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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공은 김형오 국회의장에게로'…내일 입장 발표 이제 공은 김형오 국회의장에게 넘어간 셈이 됐습니다. 한나라당의 직권상정 요구를 과연 수용할 것인가? 관심이 집중되는 가운데, 김 의장은 내일(29일) 자신의 입장을 밝힐 예정입니다. 김용태 기자입니다. 민주당 의원들에게 국회 집무실을 점거당한 김형오 국회의장은 현재 지역구인 부산 영도에 머물고 있습니다. 어제는 수원 용주사와 경남 양산에 있는 선영에 들러 생각을 정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 의장측은 구체적인 언급은 피한채 "가장 바람직한 방향을 구상하고 있다"면서 내일 부산에서 입장을 내놓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양수/국회의장 비서실장 : 각당에서 오늘 발표한 내용을 보고 많은 고민과 고민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내일 오전 중에 의장께서 직접 거기에 대한 말씀이 있을 예정입니다.] 친정인 한나라당의 요.. 더보기
[알제리 상원의장 Abdelkader BENSALAH] 대한민국 국회 김형오 국회의장님 귀하 존경하는 동료 국회의장님, 2009년 새해를 맞이하여 기쁜 마음으로 국회의장님의 행복과 건강과 건승을 기원합니다. 부디 새해에는 세계의 평화와 안보, 그리고 협력에 의미 있는 진전이 있기를 기대합니다. 본인은 국회의장님과 함께 알제리와 한국간의 우호협력관계 강화를 위해 나누었던 의회간 대화를 최선을 다해 이어나갈 것임을 약속드립니다. 국회의장님께 최대의 경의를 표합니다. 2008년 12월 27일 알제리 상원의장 압델카데르 벤살라 (Abdelkader BENSALAH) 더보기
[알제리 국회의장 Abdelaziz ZIARI] 대한민국국회 김형오 의장님께 2009년 새해를 맞아 의장님의 건강과 행복, 그리고 성공을 빌며 대한민국 국민의 번영과 행운을 기원합니다. 이 기회를 빌어 양국의 이해관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양국 의회간의 관계 발전을 위해 각고의 노력을 다 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의장님께 최대의 경의를 표합니다. 압델라지즈 지아리 알제리 국회의장 더보기
[주한미군 사령관-월터샤프 Walter L. Sharp] 저와 조앤은 여러분과 여러분 가정이 즐거운 성탄절과 복된 새해를 맞이할 것을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여러분의 한미동맹과 주한미군 장병, 군무원과 가족들에 대한 아낌없는 지원에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샤프 가족 올림 더보기
[일본TLEP 공동의장,하원의회 의원 - Yoshinori Ohno, Iwao Matsuda] 존경하는 김형오 국회의장님, 본인들은 2008년 12월 4일에서 5까지 열린 제10차 한.미.일 의회 교환 프로그램을 맞이하여 의장님께서 저녁을 접대해주시고 의장실에 초대해주신 것에 대한 진지한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 한.미.일 의회 교환 모임 일본 측의 공동의장으로서 본인들은 의장님의 참여에 매우 감사드리며 의장님의 계속된 프로그램 참석을 진심으로 희망한다고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다음 기회에 또 뵐 수 있겠죠? 한.미.일 관계에 대해 관심을 가져주신 것에 감사드립니다. 의장님의 친근한 우정을 고맙게 생각합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Yoshinori Ohno TLEP 공동의장 하원의회 의원 Iawo Matsuda TLEP 공동의장 하원의회 의원 더보기
[ 2009 기축년 신년사 ] 2009년 국회의장 신년사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2009년 새해 새 아침이 밝았습니다. 7천만 동포 여러분의 가정에 기쁨과 보람이 가득하고, 뜻 하는 일마다 다 잘 이뤄지기를 기원합니다. 우리 사회 곳곳에 희망과 도약의 기운이 충만하기를 소망합니다. 돌이켜 보면, 지난해는 참으로 숨 가쁘게 지나갔습니다. 힘들고 어렵게 보낸 분들도 참 많았습니다. 새해에는 모든 것이 더 좋아지고 나아져서, 국민 모두가 어깨를 활짝 펴고 미래로, 세계로 힘차게 뻗어가는 희망찬 한 해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 간절합니다. 무엇보다, 국민께 꿈과 희망을 드려야 할 우리 국회가 국민의 기대를 저버리고 실망을 끼쳐드린 점이 많았다고 생각합니다. 입법부의 책임을 맡고 있는 사람으로서 참으로 송구스럽기 그지없습니다. 뼈저린 자기 성찰을.. 더보기
[YTN] 김형오, "경호권 발동한 적 없다" 김형오 국회의장이 한나라당의 한미 FTA 비준 동의안 상정 강행과 관련해 경호권을 발동한 적이 없다고 밝혀 동의안 상정의 법적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김 의장은 한미FTA 비준 동의안이 상정된 뒤 경호권 발동에 항의하는 민주당 의원들에게 자신은 경호권을 발동한 적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이에대해 민주당 의원들은 국회의장이 경호권을 발동하지 않았는데도 박진 외통위원장이 국회 경위들을 동원해 야당 상임위원들의 출입을 원천 봉쇄한 것은 명백한 불법이라고 비난했습니다. 그러면서 한나라당이 국회법을 어기고 한미 FTA 비준동의안 상정을 강행한만큼 이번 상정은 원천 무효라고 주장했습니다. 경호권은 국회 내부의 질서 유지를 위해 국회의장만이 할 수 있는 내부 경찰권인반면 이른바 질서유지권은 해당 상임위원장이 원만한 회.. 더보기
[YTN] 김형오, "사태 전말 조사...분명한 책임 물을 것" 김형오 국회의장은 한미 FTA 비준안 상정 과정에서 여야가 물리적 충돌을 빚은 데 대해 사태의 전말을 철저히 조사해 분명한 책임을 묻겠다고 말했습니다. 김 의장은 오늘 성명을 통해 FTA 비준안을 일방 상정한 한나라당이나 극한적인 방법으로 저지한 민주당 모두 반성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김 의장은 이어 국회의장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와 금도를 지켜달라며, 민주당 의원들의 의장실 점거 농성을 당장 중지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박순표 [spark@ytn.co.kr] 더보기
[ 헝가리 국회의장 Katalin Szili ] 존경하는 김형오 국회의장님, 올 7월 김형오 의장님께서 한국 국회의 의장으로 선출되셨다는 소식을 듣고 2006년 8월 한국을 방문했던 기억을 회상했습니다. 서울과 시골 지역에 머물면서 경험했던 여러 회의와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서 저희 대표단은 한국의 정치, 경제, 사회생활을 형성하는 중요한 과정과 의회 활동을 더욱 깊이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지난 몇 개월 동안 전 세계적으로 몇 가지 새로운 상황이 발생하였으며 이는 파트너 국가의 경험 연구와 의견 교류에 바탕을 둔 빠른 의사결정과 행동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상기시켜주었다고 생각합니다. 의회 지도자들의 인적교류가 양국 상호 이해를 효과적으로 증진시키고 국가 간 다방면의 협력을 도모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고 확신하면서 저는 2년 전에 이어 다시 한번 .. 더보기
[캐리커쳐] by 박 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