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 썸네일형 리스트형 김형오 의장, 다자녀 출산 국회 직원 격려 [자료사진 - 국회대변인실 뉴미디어팀] 김형오 국회의장은 2. 24(수) 12시 국회 본관 의원식당(별실1호)에서, 제18대 국회 개원이후 세 번째 이상의 자녀를 출산한 17명의 국회직원들을 초청해 오찬과 함께 다자녀 출산격려금 (세자녀 200만원, 네자녀 이상 300만원)을 전달할 계획이다. 아울러, 국회사무처는 이번 격려금을 일시적 이벤트 행사가 아닌 「다자녀 출산장려금」으로 제도화시키기 위해 관련 국회규정의 제정을 추진할 계획이다. 그 동안 김 의장은 고령화 및 저출산 문제의 해소를 21세기 국가경쟁력 확보의 핵심코드로 인식하고 2009년에는 국회 예산정책처에 TF팀을 구성, “저출산·고령화사회 대응 연구 시리즈(8회) 보고서”를 발간토록 하였으며, 금년에는 저출산 문제를 국회가 선도적으로 해결하고.. 더보기 '고요한 아침의 나라'를 향한 부적절한 냉소 (운이 좋게도) 낯선 땅을 남들보다 앞서 밟게된 사람들의 시각은 대체로 두 가지로 압축될 수 있을 것이다. 물론 개개인에 따라 (또는 그가 배우고 습득한 문화에 따라) 낯선 나라를 향한 눈높이는 제각각일 수 있다. 그러나 일단 우리가 학교에서 배운대로라면 대체로 이렇지 않을까 싶다. 1. 흠...내가 노다지를 발견한 모양이군. 몽땅 챙겨볼까나~ 2. 엇, 이런 곳이 있었네. 이 사람들을 좀 알고싶군. 내가 뭐 도와줄 일은 없을까? 콜롬부스는 어느쪽이었을까? 잘은 몰라도 아마 1번이 아니었을까? 콜롬부스 그가 지하에서 억울하다고 항변해도 별 수 없는 일이다. 어쨌든, 우리는 세계사 시간에 그렇게 배워버렸으니까.... 그러나, 서양 사람들이라고 해서 모두가 콜롬부스 일당 같지는 않았나보다. "카톨릭 선교사니.. 더보기 김형오 의장 "나도 한때 오마이뉴스 시민기자" 시민기자제도를 토대로 탄생한 오마이뉴스가 벌써 10돌을 맞이했군요. 김형오 국회의장은 오마이뉴스 창간 10주년을 기념해 본사를 방문했습니다. ▲ 엘레베이터를 타려고 하니 딱~ 눈에 띄더군요. 창간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본사에 도착한 김형오 국회의장은 우선 방명록에 한 줄 인사를 남겼습니다. ▲ '오마이뉴스' 본사 입구에 비치된 방명록 곧바로 오마이뉴스의 오연호 대표, 홍준표 의원과 한 자리에 앉은 김의장은 "2002년 월드컵 당시 붉은 악마가 보여준 새로운 유행을 이제 한국정치문화가 수용해야 한다고 힘주어 말한 적 있는데, 그 당시 오마이뉴스가 가장 적극적인 반응을 보였던 것으로 기억한다"며 지난 일을 떠올렸습니다. ▲ 오마이뉴스 오연호 대표가 현재의 티타임 모습이 실시간 중계되고 있다며, 이를 보여.. 더보기 과도한 사교육비에 아이낳기 겁나는 세상 얼마 전 지인의 집에 놀러갔다가 초등학교 3학년인 지인의 아들과 이야기를 나눌 일이 있었습니다. "방학이라 좋겠네"라는 저의 질문에 아이는 "방학이 더 바빠요. 차라리 학교 다니는 것이 더 편해요"라고 답하더군요. 아이는 현재 영어와 수학, 피아노, 태권도, 바둑 등 총 5개의 학원을 다니고 있는데 다른 친구들도 대부분 이 정도는 다한다고 아무렇지 않게 말했습니다. 저는 깜짝 놀래서 "너무 아이를 혹사시키는 것 아냐. 이렇게 하면 도대체 교육비는 얼마나 드냐"고 물었습니다. 지인은 "주위에 친구들이 다 이렇게 하니깐 친구들이랑 어울릴려고 얘도 자기가 하겠다고 하는거야. 부담은 되는데 괜히 안해줬다가 뒤쳐지면 어떻해...월급의 절반 이상이 아이 교육비로 나간다"며 한숨을 내셨습니다. 그는 남들이 다 하기 .. 더보기 2010년 2월 영도소식 [조선일보] 영도에 싱가포르 국제학교 러닝센터 설립키로 합의 기사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0/01/31/2010013100693.html → 싱가포르 국제학교는 영어, 과학, 수학, 예술, 문화 영재교육과 대안교육을 목표로 하는 해외교육기관으로 어윤태 영도구청장은 오는 6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있는 싱가포르 국제학교 본부를 방문해 학교 유치 비용, 원어민 강사 숙소 등에 관해 협의한다고 합니다. [노컷뉴스] 영도장학재단 "첫 장학생 찾습니다" 기사출처 : http://www.cbs.co.kr/nocut/Show.asp?IDX=1382080 → 행복영도장학재단은 오는 15일까지 영도구 관내 중고등학교 학교장과 동장의 추천을 받은 뒤 심사를 .. 더보기 '설렌타인 데이'의 골칫덩이 "여러분들이 주고 받는 선물에는 얼마만큼의 쓰레기가 나오나요?" 올해는 설날과 발렌타인 데이가 겹쳐서 '설렌타인 데이'라는 신조어가 등장했습니다. 그런데 설이든 발렌타인 데이든 빼놓을 수 없는 것이 선물입니다. 이때 사람들은 선물에 담긴 정성과 내용에 많은 고민을 하게 되는데요. 이제는 거기에 한 가지 더 생각해야 할 것이 생겼습니다. 바로 포장(포장재)입니다. 최근 들어 환경문제가 대두되면서 포장재의 재질과 사용량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죠. 우리가 선물을 받은 뒤 재활용하지 못한 포장재들은 금새 쓰레기로 둔갑하게 됩니다. 국내에서 배출되는 폐기물의 30% 가량이 포장재에서 나온다고 하는데요. 일본 환경성 자료에 따르면, 과대포장만 억제해도 1가구당 연간 58.3kg의 온실가스 배출양을 줄일 수 있다.. 더보기 김형오 의장 "블로그 소통이 이벤트라구요? " 네티즌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설 연휴 기간 동안 올려주신 댓글에 제가 직접 답글을 달았는데 그 반응이 무척이나 뜨겁군요. 감사합니다. 오늘은 그동안 제가 답글을 단 이후에 네티즌 여러분이 올려주신 댓글에 대해 제 의견을 진솔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오늘 답글은 일종의 종합판(총정리 버전)이라고 할 수 있겠군요. 출구전략님, 저의 이런 블로그를 통한 대화 시도를 이벤트라고 하셨군요. 3부요인 중 한사람이며 대통령에 버금가는 국회의장이 이런 이벤트는 벌이면 안된다고도 하셨습니다. 아울러 약속대로 사퇴하는 게 좋을 것 같다고 하셨네요. 제가 블로그 에 글을 쓰고 답글을 다는 것은 일시적인 이벤트가 아닙니다. 저는 네티즌 여러분과 앞으로도 꾸준히 이런 대화를 할 예정입니다. 저의 이런 소통시도를 이벤트라고 말씀하.. 더보기 "국회의 숨은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국회가 국민과 보다 가까이 하기 위한 노력들이 하나씩 결실을 맺고 있습니다. 얼마 전 지하철 9호선 국회 알림마당이 시민들에게 공개된데 이어 그 동안 국회의사당과 헌정기념관으로 2원화되었던 국회관람체계를 하나로 합친 '국회방문자센터'의 개관식이 오늘 헌정기념관에서 열렸습니다. 이 개관식에는 김형오 국회의장을 포함해 전직 국회의장, 헌정회장, 임시의정원의장 유족대표, 손기정 유족대표 등 국회 관련 주요인사들이 참석했습니다. 김형오 국회의장은 축사를 통해 "1년에 100만명 정도의 국민들이 국회를 찾아오는데, 그간 국회가 제대로 대접하지 못했다"라고 한 뒤, "국민들이 살아있는 대한민국의 모습을 계속해서 볼 수 있도록 이곳을 변화시킬 것이며, 젊은 세대를 위해서는 역사를 알게 해서 꿈을 키워갈 수 있는 곳으.. 더보기 김형오 국회의장, 누리꾼과 '댓글 설전' 중 ♣ 김형오 국회의장, 누리꾼과 '댓글 설전' 중 (오마이뉴스) [기사 설명 ] 최근 '미디어법-2010년 예산안' 직권상정에 대해 온라인 공개토론을 제안한 김형오 국회의장이 자신을 비난한 댓글에도 직접 반박문을 쓰는 등 누리꾼과 '설전'을 벌이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고 오마이뉴스가 보도했습니다. 더보기 인간 김형오, 정치인 김형오 (스포츠서울 생생인터뷰) ♣ '의회주의자' 김형오 국회의장 "남은 임기에 '개헌' 불씨 살릴 것' (스포츠 서울) [기사 설명] 김형오 국회의장은 “6월 지방선거 전후에 개헌특위가 구성된다면 국민적 공감대를 바탕으로 얼마든지 실질적 논의를 해 연내에 마무리 짓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고 스포츠 서울이 보도했습니다. ♣ [김형오 국회의장 성장사] “한때 ‘19금 만화책’ 마니아, 연애 못해 후회막급” [기사 설명] 김형오 국회의장의 유년기,청소년기에 대해 스포츠 서울이 상세한 인터뷰 기사를 마련했습니다. 대학시절, 기자시절에 대한 알려지지 않은 뒷 이야기와 정치인이 된 계기 등 '스토리가 있는 인간 김형오'를 접할 수 있는 재미있고 유익한 기사입니다. 네티즌 여러분들의 일독을 권합니다. 더보기 이전 1 ··· 80 81 82 83 84 85 86 ··· 21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