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익선 아나운서가 사회를 맡아 매끄러운 진행 솜씨를 선보였다.
설명하고 있다.
수준높은 평론을 해 청중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형오가 만난 세상 > 김형오가 만난 사람'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안중근 의사 - 동상은 한국에, 유해는 공사장에? (8) | 2009/10/22 |
|---|---|
| 아이들이 싫어하는 사람은 따로 있다? (4) | 2009/10/10 |
| 대한민국 국회의장을 만났을 때, 하고 싶은 말은? (1) | 2009/10/08 |
| 나와 같은 이름의 유명인을 만난다면? (2) | 2009/10/08 |
| ‘길 위에서 띄운 희망편지’, 밥 굶는 아이들의 희망이 되다. (0) | 2009/10/01 |
| '다시, 희망입니다' ('길 위에서 띄운 희망편지' 저자수익금 어린이재단에 전액 기부) (0) | 2009/09/29 |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