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미디어 속으로

국정감사에 즈음하여 모든 의원에게 서신 발송 김형오 국회의장, 국정감사에 즈음하여 모든 의원에게 서신 발송 김형오 국회의장은 오늘 오후 국정감사에 즈음하여 18대 모든 국회의원들에게 서신을 발송하였다. 이 서신은 다음 주 월요일(10월 6일)부터 20일간 이어지는 국회 국정감사를 앞두고, 국정감사에 임하는 의원들에게 당부하고자 하는 내용이 담겨 있다. 김의장은, “국정감사의 본래 의미를 살리는 길은 ‘민생중심의 정책국감’을 실현하는데 있다.”며, 문제제기는 실효성 있는 대안과 함께 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였다. 아울러, ‘재탕 삼탕의 중복질문’, ‘폭로성 한탕주의’와 ‘피감기관으로부터의 과분한 접대’ 등을 없어져야 할 관행으로 지목했다. 한편, 김의장은, 20일간 477개에 이르는 기관들을 감사하는 점을 들어, 국감의 실효성을 올리고, 행정의 공백.. 더보기
김형오 국회의장, 국정감사 기간 동안 국토현장투어 계획 김형오 국회의장, 국정감사 기간 동안 국토현장투어 계획 - 미래․생태․문화 등 총 4차례(8일간)에 걸쳐 ‘우리땅 생생탐방’ 김형오 국회의장은 국정감사기간동안 ‘우리땅 생생탐방’에 나선다. 이번 탐방의 테마는 미래, 생태, 문화 3개 분야로 향후 우리나라의 발전동력과 국토잠재력을 확인하고 현장의 생생한 체험과 목소리를 듣기위해 마련했다. 우리나라 국토에 산재한 생태지역(순천만, 우포늪, 천리포 수목원)과 문화유적지(소쇄원, 해인사, 하회마을, 병산서원) 그리고 산업현장(대우해양조선, 현대제철, 대산유화단지)과 미래(우주센터, 새만금, 연구소 등) 전략지역을 탐방함으로써 대한민국의 총체적 역량과 수준을 업그레이드 시키는 방안을 현장에서 체험적으로 모색하게 된다. 국회의장의 ‘우리땅 생생탐방’은 호남․영남․.. 더보기
[KBS1]단박인터뷰 제183회-김형오 국회의장 김영선 PD)안녕하십니까 김형오 국회의장)우리 몇 달 만에 보는 것 같은데 김영선 PD)한 7개월 만에 뵙는 것 같습니다 인수위원회 부위원장 하실 때 뵀는데요 그동안 너무 지위가 높아지셔서 근데 참 고생스럽게 시작을 하셨어요 어제 또 정기국회 시작 잘해야 하는데 의사일정 합의 못하고 개회사만 하고 끝나셨어요 어떡합니까 이거 국회 잘 될까요 김형오 국회의장)잘 되도록 만들어야죠 김영선 PD)어떻습니까 직접 국회의장 해보니까 김형오 국회의장)기쁨보다는 요새는 좀 우울해요 김영선 PD)어떤 점이 가장 우울하게 만듭니까 김형오 국회의장)국회가 원구성을 하느라고 힘들게 힘들게 했잖아요 시간을 이렇게 두 달 석 달 보낸다는 것은 웃기는 거죠 김영선 PD)근데 그 원구성 협상할 때 의장님의 보이지 않는 손이 많이 작.. 더보기
김형오 국회의장, 최민호ㆍ박태환 선수에 축전 김형오 국회의장, 최민호ㆍ박태환 선수에 축전 김형오 국회의장은, 2008년 베이징 올림픽에서 시원한 한판승으로 우리나라에 첫 금메달을 안겨 준 유도의 최민호 선수와, 올림픽 수영에 도전한지 44년 만에 사상 첫 금메달을 획득한 박태환 선수 등에게 축전을 보내 격려했다. 김의장은 축전을 통해, “온 국민에게 큰 기쁨과 감동을 안겨준 금메달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격려하며, “세계 속에 대한민국의 명예와 위상을 한층 드높인 자랑스럽고 시원한 쾌거”라며 그 의의를 밝혔다. 아울러 김의장은, 참가한 모든 태극전사들이 마지막까지 몸 건강히 선전하기를 당부하였다. 더보기
김형오 의장, 7월 임시국회 마감 소회 서신 보내 김형오 의장, 7월 임시국회 마감 소회 서신 보내 김형오 국회의장은 오늘(8월 5일) 임시국회를 마감하며, 18대 첫 임시국회를 마치는 소회를 담은 글을 모든 국회의원에게 각각 발송하였다. 이 서신에서 김의장은, 18대 국회 임기가 시작된 지 68일이나 되었지만 아직 원 구성조차 못하는 실정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명했다. 아울러 국민으로부터 버림받고 있는 “식물국회”를 마감하기 위한 비장한 각오를 피력하며, 국회가 정치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의원과 여야 지도부에 다시 한번 간곡히 호소하였다. 아울러, “광복63주년, 정부수립 60주년의 뜻 깊은 오는 8월 15일까지 해결책이 제시되지 않는다면 의장으로서 중대결심을 내릴 수밖에 없다”고 밝혔다. 더보기
원 구성, 더 이상 미룰 수 없습니다. 원 구성, 더 이상 미룰 수 없습니다. 나라가 어렵습니다. 국민이 힘듭니다. 민생은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18대 국회는 아직 가동되지 않고 있습니다. 원 구성조차 못하고 있습니다. 여야의 주장만 난무합니다. 국민들 질책이 커져가고 있습니다. 시급하고 중요한 일들이 산더미 같습니다. 어려운 서민들을 돕기 위해 추경을 비롯한 민생 법안을 서둘러 처리해야 합니다. 독도 문제를 비롯한 외교적 현안도 산적해 있습니다. 감사원장 등에 대한 인사청문회도 해야 합니다. 말씨름, 기 싸움을 그치고 국익과 국민을 위해 일하는 상생의 정치를 펼쳐야 합니다. 원 구성의 권한과 책임은 여야 지도부에 있습니다. 여야가 서로 한 발씩 양보해 절충점을 찾아 주십시오. 오늘 중으로 타결을 지어야 7월 임시국회에서 원 .. 더보기
[7/10] 국회의장 당선인사 더보기
[7/11] 제18대 국회 개원식 - 국회의장 개원사 더보기
국회의장과 대학총학생회장단과의 만남 국회의장과 대학총학생회장단과의 만남 ▣ 일 시 : 2008. 2. 23(수) 18:30 ~ 20:00 ▣ 장 소 : 홍대 앞 동막집 (홍대역 사거리; Tel:323-0577) ▣ 참 석 : 국회의장, 비서실장, 강용석 의원(지역), 총학생회장단 등 김형오 국회의장은 오늘 저녁, 대학생들과 편한 만남을 통해, 이 시대를 살아가는 젊은이들의 삶과 고민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대화를 주고받는 “소통과 공감”의 시간을 갖는다. 마포구에 소재한 홍익대 앞 한 돼지갈비집에서 있을 오늘 만남은 연세대 성치훈군 등 인근 지역 대학 총학생회장단들이 참석한다. 김의장과의 자연스러운 대화와 함께 소주잔을 나누는 이 날 모임은 지방 유학생의 방 구하기, 등록금 문제, 아르바이트 대란, 청년실업 등의 현실 문제와 함께, 사회적으로.. 더보기
[KNN] 김형오 국회의장 밀착취재 KNN 생방송투데이 김형오 국회의장 동행취재영상입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