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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의 힘"은 어디에서 나올까? 올들어 가장 추워졌다는 12월 16일, 강원도 양구의 수입천의 모습입니다. 정말 추웠어요~ 투스타(★★)가 입혀주는 야상 입어 봤어요? 안 입어봤으면 말을 하지 마세요.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 나는 육군 군악대! 정말 멋있죠? 고심 끝에 나온 방명록 문구는... "백두산 호랑이의 기상, 여기에 있노라" 백두산 부대를 방문했거든요. 김형오 국회의장 옆에서 식사를 하게된 최만득 훈련병. (이번 금요일에 신병교육대를 수료한다고 하네요^^) 체하지 않고 맛있게 드셨죠? 훈련병들이 김형오 국회의장의 인사말을 경청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마음은 특식으로 준비된 햄버거와 콜라에 있지 않을까요? 제식훈련을 관람하고 기념촬영을 했는데... 숨은그림 찾기가 되어버린 느낌... 훈련병들과 기념촬영 후, 김형오 국회의장의 .. 더보기
김형오 국회의장 군장병위문 김형오 국회의장 군장병 위문 및 평화의 댐 방문 김형오 국회의장은 16일 강원도 양구 소재 육군 21보병사단 백두산부대를 방문, 혹한의 날씨 속에서도 경계 작전과 교육 훈련에 매진하고 있는 국군 장병들을 위로・격려하고 이어 화천의 평화의 댐을 시찰했다. 백두산 부대는 강원도 중동부 최전선을 책임지고 있는 험악한 산악지역의 GOP 사단으로 역대 국회의장으로서는 최초의 방문이다. 김 의장의 군장병 위문에는 국회 국방위원장인 김학송 의원을 비롯해 국방위원회 위원인 정수성, 김정 의원이 동행했으며, 최거훈 의장 비서실장과 고성학 의장 정무수석비서관, 허용범 국회대변인 등이 수행했다. 오전 9시40분 국회에서 출발, 서울에서 육군 헬기 편으로 부대를 방문한 김 의장은 오후 4시 다시 국회로 귀경하기까지 6시간여동.. 더보기
'열숟가락이 모이면 밥한그릇이 됩니다' 날이 추워지는 12월이면 어김없이 종을 치는, 빨간 자선냄비의 구세군입니다. 12월 15일, 김형오 국회의장을 비롯한 국회의원들이 구세군 자선냄비 모금 봉사활동을 위해 명동을 찾았습니다. (가수 서유석씨도....) 구세군 악단의 흥겨운 캐롤과 함께, "여기 모금 좀 해주세요!" 손도 흔들어 보고, 딸랑딸랑 종도 흔들어 봅니다. 따뜻한 마음 하나, 따뜻한 손길 하나가 모여, 우리 마음은 점점 따뜻해집니다. 울려 퍼지는 크리스마스 캐롤처럼 모두가 함께 따뜻한 연말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Merry Christmas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