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2/18 썸네일형 리스트형 김형오의장,중국에 북 대화복귀 역할 요청 ♣ 중국에 북 대화복귀 역할 요청 (내일신문) [기사설명] 김형오 국회의장이 12월17일 방한중인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부주석과 만난 자리에서 “북한이 핵을 포기하고 6자회담에 복귀할 수 있도록 중국이 더욱 적극적 역할을 해달라”고 요청했다고 내일신문이 보도했습니다. 더보기 <아바타> 관람 후 겪을 수 있는 부작용 3가지. 2009년 12월 17일 새로운 세계가 열린다. 12년 만에 귀환한 제임스카메론 감독의 신작 '아바타'가 17일 드디어 정식 개봉을 했습니다. 터미네이터 1,2와 에어리언2, 타이타닉 등 흥행작들은 물론 흥행에 참패한 어비스까지. 그동안 제임스 카메론 감독이 보여주었던 필모그래피에 단 한번도 실망한 적 없었던 저는 결국 전야 상영일인 16일, 일이 끝나자마자 바로 영화관으로 달려갔습니다. ▲타이타닉 이후 12년 만에 신작 '아바타'로 돌아온 제임스카메론 감독. 영화 '아바타'. 줄거리는 생략하고 바로 소감부터 얘기하자면 한 마디로 "헉" 입니다. 아무리 고민하고 고민해봐도 이 영화에 대한 소감을 글로 설명하기에는 한계가 있더군요. "그냥 일단 보세요." 너무나도 새로운 이 세계는 직접 보고 느껴야 알 수.. 더보기 과연 이런게 사진기자의 프로정신일까? 프로란 무엇일까요. 프로 [←professional] [명사] 어떤 일을 전문으로 하거나 그런 지식이나 기술을 가진 사람. 또는 직업 선수. ‘전문가’, ‘직업’으로 순화. ≒프로페셔널. 얼마 전 어느 행사에 동행하게 되었는데 사진기자들의 경쟁이 매우 치열했습니다. 저는 전문 사진기자도 아니고, 기자분들에게 있는 이른바 '기자정신'이라는 것도 없어서 좋은 자리를 차지하여 좋은 장면을 얻으려는 사진기자분들의 자리다툼에선 되도록 자리를 양보하는 편입니다. 사진기자분들 사이에는 암묵적인 룰도 분명히 존재하겠지요. 누군가가 피사체에 너무 근접하여 촬영하게 되면 나는 좋은 장면을 얻을 수 있겠지만, 다른 기자들은 그 기자 때문에 촬영을 못 하게 되거나 하는 일 말입니다. (처음에 이런 실수를 해서 다른 기자분들께.. 더보기 김형오 의장 “예산안 직권상정 안 할 것” ♣ 김형오 의장 “예산안 직권상정 안 할 것” (중앙일보) 김형오 국회의장이 17일 “내년도 예산안과 노동법 개정안을 직권상정하지 않겠다”고 밝혔고 중앙일보가 보도했습니다. 더보기 시청자를 웃긴 주요 방송사고 모음 서기철 하면 차분하고 잘 정리된 멘트를 날리는 베테랑 아나운서로 기억합니다.그는 이용수 해설자와 함께 명콤비를 이루며, SBS의 송재익-신문선 콤비와 함께 축구 중계의 라이벌 구도를 형성했었죠.평소에 축구 중계로 호감을 갖고 있던 서기철 아나운서가최근 음주방송 파문으로 징계받고 나니 안타까운 마음이 듭니다. ▲ 은 앞으로 어떻게 될까요?이에 대한 시청자들의 입장은 각기 상반되더군요.아나운서도 사람이니 실수도 할 수 있다는 입장과그래도 음주방송은 이해할 수 없다는 입장으로 서로 나뉘어지는데요.이렇게 아나운서와 관련된 방송사고에 대해 언론과 국민들의 관심이 큰 것은 아나운서에 대한 기대치가 높기 때문이겠죠.이런 사고를 지켜보니 근자에 어떤 방송사고들이 있었나 궁금하게 되던데요.최근에 있었던 아나운서와 관계..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