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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 용서를 구합니다"… 속죄의 성금 줄이어
박수관 베트남 명예 총영사·신정택 부산상의회장·시민 등
"유족 돕고 싶다" 온정 손길
김형오 前국회의장도 사과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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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kookje.co.kr/news2006/asp/center.asp?gbn=v&code=0300&key=20100716.22006220502

Posted by 맹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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