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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8일, 제18대 전반기 국회의장단 퇴임식에서 박계동 사무총장으로부터 감사패를 받고 있다.
(사진촬영: 임진완 촬영관)

"우리는 껍데기만 선진국회… 법 안지키면 손해라는 의식 필요"
의장 재임 2년은 '산전수전 국회'
미디어법 갈등때 평생 들을 욕 다 들어
의원직 사퇴는 언론 의식한 쇼일 뿐
與野 악용 직권상정 제도 없애야

인터뷰=김광덕 정치부장 kdkim@hk.co.kr
정리=최문선기자 moonsun@hk.co.kr



Posted by 김형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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