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오 국회의장은 4월 26일 해군 제2함대의 천안함 46용사 합동분향소를 찾아 조문하였습니다.
사진을 찍고 있던 저 역시 비통한 마음을 감출 수 없었습니다.
어떤 말로 유가족의 찢어지는 그 마음을 위로할 수 있을까요.
잡은 손을 더욱 꼭 쥐어봅니다.
분향소를 나서는 마음이 착잡하기만 합니다.
우리의 영웅들, 영원히 잊지 않겠습니다.
'형오가 만난 세상 > 김형오가 만난 사람'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국회의원회관에 마련된 "명사초대석"! (7) | 2010/07/06 |
|---|---|
| 선배의 주문에 가장 먼저 반응한 후배는? (12) | 2010/04/30 |
| 푸른 바다 위에 우뚝 선 호국의 등불이여! (1) | 2010/04/26 |
| 책과 함께, 토론과 함께 그리고 김형오와 함께 (2) | 2010/04/24 |
| "구르믈 버서난 태양처럼" (0) | 2010/04/23 |
| 꽃처럼 아름다운 아이들의 미소를 만나다 (0) | 2010/04/22 |



댓글을 달아 주세요
천안함 침몰 용사들!! 당신들은 너무나도 멋진 용사들 이었습니다.
46명의 용사들은 우리의 영웅이였습니다.
바다의 품으로 돌아가신 용사들을 애도 합니다.
부디 좋은곳으로 가셔서 영혼이라도 대한 민국을 지켜 주십옵소서!!
그리고 고귀한 희생은 대한 민국 국민들은 결코 잊지 않을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