의 생산유발효과와 1천928 명의 고용창출효과가 있을 것으로 추정한다고 하네요.


[연합뉴스] 부산 영도구청, 싱가포르국제학교 설립 추진
기사출처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03096907

→ 싱가포르 국제학교는 영어, 과학, 수학, 예술, 문학 영재교육과 대안교육을 목적으로 하는 해외교육기관으로 영도구청은 싱가포르 국제학교 측과 '러닝센터 및 대안학교'를 부산 영도구에 설립하는 것에 합의했다고 합니다.


[연합뉴스] 부산 영도구 하리항 '상업지역으로 변신'
기사출처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03097034
→ 하리항 개발사업은 주민의 숙원사업으로 2003년 8월 영도구와 부산도시공사가 협약을 체결한 이후 2010년 1월 29일 김형오 국회의장과 주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동삼하리지구 도시개발사업' 기공식을 열었습니다.

Posted by 김형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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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상홍 2010.01.27 16: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월 29일은 영도의 잔칫날이 될것 같다.
    에코션시티(동삼혁신지구)에 "국립해양발물관"의 기공식이 있다는데 우리나라에 두번째 국립박물관이고 동삼패총등 역사가 깊은 영도에 세워져 많은 국민들이 영도를 찾을것으로 본다.
    그리고 90년도 초부터 추진해온 "하리항"매립의 기공식도 열린다. 지역주민들과 어민들은 가슴이 두근거린다. 그동안 말로만 "한다"라는 말만 믿었는데 실제로 매립을 한다니 또 말로 끝날까봐 긴장하고 있다.
    2011년 12월 매립이 완공되면 씨푸드 전문점과 숙박시설이 들어설것으로 본다. 그리고 그 앞에 어초(300개)가 성숙되는 2년후 정말 그림같은 변신이 나올듯하다.
    또 청학수변공원의준공식과 청학 경노당 준공식도 있어 잔칫날 이라 할수 있지 않을까.


[연합뉴스] 크리스마스 트리로 장식된 캠퍼스
기사출처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03001458
→ 고신대에서 11월30일 크리스마스 트리 축제가 시작되었습니다. 이번 축제는 2010년 1월 3일까지 개최됩니다.


[연합뉴스] 부산 동삼혁신도시 건설사업 '숨통'
기사출처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1&aid=0003009293
→ 엄청난 기관 이전 비용과 행정절차 지연으로 어려움이 예상됐던 동삼혁신도시가 부산시와 해양청간에 이전기관 비용부담 최소화 합의로 숨통이 트였다고 하네요.
영도구 동삼동 매립지 61만5천932㎡에 조성되는 동삼혁신도시에는 한국해양연구원과 한국수산개발원, 국립해양조사원, 국립수산물품질검사원 등 부산으로 이전하는 4개 공공기관을 비롯해 한국해양대, 부산해사고, 해양수산연수원, 국립해양박물관, 조선기자재연구원, 해양환경연구센터, 부산해양경찰서 등 해양수산 관련 13개 기관 및 시설이 2012년까지 입주하게 됩니다.


[연합뉴스] 롯데百 광복점 개점, 원도심 부활 '기대감'
기사출처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01&aid=0003022604
→ 12월 17일 롯데백화점 광복점의 개장이 다가오면서 인근 지하상가와 음식점, 재래시장 등은 광복점 개점으로 유동인구가 늘고 도심기능이 활성화되면서 상권도 빠르게 회복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합니다.



[연합뉴스] 한국해양대 "인천해양대 설립 재추진 반대"
기사출처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01&aid=0003012469
→ 해양대는 최근 인천시가 국립해양대와 해양연구소 설립을 재추진하겠다는 뜻을 나타낸 것에 대해 반대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대학 진학 학생의 수요 감소에 따라 정부가 국립대학 정원을 감축하거나 통.폐합을 추진하는 등 구조조정을 하고 있는 상황에서 인천시가 한국해양대와 똑같은 기능을 갖는 국립대를 설립하려는 것은 정부의 대학 정책에 정면 배치되는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기사원문을 확인해 주세요.


[조선일보] 부산항 빛축제로 원도심 살리자
기사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9/12/08/2009120801571.html
→ 부산의 원도심인 중구, 서구, 영도구와 가까운 부산항을 중심으로 빛축제 같은 축제와 문화예술 행사를 열어 지역 경제를 회복시켜 보자는 취지로 세계적인 빛축제인 프랑스 리옹 페스티벌과 항만 주변 고층건물에 경관조명을 설치하고 레이저를 쏴 장관을 연출하는 홍콩 레이저 쇼를 융합한 부산항만의 빛축제를 연다는 것을 방향으로 잡고 있다고 합니다.


[뉴시스] 부산 '자원순환행정' 영도구·금정구 최우수 기관 영예
기사출처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3&aid=0002997819
→ 자원순환행정업무 평가는 부산시가 16개 자치구·군에서 추진하고 있는 자원순환업무 전반에 대한 비교·평가를 통해 폐기물감량과 적정처리 유도 및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기여하고, 우수시책 및 제도를 발굴·확산시킴으로써 보다 활력 있는 자원순환 행정을 펼쳐나가기 위해 지난 1998년부터 매년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는 영도구와 금정구가 선정되었다고 합니다.


[중앙일보] 부산 원도심 상권 살아난다
기사출처 : http://news.joins.com/article/aid/2009/12/17/3571866.html?cloc=olink|article|default
→ 17일 롯데백화점 광복점 개점을 계기로 남포동, 광복동, 중앙동 일대가 활기에 넘치고 있다는 내용입니다.
원도심에서 가게가 있는 상인들은 백화점으로 몰려든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광복로나 국제시장, 자갈치시장 등으로 퍼져나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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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형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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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부산 영도구 '로하스 인증' 획득
기사출처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01&aid=0002957454&
→ 영도가 부산경남지자체 중 처음으로 LOHAS 인증을 획득했습니다. 로하스(LOHAS. Life Style of Health and Sustainability)는 건강은 물론 환경, 사회정의 등에 높은 가치를 두고 생활하는 책임있는 소비자들의 생활방식을 말합니다.


[조선일보] [부산·경남] 올겨울 부산은 크리스마스트리 축제로 넘친다
기사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9/11/06/2009110600115.html
→ 작년 고신대 "크리스마스트리 페스티벌"에는 40여만명이 찾았으며, 11월30일부터 1월 3일까지 이어지는 올해 행사에는 예년과 다른 독특한 트리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하네요. 또 이 시기에 맞춰 개최되던 영도구 동삼동 75광장 일대의 '희망의 빛 축제'를 영도구 전체로 확대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연합뉴스] 부산 '원도심사랑포럼' 창립대회 열려
기사출처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01&aid=0002961613&
→ 부산의 원도심인 중구, 동구, 영도구, 서구의 옛 명성을 회복하기 위한 '부산 원도심사랑포럼'이 6일 창립대회를 열고 본격 활동에 들어갔으며, 이 포럼은 원도심 부활과 도시 경쟁력 강화, 지역사회 건강한 공론 형성 등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데일리안] ´통계´로 본 부산 제조업 주요 업종 현황
기사출처 : http://www.dailian.co.kr/news/news_view.htm?id=178697&sc=naver&kind=menu_code&keys=25
→ 부산상공회의소(회장 신정택)는 10인 이상 사업체를 대상으로 통계청이 조사 발표한 ‘2008년 기준 광업·제조업조사 잠정결과’를 분석한 ‘통계로 본 부산 제조업 주요 업종 현황’자료를 11일 이같이 발표했으며, 조선은 영도구(56.5%)에 가장 많이 분포하고 있다고 합니다.


[부산일보] 풀뿌리 문화 다진 영도구 청소년 오케스트라(사설)
기사출처 : http://news20.busan.com/news/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110000&newsId=20091116000096
→ 지난 1999년 전국에서 구 단위로는 처음으로 만들어진 영도구 청소년 오케스트라가 우여곡절 끝에 10주년 기념공연을 가졌습니다.
(관련기사) 부산일보 "음악 통해 사랑과 희망 만들어 가죠"
http://news20.busan.com/news/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010000&newsId=20091116000127


[연합뉴스] 국과수 남부분소 부산대 양산캠퍼스로 이전
기사출처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1&aid=0002976689
→ 행정안전부 산하기관인 국립과학수사연구소는 부산시 영도구 동삼동에 있는 남부분소 사무실을 경남 양산시 양산물금택지개발지구의 부산대 양산캠퍼스 부지 안으로 이전한다고 16일 밝혔습니다.


[연합뉴스] 30년 방치됐던 공터, 예쁜 사랑방됩니다
기사출처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02989414
→ 30년간 방치됐던 동삼3동의 공터를 동네마당으로 꾸미는 사업을 진행중이라고 합니다. 10억여원이 든 이 사업은 공터에 북카페와 사랑방, 주민쉼터 등을 갖춘 2층 건물로 나머지 공간에는 마당과 운동공간, 주차장(16면), 정자, 오륙도 등 부산 앞바다를 훤히 내려다 볼 수 있는 전망대 등이 들어선다고 하네요.

[국제신문] 개발호재 '날개'에 영도 집값 난다
기사출처 : http://www.kookje.co.kr/news2006/asp/center.asp?gbn=sr&code=0200&key=20091128.22002212743&sword1=영도&sword2=
→ 롯데백화점, 남북항연결도로 등 대형개발 겹쳐 기대심리 증폭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지난주 영도구는 전세품귀로 매매수요가 몰리면서 아파트 가격이 0.44%상승해 한 주간 0.04%의 가격변동률을 보인 부산지역 전체 아파트 매매시장과 대조를 이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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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형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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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드디어 영도 어울림문화공원이 개장식을 가졌습니다.
영도에 문화예술시설이 없어서 그동안 참 아쉬웠는데
이번에 개장한 영도어울림문화공원은 참 멋지게 지은 것 같습니다.


바로 영도 어울림 문화공원의 모습입니다. 오른쪽으로도 쫘악 건물들이 이어져있지만 사진으로 다 담아내기에는 아무래도 부족할것 같았습니다.

의장님이 쓰신 방명록인데 내용이 흐릿해서 잘 안보이네요...^^;
그래서 아래 사진에 따로 담아봤습니다.

"영도 문화 창달의 전당"
앞으로 이곳에서 펼쳐질 수많은 공연과 전시회 등등 이루 헤아릴 수도 없이 많은 문화예술행사를 생각하니 벌써부터 마음이 설레입니다...^^



이제 기념식수를 할 차례인데 의장님은 어디를 보고 계신걸까요???
저도 궁금해서 의장님의 시선을 따라 카메라를 돌렸습니다.



우와~~저 앞의 바다와 떠 있는 배들...!!
그런데 아래 잔디구장에 식전행사를 관람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셨습니다.



기념식수와 테이프커팅을 빠르게 마치시고서는 바로 본행사를 시작했습니다.
흠...양 옆으로도 정말 많은 내빈들이 오셨는데 다 담지 못했습니다. 양해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꾸벅~!



다음은 의장님의 축사 사진입니다.
가까이 가서 생동감있는 사진을 찍고 싶었지만...
제가 등치가 좀 큰지라 앉아 계신 분들의 앞을 완벽(?)하게 가리는 사태 발생...
잠시뿐이었는데도 의장님 얼굴이 안보인다고 하셔서 다른 분들이 의장님을 보는데 전혀 무리가 없도록 제일 뒤로 가서 사진을 찍었습니다.


이렇게 많은 분들이 의장님을 따뜻하게 맞아주셨더랬죠~~^^
저는 위 사진에서 보이지도 않는 오른쪽에 짤린 부분...
이 사진상으로 치면 오른쪽으로 한 2~3cm정도 더 나와야 있는 부분에서 의장님을 찍기 위해 최대한 땡겨서 숨도 못쉬고 찍었답니다...^^;;
참고로 사진 오른쪽 미처 나오지 않은 부분에도 많은 분들이 계셨고 왼쪽 아래 트랙 옆으로도 엄청 많은 분들이 계셨습니다.
영도에 처음 개장하는 문화예술시설에 대한 영도구민의 뜨거운 관심을 보여주는 사진인 것 같습니다.
흠..근데 문화예술시설로 부르면 정확한 것이 아닌 것 같습니다.



바로 이곳~! 수영장입니다.
현재는 정식으로 개장을 하지 않았고 설명을 들어보니 12월 중에 개장 예정이라고 하시더군요...
또한 이곳에는 피트니스 시설도 들어온답니다. (물론 수영장에 들어오는 것이 아니라 다른 층에 들어옵니다.)
그렇다면 문화예술시설이 아닌 문화예술체육시설이라고 해야 되겠네요...^^;;
영도에 부족한 부분들을 이렇게 깔끔하게, 또 모두 모아서 만든 시설 생겼다는 것이 참 기분 좋은 설레임을 느끼게 해 줍니다.
영도구민의 한 사람인 저 역시도 그런 설레임에 들 떠 있었습니다...^^



위 사진은 재미조각가 안형남 초대전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마이크를 들고 계시는 분이 안형남님이시구요~~
작품에 대한 설명을 직접 해주셔서 참 좋았던 것 같습니다.
위 상황은 작품을 설명하시면서 '완전한 사랑'이라는 말씀을 하셨는데 제가 정확히 기억을 못하겠네요~^^;;
자세한 내용과 작품은 영도문화예술회관 지하1층 전시실 (선유갤러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참고로 안형남님에 대해서는 오늘자(19일) 부산일보의 기사를 참고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부산일보] 그림 같은 조각, 조각 같은 그림
http://news20.busan.com/news/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090000&newsId=20091016000257



다음은 대공연장인 봉래홀의 모습입니다.

딱 보기에도 영화관 또는 연극무대의 느낌인데 바로 그렇습니다. 화면좋고~ 소리좋고~~



준비하는 동안 미리 둘러보며 찍어둔 사진인데 좌석규모에 대한 것은 이 사진이 더 좋은 것 같아서 참고해 보시라고 추가로 올려봤습니다.^^




위 사진은 의장님께서 자동 대출/반납 기계를 시연해 보고 계신 모습입니다.
누구나 다 할 수 있다고 하는데 큼직한 화면으로 과정을 다 보여주니 따라하면 정말 무리 없이 해낼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혹시 좀 어려우시다면 친절하게 알려주는 직원도 있으니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어느덧 마지막 사진이네요~
마지막 순서는 내빈들과의 간단한 다과회였습니다.
사진 오른쪽에 계신 분이 우리 국회의장님이시고 왼쪽에 계신 분이 어윤태 영도구청장님,
그리고 가운데에 계시는 분이 미국 워싱턴주 상원의원 신호범 의원님입니다.



PS. 이제 영도에도 문화예술체육을 총망라한 멋진 시설이 생겼습니다.
     "영도에도"가 아니라 다른 곳에서는 흔하게 볼 수 없는 복합시설이니
      이제 "영도에는" 이라고 표현하는 것이 올바른 표현일 것 같습니다.
      오늘 개장식에서 제가 느꼈던 뿌듯함과 자부심 같은, 몇마디 말로는 표현하지 못할 수많은 좋은 느낌들을 
      오늘 참석하신 많은 영도구민 여러분들께서도 느끼셨을거라고 생각합니다.
      문화공원이 다가 아닙니다. 이제 시작입니다.
      오늘의 설레임(위에 적은 몇마디 말로는 표현하지 못할 수 많은 좋은 느낌들)을
      조만간 완공될 절영로 데이트코스를 따스한 햇살을 받으며 가족과 그리고 연인과 함께 손잡고 거닐면서, 
      동삼동 친수호안데크에서 시원한 바람을 맞으면서 또 한번 느끼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어느 순간,
     "영도가 진짜 좋아졌구나"라고 "영도가 진짜 좋아지고 있구나"라고 느끼게 될 것입니다.
      더 많은 분들이 그런 느낌을 받을 수 있도록
      오늘도 김형오 국회의장은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Posted by 천상의나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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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형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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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대변인 2009.10.20 15: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을 참 재밌게 잘 정리해 썼네요.
    제가 가보지 못한 행사였는데,
    가 본 것 만큼 자세히 잘 보았습니다.

  2. BlogIcon 달콤시민 2009.10.20 17: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중간에 '전당'이라는 글자만 필체가 달라보여요.. ㅋㅋ 그 부분 쓰실 때 떠신건 아니신지? ^^;
    (영도라는 지명을, 이 블로그를 통해서 처음 알았네요 ^^;;; _ 전 역시 우물안 개구리..)

  3. 공관장 2009.10.20 17: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 고향 영도에 어울림 문화공원이 드디어 개장!
    영도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계시는 의장님 감사합니다.
    빨리 가서 봤으면 ........

영도어울림문화공원 행사일정 안내
http://www.yeongdo.go.kr/popup/popup_20091008/20091008.html


[부산일보] 아동성폭력 적은 동네엔 무슨 비결이?
기사출처 : http://news20.busan.com/news/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010000&newsId=20091012000113
→영도구에는 가족적인 분위기가 많이 남아있기 때문이며 특히, 동삼동 지역은 범죄없는 마을로 지정될만큼
   다른 범죄의 발생빈도도 낮다고 하네요.

[연합뉴스] 부산 영도어울림문화공원 19일 개장
기사출처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01&aid=0002910323&
→ 10월 19일 월요일 영도어울림문화공원이 개장합니다.


[뉴시스] 오늘밤(12일) 10시부터 서부산 지역 8만 세대 단수
기사출처 : http://www.cbs.co.kr/nocut/Show.asp?IDX=1285098
→ 서구·영도·사하 전지역과 중구 사상구 일부 지역의 급수가 12일 밤 10시부터 13일 오전10시까지 중단된다고 합니다. 사상 양수장의 누수 수리 공사를 위한 급수중단조치라고 하네요.


[서울신문] 자율형공립 부산남고 기피 학교서 3년 만에 공교육 모범으로
기사출처 :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091013009004
→ 서울대 입학관리본부 김경범 교수는 “사교육 없이도 충분히 서울대에 입학할 수 있을 만한 공교육 모범 모델”이라고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기사원문을 확인해 주세요.


[부산일보] 26일, 순직선원 위령제
기사출처 : http://news20.busan.com/news/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020000&newsId=20091016000059
→ 올해로 31회째를 맞는 이날 위령제는 오전 11시 정각 부산항에 정박한 모든 선박들이 추모의 뜻으로 기적 장성 1발을 울림으로써 개식선언을 하고 이어 위패 봉안, 종교의식, 추도사 등의 순서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부산일보] 국립해양박물관 유물을 찾습니다.
기사출처 : http://news20.busan.com/news/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020000&newsId=20091019000075
→ 동삼동 혁신도시내에 세워지는 국립해양박물관에서 2012년 개관 전 기증운동을 합니다. 유물 기증자의 뜻을 기리기 위해 박물관 내에 기증자의 이름을 새기고, 박물관 무료관람은 물론 소정의 기념품을 제하는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방침이라고 하네요.


[부산일보] 영도 '문화의 도시' 된다
기사출처 : http://news20.busan.com/news/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010000&newsId=20091020000127
→ 전시실 대공연장 도서관 등 갖춘 '영도어울림문화공원' 개장과 뮤지컬 아동극 등 31일까지 축하행사, 12월엔 체육센터를 오픈한다는 기사입니다.
참고로 영도어울림문화공원 개장과 관련한 포스트 링크도 첨부합니다.
http://www.hyongo.com/952


[부산일보] 요즈음 복지관은 '요술 램프'
→ 밑반찬 판매, 발마사지, 장난감 배달, 아이과제물 보조 등, 복지관 서비스가 저소득층 중심이었지만, 최근 중산층을 대상으로 확대해 이들의 다양한 욕구에 맞는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하네요.


[노컷뉴스]  부산 공공기관 이전 탄력, 선도도시 추진
기사출처 : http://www.cbs.co.kr/nocut/Show.asp?IDX=1297285
→ 오는 2012년까지 부산으로 이전할 예정인 13개 공공기관 중 한국해양수산개발원을 제외한 12개 기관이 이전 승인을 받아 부산 혁신도시 건설이 한층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는 내용입니다.


[연합뉴스] 순직선원 합동 위령제 거행
기사출처 : http://www.ytn.co.kr/_ln/0103_200910261703207133
→ 매년 음력 9월9일에 열리는 순직선원 위패봉안· 합동 위령제는 불의의 사고로 유명을 달리한 순직선원의 영령을 봉안하고 넋을 위로하기 위해 1979년 2,279위의 위패를 봉안하면서 시작됐습니다.
이번 제31회 순직선원 위패봉안 합동위령제는 태종대 공원 입구 순직선원위령탑에서 열렸습니다.


[연합뉴스] 부산 영도 뉴타운 '탄력'
기사출처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01&aid=0002942962&
[부산일보] 중심도로 개설 영도 뉴타운 본격화
기사출처 : http://news20.busan.com/news/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020000&newsId=20091027000120
→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지고 계신 영도 뉴타운에 대한 소식입니다. 용역비 15억 배정받아 중심도로 설계 착수 했다는 내용이네요. 중심도로가 개설되면 교통 불편이 크게 해소되고 뉴타운 발전의 중추적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파이낸셜뉴스] 해양대, 국내 첫 해수온도차 이용 냉·난방시스템 건물 준공
기사출처 : http://www.fnnews.com/view?ra=Sent1201m_View&corp=fnnews&arcid=00000921805347&cDateYear=2009&cDateMonth=10&cDateDay=29
→ 국내 최초로 해수온도차를 이용한 신 클린에너지로 냉·난방시스템을 구축한 한국해양대학교의 사례 소개입니다. '저탄소녹색성장'에 적극 부응할 뿐만 아니라 온실효과 생성 가스의 배출이 거의 없어 지구온난화를 억제하기 위한 기후변화 협약의 이행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하네요.


[연합뉴스] "옛 명성 살리자"..부산 '원도심사랑포럼' 발족
기사출처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01&aid=0002942712&
→ 부산항 북항재개발사업으로 원도심이 부활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된 만큼 원도심의 르네상스를 이뤄내야 한다"며 "원도심사랑포럼은 원도심을 경쟁력 있는 도시로 부활시키는데 큰 역할을 할 것이라는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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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출처 : 부산일보http://news20.busan.com/news/newsController.jsp?subSectionId=1010010000&newsId=20090915000132


[세계일보] 부산경찰청장, 달동네에 방범용 경보기 부착
기사출처 : 세계일보 http://www.segye.com/Articles/NEWS/WHOLECOUNTRY/Article.asp?aid=20090915005051&subctg1=01&subctg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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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경석 2009.10.19 19: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세계인을 열광케한 김연아, 비 같은 천재 문화인재 한명의 활약으로 인해 기업 뿐 아니라 국가이미지의 동반 상승을 이끌어 수출증가율 등 경제적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지금은 (스포츠, 음악, 영화등) 문화콘텐츠가 경제성장 원동력인 시대라 저는 생각합니다.

    비와 김연아같은 세계에 크게 어필할 수 있는 문화인재들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문화상품을 개발하는 일이 현재보다 다양해져야한다 생각하며, 이는 단순히 CNN같은 방송에서 한식세계화 홍보나 다큐멘터리형식으로 서울의 도시모습을 알리는 것으로 그칠 것이아니라.. 보다 확실한 수단과 더 뛰어난 문화상품을 만들어 세계에 내놔야 한단 걸 느꼈습니다.

    우리나라 문화인재들중엔..세계적 지휘자‘정명훈’씨도 있는 걸 알지만..
    분명, 세계에 우리 것의 매력을 더욱 크게 어필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진 스타인재를 앞세워 문화상품을 개발하는 전략이 대한민국 이미지를 재고하기 위한 홍보성면에서 더 용이하다 생각되고..

    이미 세계 각국에는 지휘를 잘하는 아티스트들은 많은 가운데..
    이러한 시점에서 우리가 상대를 더 압도할 수 있고, 뛰어넘을 수 있는 그런 문화인재들을 활용해 상품을 획기적으로 개발해야 한단 예기인데..

    몇일전 세계신기록 우승을 하며..미국과 유럽언론들 조차 '피겨 역사상 가장 위대한 선수' 라는 찬사를 보내며 전세계에 입지를 굳힌 <<세계 피겨 여자 랭킹 1위 김연아 선수 >나..
    또 중국, 일본, 동남아등 한류를 넘어 이제는 미국과 유럽인들까지 가수 비씨의 환상적인 춤 퍼포먼스공연을 보러 멀리에서 서울을 방문하는 모습을 저는 보면서..

    우리가 이런 문화인재들을 보다 적극적으로 활용해 대한민국의 품격과 브랜드를 높이는 문화상품을 만들고..세계에 퍼뜨려야 할 때가 바로 지금이 아닌가하는 생각을 가집니다..

    일본은 수시(초밥)를 이제 세계의 상품으로 만들었는데..
    대한민국이 우리의 것을 보다 확실한 효과로 보여줄 수 있는 그러한 <<국제력>>을 가지는 일은..
    대체 어떤 것이 있을 까 한번 생각을 해봤습니다.

    그러다 문득, 강연에서 한 미래학자가 이야기한 것이 저는 생각이 났습니다.

    "만약 올림픽다음으로 한 국가의 브랜드를 확실하게 새롭게 해줄 수단과 방법이 있다면..
    그것은 자기나라의 발전을 보여주면서 또 모두를 즐겁게해주는 그런 영화를 만드는 일이다."

    현재 뉴욕에는 연간 4600만명의 외국인이 방문을 하는데..비결은 금융이 아니라..
    영화 때문의 영향, 월드스타의 콘서트, 뮤지컬 미술 등이었습니다.
    90년대 초반 샌프란시스코에 금문교와 뉴욕시가 영화를 통해 세계인들에게 더 잘 알려지면서 미국의 관광수입은 급속히 늘었고, 세련된 영상미를 자랑하는 영화에 등장하는 기업의 상품은 수출이 증가하고, 또 멋지게 잘 만든 영화한편이 그 나라가 수십만대 자동차를 수출해 야 벌어들이는 외화를 획득하는 걸 봤습니다.

    파리대학 기소르망 교수는
    "한국이 7% 성장을 위해 문화잠재력을 깨우라고 말하면서 산업하나만으로는 경제성장률7%는 절대 불가능하다. 곳곳에서 시너지효과를 일으킬 수 있는 활약이 필요하다면서 문화자본을 가지고 고부가가치를 만들어야 한다"고 이야기했는데..

    미국은 할리우드로 대표되는 영상 콘텐츠 산업, 실리콘 벨리를 중심으로 하는 소프트웨어산업, 의료에 필요한 의약산업 등으로 지탱되고 있었는데..

    이참에 우리도 문화산업의 힘을 좀더 빌려 또 새로운 고부가가치를 창출해내는 이런 활약이 곳곳에 일어나도록 해야 한국의 높은 성장이 실제로 가능하다 여겨지며..
    '이놈'을 밟아서 저높은 곳에 훌쩍 뛰어 넘어갈 수 있으려면..대한민국에겐 '이놈'이 필요했는데..
    영화문화상품안에 세계적인 한국의 비, 김연아, 김치, 서울시, 제주도, 최고 액션을 다 담아내 한국을 새롭게 알려야 한다 봅니다.

    저는 캐나다에 있으면서..다국적 인종의 사람들이 비의 환상적인 춤퍼포먼스 공연이나 또 피겨요정 김연아선수를 알게되면서부터 자연스레 KOREA에 더욱 관심을 가지게 되고, 어느샌가 외국인들도 한인 타운을 들러 김치와 불고기를 사먹으며 한국 상품과 Made is Korea제품을 애용하게 되는 모습을 보면서..이미지효과가 그만큼 크고, 브랜드이미지는 곧 그나라의 경쟁력이라 느꼈습니다.

    얼마 전 오세훈 서울시장은 '문화는 밥이고 돈이며 경제이다.'라며 외국인들이 문화상품과 최첨단 디자인을 보기 위해 서울에 물밀듯 찾아오도록 만들겠다라고 선포 했습니다. 문화로 서울의 브랜드를 만들어야 고부가가치 이미지가 생기고 곧 경제로 연결된다는 걸 잘 알고 있는 케이스이지요..

    그러면서 오세훈 시장이 서울에 '문화폭탄'을 투하하고, 무차별 적으로 디자인 관련 행사를 열겠다고 말했는데..사실 저의 생각은..미술과 디자인 관련행사로만가지고 부족하고, 여기서 더 낳아가 이제 우리가 세계에 투하할 수 있는 '문화폭탄'을 만들어야 하는데..
    저는 그런 방안이 영화문화상품을 통해서라 생각이들고..

    김치나 떡볶기같은 우리 것을 확실하게 국제화 시키지 못한 것이 그동안 조금 답답해왔던 문제였더라면..이제 세계적으로도 입지를 확실히 굳힌 비, 김연아같은 문화인재들이 만약 크고 화려한 스케일의 영화안에서 할리우드 인기 배우와 함께 김치나 떡볶이를 맛있게 먹는 장면을 찍는다면..우리상품이 미국인과 유럽인들사이에 아주 빨리 국제화되기 쉬워진다 보고,

    한국의 영화산업이 더이상 우리의 눈과 우리 정서에 맞는 영화만 계속 만들어낼 것이 아니고,
    박진영씨 말처럼 우리 것이 꼭 한류가 되는 게 아니라..
    우리가 최고를 목표로 해서..상품을 만들면 한류를 넘어 더 세계적인 것이 된다는 거에 저역시 공감을 표시합니다.

    지금 중동에 두바이는 세계속의 두바이가되기 위해서 우리가 상상할 수 없는 천문학적인 돈을 쏟아붇고있는데..
    모두가 처음에 불가능하다고 말한 사막위에 하얀 눈의 스키장을.. 지금 너무나 잘 만들어서 큰 성공을 거뒀고..바다위에다가 남들이 상상하기 어려운 디자인에 인공섬을 띄어 그안에 다시 비버리힐즈를 능가하는 마을을 새롭게 디자인하는 모습을 또 보면서
    현재 이러한 모든 두바이 건설을 전두지휘하는 셰이크 모하메드 리더가 한 예기가 떠올랐는데..

    "어떤 것이라도 우리들이 처음부터 2류에 머무르고 안주하면 안되고,
    항상 최고! 1류를 목표로 해야 된다."라고 말하면서..
    "우리가 1류를 목표로 해서 설령 2등 3등이 되도 괜찮지만.."
    처음부터 2등 3등을 목표로 하면 그건 문제가 된다"고 강조 했던 것처럼..

    미래에 우리가 영화문화상품자체를 잘 만들어보겠다고 그러더라도..
    최고를 위해서는 영화사가 따로 문화부가 따로있는 것이아니라..
    오로직 최고를 위해서라면 영화사, 중앙정부, 문화부 할 것없이 모두가 기꺼이 한번

    "국가이미지를 새롭게 하는 최고에 영화문화상품을 만들어보자"라는 분위기가 돼서..
    서로 긴밀한 협조와 지원을 통해 모두가 온 에너지를 집중시켜 영화문화상품을 개발하도록 노력이 필요 하다 봅니다.

    아름다운 영상미를 가장 잘 담아내는 할리우드 감독을 우리 영화사에서 섭외하기 힘들면,
    중앙정부에서 그런 감독과 만나 잘 예기를 해 모셔와 영화를 찍게 만들고,
    비, 김연아등.. 인기 할리우드 배우도 모두 활용해,
    우리의 것을 최고의 힘을집중해 다세련되고 멋지게 보여줄 수 있는 그러한 영화상품을 만들어야만 세계인들에게 한국에 대한 이미지를 흥미롭도록 만들어주는 효과가 매우 확실해진다 보며..
    반드시 그효과는 결국 우리나라 전체가 상승할 수 있는 분위기로 만든다라고 봅니다..

    예를 들어, 세계인들도 반한다는 비의 환상적인 춤 퍼포먼스들 중에서도..
    가장 멋진 춤들을 선별해 비씨가 자연스럽게 영화에 우리것과 함께 보여주고..
    서울, 제주등 최고로 이쁜 장소안에서 배우들이 최고로 멋진 액션스토리를 만들어내고,
    또 동서양 최고의 배우들이 김치나 불고기를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여주는 등..
    우리가 그렇게 노력하면 절대 못할 것이 없다 봅니다.

    또 한국에는 현대자동차, 태권도, 경복궁, 서울시만 있는게 아니지 않습니까!
    미인들도 많고, 건강한 군대도 있다는 걸 영화속에서 짧지만 확실하게 멋지게 보여주면
    그만큼 KOREA가 국제화되는 것이 많아지게 된다 생각합니다.

    고부가가치 브랜드를 먼저 형성해야 국가 이미지가 제고되고 그러면 덩달아 Made in Korea 전자제품과 생활용품까지도 수출이 증가하는 것은 물론..국내 관광산업까지도 활성화 시킨다 봅니다.
    와인이 프랑스 요리와 함께 문화적 코드가 되었듯이 이기회에 우리의 막걸리도 문화상품으로 인식해‘세계적인 술’로 영화를 통해 날개짓 해보게 하는 것은 어떨까요?

    그런데 미국의 자본을 가지고 만든 영화에 우리나라 배우가 출연한다고 해서..
    '우리 배우' 외에는 '우리의 것'을 어필할 수 있는 효과는 사실상 거의 없습니다.
    저는 반드시 우리가 아니면 절대로 우리 것을 최고로 만들 수 없다 보기 때문에...
    영화사, 중앙정부, 문화관광부가 때에 따라서..
    필요하다면..모두가 '우리'가 되서 한정된 에너지와 힘을 집중적으로 쏟아 부을 필요가 있다 봅니다. 최고로 훌륭한 음식도 따뜻할 때 못먹고 계속 방치하면 그 음식은 상해 버리게 될 겁니다.
    지금 한국에는 비씨와 김연아선수처럼 세계인도 열광케할 수 있는 최고의 문화인재들이 있다 보고..우리가 이들을 창의적으로 활용해 최고의 문화상품을 만들수없다면..
    그것은 한국이 높은 경제성장률에 도움이 되지못하는 불행의 큰 하나일 것입니다

    그리고 참..세계에서 대단히 큰 활약을 하며 대한민국의 위상을 드높이게한 '국민동생' 김연아선수와 비씨에 대해 예기가 나와서 인데..
    이런 비씨가 얼마안있으면 군에 가야하는 현실은 우리나라에 정말 커다란 불이익인게 사실입니다.
    제자신은 캐나다에서 오랫동안 유학생활을 하다 결국 영주권을 포기하고 군에를 다녀온 경험이 있는데.. 그때 저는 대한민국 스포츠선수들이 국제대회에서 3위를 하거나 혹은 올림픽에서 메달을 따내면 병역혜택이 주어지게 걸 보면서..
    세계에 한국의 위상을 정말 드높이게하는 문화인재에 대해서도..
    그러한 인재가 앞으로 대한민국을 위해 계속 더 큰 활약을 펼칠 수 있도록 병역혜택을 주는 방안을 검토해보는 것도 필요성이 있다 여겨집니다.

    대신 병무청에서 까다로운 평가기준을 적용하여 심사에 통과한 <문화인재> 한에서만 특혜을 주어야 한다 보는데..가령 예를들면 10개국이상 나라에서 여러차례 큰규모의 공연을 펼쳐 국가의 위상을 드높이게하였거나, 할리우드 영화에 여러편이상 출연한 경력이나 해외홍보대사로 여러번 임명된자 한에서 병역 혜택을 주는 것입니다.
    천재한명이 엄청난 영향을 나라에 미치게 하는 시대에. 우리가 멀리봐서 덕을 베풀줄 아는 것이 또 얼마나 큰 힘인지를 새삼 깨달아야 할 것입니다.

    그다음은 콘텐츠시대에 대한 제 의견입니다.
    이명박대통령님께서 최근 인터넷 라디오 연설을 통해 문화가 곧 경제산업이다라고 역설하며..
    남여노소를 막론하고 대한민국 국민이 누구나 쉽게 문화를 접할 수 있어야 한다는 바램을 내비쳤습니다. 저 역시 문화를 통해 사람이 더 강해지고, 창의적일 수 있다는 것에 크게 공감하게 되며..

    이처럼 국민들이 누구나 문화를 쉽게 접하려면 앞으로도 정부가 콘텐츠 활성화 방안에 세심한 관심을 갖고 투자를 지속적으로 확대하는게 필요하다 봅니다. 영국이 현재 세계 3대 콘텐츠 강국으로 급부상하며..지난 1997년부터 영화, 광고, 디자인 등 창조산업(Creative Industry)을 국가 전략산업으로 집중 육성한 결과, 2006년창조 산업에서만 약 110조원의 매출을 거두었다고 합니다.

    미래학의 대부(代父)라 불리는 짐 데이토는 이제는 ‘경제의 주력 엔진’이 ‘정보’에서 ‘이미지’로 넘어가고, 상상력과 창조성이 핵심 국가경쟁력이 된다”고 강조한 바 있습니다.

    현재는 농촌, 어촌, 산촌 할 것 없이 우리가 집에 인터넷만 있으면 누구나 음악, 스포츠, 공연등과 같은 '문화 콘텐츠'를 통해 멀리 가수의 콘서트를 보러가지않아도..
    인터넷에 그런 가수의 콘서트 동영상, 즉 그런 문화 콘테츠를 통해 사람이 새로운 감각을 얻고, 보다 품격있는 삶을 누릴수 있게 됐습니다.

    아주 뛰어난 문화 콘텐츠는 우리가 마우스 클릭한번으로 모든 것이 전광석화와 같이 자신을 깨우게 하며 창조적인 영감을 불러일으키게 하는데..
    이것이 21세기에 새로운 인재들을 계속 창의적이게 길러내게 하는 힘이라고도 봅니다..
    그만큼 문화 콘텐츠는 사람에게 변화를 해쳐나갈 수 있는 긍정적인 힘과 영감을 주기때문에..
    문화산업에 종사하는 모든 예술인들도 그만한 책임의식을 가지고..
    훌륭한 콘텐츠를 많이 나오게 하는데 노력해야 됩니다.
    미국과 아시아인들이 비씨의 춤퍼포먼스같은 음악 콘텐츠를 통해 한국에 매력을 느끼게 되고, 그러다 한국상품을 구입하는 것을 보고 콘텐츠산업은 움직이는‘브랜드’로서 관광, 위락시설 등 서비스업과 관련 제조업으로 파급되어 경제지표상의 놀라운 성과를 가져오게도 할것이라 봅니다.

    루즈벨트 전 미국대통령은.. 그당시에 어려운 경제공황시절임에도불구하고 가장 먼저 문화강국 미국을 건설해야 한다고 역설했던 점도..
    자기네들이 부자 미국을 만들려면..먼저 부자미국인을 만들어야된단걸 잘 알았기 때문이라보는데..
    여기서 부자 미국인이란,
    "음악, 공연등 문화를 통해 삶 자체를 즐길줄 아는 진정한 행복을 누리고 있는 사람이 이러한 문화적 저력이 있으니깐..긍정과 희망이라는 창조적인 힘을 통해 새로운 인재로 길러지게 되고, 결국 그래서 국익에 커다란 도움이 된다는 예기입니다.

    현재 대한민국 국가 브랜드가 50개국 중 30위정도라 하는데..
    경제규모 10위권인 우리가 브랜드 순위에서는 인도나 멕시코,
    근래에 중국이 베이징올림픽과 할리우드 영화 로케이션지로 자주 손꼽히는 샹하이시의 영향덕에 한국이 중국보다 국가 브랜드 이미지가 쳐져있다는 사실을 알수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지난번 한류열풍이나..우리보다 브랜드 순위가 높은 중국, 멕시코, 일본, 미국 사람들이 멀리 비씨 콘서트를 보러 한국을 방문하게 했던 힘이 콘텐츠 였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결국 우리가 영화나 드라마 하나를 잘만들어도..
    이것이 훌륭한 콘텐츠로 많은 사람들에게 어필할 수 있다는 예기이고..

    그런데..영화문화상품을 만드는데 왜 <비, 김연아>같은 스타인재를 활용해야 더 승산이있는 가 헸을 때..
    저는 제가 있는 이곳 캐나다는 유럽과 인도, 중국등 정말 다국적인종이 많이 모여사는 국가인데..
    저는 이들을 통해..한국에 가수 비, 김연아선수처럼 세계에 입지를 확실히 굳힌 문화인재는 어느 아시아국가에서도 잘 본적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백인들조차 이들이 가지고 있는 능력과 매력에 대해 부러워하는 모습을보면서..이미 가지고 있는 원석을 잘 다듬어 보석으로 만들어야 세계에 판매할 수 있지..그렇지않으면..모든 게 속도에서 결국 쳐질 수 밖에 없다는 예기가 되기때문입니다..

    할리우드의 한 유명 프로듀서는.. 비와 김연아를 두고..
    “만약 한국에서 SAMSUNG제품과 김치 이래 가장 인기있는 상품이 있다면 이 둘이 분명하고,
    비, 김연아는 이미 세계에 입지를 굳힌 아시아 최고 스타다" 말하면서 "또 쌍꺼풀이 없는 눈의 김연아, 비 외모가 동양적이면서..또 서양적인 매력도 가지고있어..동서양의 조화가 이루어진 장점이 있다."라며 극찬한 말이 떠오릅니다.

    외국인들조차 비씨의 쌍꺼풀없는 눈이 동양적 신비로움을 더 물씬 풍기게 하며 유럽인들에게 더욱 어필할 수 있는 포인트가 된다라고 인정하면서..미국의 한 시사주간지에서는“비, 김연아의 동양적 미는 성공의 열쇠와 다름없다. 이들 얼굴을 더 많이 활용하면 성공이 보인다"라고 말한 타이틀 기사도 생각이나는데..

    최근 미국여성들 사이 가장 매혹적이고 섹시한 동양인 남성 1, 2위가 배우 비와 일본축구 영웅 나카타였다고 합니다..저는 이둘을 보면서 이제 동양인 남성도 백인에게 매력적으로 보이는 시대가 펼쳐졌다는 생각과 함께..그런데 1, 2위로 뽑힌 이둘의 특징이 모두 쌍꺼풀이 없는 눈과 <<동,서양의 미를 가장 고루 잘 갖춘 인물이면서// 계에 입지를 굳힌 아시아 영웅이라라는 점에서

    개인적으로 비, 나카타, 김연아라는 아시아최고영웅들이 뭉쳐 영화를 만든다면..
    세계시장에서 어필할 수 있는 매력이 더 크고..
    아시아인끼리 서로 협조하고 조화를 이루면 오히려 더 좋은 문화를 만들어나갈 수도 있다고 생각해봤습니다. 착한 영화문화상품을 위해서라면 우리 앞에 할리우드 감독과 일본국적의 배우가 따로 있는게 아닌, 있을 수 없고, 최고를 향해 우리 모두가 협력할 수 있고, 뭉칠 수 있는게 항상 중요하지않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끝으로 제가 한국을 방문하면서 느꼈던 점들을 적어보며 글 마치겠습니다.

    1. 미국과 이웃나라인 캐나다 몇몇 유명도시들은
    미국의 NBL(미국야구리그)NBH(미국 하키 리그) NBA(미국프로농구협회)에 소속되어 스포츠를 통한 양국가간 활발한 교류와 또 그것으로 인해 미국, 캐나다 국민들이 더 가깝게 되는 사이가 되는데..

    북한 평양시 한 개 정도는 K-리그(한국프로축구리그)에 참가시키고, 북한 개성시를 KBL(한국농구리그)에 참가시키게 해서..남북이 스포츠를 통해 좀더 열리고, 교류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었으면 좋겠단 생각을 해봤습니다..

    2. 쓰레기 선별률을 높였으면 좋겠단 생각이 들었는데..
    왜 알루미늄(캔, 건전지)따로, 플라스틱따로, 종이 따로 재활용 봉투는 한국에서 없는건가요..
    외국에서는 신문과 방송에서 어떻게하면 분리수거를 좀더 잘 할수가 있는지 그런 방법까지도 대대적으로 시민들에게 소개하며
    ..시와 마을에서 재활용이 잘되고있는 모습에..한국과 조금 비교가 되는 것 같아..아쉬웠습니다..

    3. 학교 앞에 러브 모텔짓는 나라는 대한민국이 대표선수더군요..
    캐나다는 학교와 집에서 얼마거리까지는 나이트클럽과 러브모텔을 못짓도록 하는 법이 마련되어있는데..
    더이상 대한민국이 무차별적인 건설과 개발은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현재 대한민국 여성 10대 후반부터 30대 초반까지가 육백만 명 정도라 하는데..
    그중 윤락업소에서 일하는 여성들 숫자가 백 오십만명 정도라는 예기를 들었습니다.
    젊은여성 4분의1이 ...거기가 있다는 예기인데..
    성 적으로 부패한 나라치고 가정이 파괴되는 나라 없었고,
    가정이 파괴되지않는 나라치고 결단 나지않는 나라가 없었는데..
    정부에서 도시를 혁신적으로 디자인할 수 있는 어떤 대책마련이 필요하다 생각했습니다.

    4. 우리가 영화문화상품을 착하게 잘 만들면 문화관광등 연관산업이 활성화 되고, 투자와 고용이 늘어 우리 경제의 성장동력이 되며..착한 현상이 정말 한두가지가 아닙니다. 지금 정부가 세종시에 새로운 행정건물을 지어다가 공무원의 더 편한 세상을 만들것이 아니라, 문화콘텐츠 산업이나 과학기술 산업처럼 보다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정책들에 예산을 편성하는 게 저는 바람직하지않나 생각을 가졌습니다.

    -스물여섯 청년 이경석-


제17회 절영한마당 영도다리축제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연합뉴스의 기사를 링크합니다.

"피난시절 향수 찾아"..부산 영도다리축제 개막(연합뉴스 2009.9.5)
Posted by 김형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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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바람흔적 2010.02.12 23: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도다리 또 가보고 싶어 집니다.
    구정이네요. 즐거운 날 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