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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제 세미나 명목으로 남미로 출국했다가 외유성 출장이라는 비판을 받고 있는 공공기관 감사 21명이 여행을 중단하고 조기에 귀국하기로 했습니다.
기획예산처 관계자는 여객기 사정 등을 감안해 최대한 빨리 귀국하기로 했다면서 이들은 국내 여론이 나쁘다는 사실을 전해 듣고 이같이 결정했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한나라당 김형오 원내대표는 이번 출장은 도저히 묵과할 수 없는 혈세관광이라고 비판하면서 국회 상임위원회를 소집해 추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MBC TV 2007-05-16 12:00]
Posted by 김형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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