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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1TV 단박인터뷰]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김형오 부위원장 ■ 방송일시 : 2008년 1월 23일 수요일 밤 10시 45분 ■ 출 연 자 : 대통령직인수위원회 김형오 부위원장 ■ 진 행 : 김영선 PD ■ 연 출 : 정승우 PD ■ 구 성: 신은정 작가 더보기
[mbn 뉴스광장] 인수위 1차 활동 마감 [mbn 뉴스광장] 인수위 1차 활동 마감 -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김형오 부위원장 2008년 01월 18일 정부조직개편안 관련-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김형오 부위원장 출연 [앵커멘트] 대통령직 인수위가 지난 16일, 정부조직개편안 발표를 마친 후 논란이 계속 되고 있습니다. 앞으로 2월 국회 통과까지 진통이 예상되는 가운데 인수위는 취임식 전까지 최종국정운영보고서를 확정할 방침입니다. 오늘은 조직개편 현안과 앞으로 인수위 일정에 대해 대통령직 인수위 김형오 부위원장과 함께 직접 이야기 나눠 보겠습니다. 문1) 어제 아침, 이명박 당선인이 인수위 사무실을 깜짝 방문했다는 애길 들었습니다. 이 자리에서 정부조직 개편안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논란에 아쉬움을 표시했다고 하던데요... 저녁에는 만찬도 함께 했다고 하.. 더보기
[MBC] 총리실 축소‥특임장관, 위원회 정비 ● 김형오 부위원장 : "국무총리실 기능을 합리화하고 부처 중심 체제를 확립했다...정무 민정 주요정책 조정 기능을 축소했다." (이동애 기자 leeda@imbc.com) MBC TV|기사입력 2008-01-16 22:13 |최종수정2008-01-16 22:41 더보기
[MBC] 대통령실로 축소, 기능은 강화 ● 김형오(인수위 부위원장) : "대통령실 규모를 축소 정예화하고 정원을 20% 감축했습니다." (박재훈 기자 hijinny@imbc.com) MBC TV|기사입력 2008-01-16 22:13 |종수정2008-01-16 22:41 더보기
[1.16] 정부개편관련 기자회견 Full 영상 더보기
[mbn] 외교통일부 신설...통일부 유지 막판 협상카드 [인터뷰 : 김형오 / 인수위원회 부위원장 ] - "외교부와 통일부를 통합해 시너지 효과를 내기 위해 외교통일부를 신설합니다. 종전의 통일부 기능을 남북 대화 등 핵심 역량 기능 위주로 재편합니다." mbn TV|기사입력 2008-01-16 19:14 더보기
[mbn] 국토해양부 신설...육상·해상 모두 관장 [인터뷰 : 김형오 / 인수위 부위원장 ] - "행정자치부의 지적관리, 부동산정보 관리 기능을 국토해양부로 이관해 부동산정책 기초자료 수집과 관리를 일원화하기로 했다." mbn TV|기사입력 2008-01-16 18:25 더보기
[YTN]이명박 정부의 청사진 <김형오, 대통령직인수위원회 부위원장> 2008. 1. 10 더보기
[YTN] 김형오,5년전 인수위와 다르다. 대통령직인수위원회 김형오 부위원장은 노무현 대통령이 인수위 보고 방식을 정면 비판한 것과 관련해 이번 인수위는 5년 전과 다르다며 정면으로 반박했습니다. 김형오 부위원장은 오늘 서울 삼청동에서 열린 정보통신부 업무보고에 앞서 고압적이고 강압적인 분위기가 아니며 역대 어떤 인수위보다 순조롭게 업무진행이 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김형오 부위원장은 또 이번 인수위는 물러나는 사람과 정책 토론이나 시비를 하는 곳이 아니라고 덧붙였습니다. 이대건 [dglee@ytn.co.kr] YTN TV|기사입력 2008-01-05 11:50 더보기
[연합뉴스] 김형오, 5년전 인수위와 달라 김형오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부위원장은 5일 인수위 활동을 비판한 노무현 대통령을 향해 "역대 어떤 인수위보다도 순조롭게 업무보고가 진행되고 있다"며 "5년전 (16대) 인수위와는 다르다는 점을 분명히 말씀드린다"고 말했다. 김 부위원장은 이날 오전 정보통신부로부터 업무보고를 받는 자리에서 "인수위는 법이나 매뉴얼에 어긋난 것은 하지 않고 있다"면서 이 같이 밝혔다. 김 부위원장은 "어제 노 대통령이 인수위에 대해 불편한 심기를 토로했는데, 인수위는 인수위법에 따라서 활동을 하고 있고 행자부에서 마련해준 매뉴얼에 의거해 부처에 우리의 지침을 시달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실무적이고 실질적으로 일하고 있으며 효율적으로 국정업무 인수를 받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을 뿐"이라며 "어떤 곳에서도 고압적..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