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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을 지키신 김형오 전 국회의장님!!
2.12일 오늘 오후에 김형오 전 국회의장님께서 청학시장을 다녀가셨습니다.
5선 국회의원에 당선 되시고, 청학시장에 오셔서, 꼭 "공약"을 지키겠다, 한번 믿어 보시라던 의장님!!

오늘 청학시장에 오셔서 "시설 현대화 사업"이 완성된 모습을 보시고, 흐뭇해 하시는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덕담"도 들려주셨는데, "구십구세까지 팔팔하게 살면서 이삼일만 아프라는 말씀", "하루에 열번 웃고, 백자(百字)를 쓰고, 천자(千字)를 읽고, 만번을 건강을 위해 걸어야 한다"는 덕담은 "신묘년" 해의 정말 좋은 "덕담"이 될 것 같습니다.
상인들 한분 한분 손을 잡아 주시며 껴안아 주시는 모습에 우리 상인들은 "약속"을 지켜주신 전 국회의장님을 감히 존경하게 되었습니다.

바쁘신 국정에도 자주 청학시장에 오셔서 상인들의 사기를 북돋아주시고 힘을 실어 주시는 모습, 정말 고맙고 감사합니다.
엄마와 시장에 온 꼬마에게 사진도 찍어주시며 껴안아 주시는 모습도 보기 좋았습니다.

그렇게 서민적이고 털털하신 모습에 정말 우리 상인들은 힘이 솟는 것 같습니다.
추운 날씨에 같이 동행하신 윤호길 구 의장님도 정말 고맙습니다.
언제나 "전통 시장"을 잊지 않으신 모습!!!
우리 상인들도 열심히 살겠습니다.
앞으로 개혁된 모습도 보여 드리겠습니다.
김형오 전 국회의장님!! 정말 고맙습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2011. 2. 12.
                                                                     영도 청학시장 상인회 일동

                                                                                  (김화자 회장 작성)

Posted by 김형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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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시장구경 2011.02.15 13: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약이 空約이 아닌 公約임을 증명하셨군요.
    참 멋진 정치인입니다.
    청학전통시장의 훈훈한 정이 느껴지는 편지입니다.
    어느 길모퉁이에서 장터국밥이나
    칼국수 한 그릇 먹고 싶어지네요.

  2. 김화자 2011.02.16 00: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 형 오 전 국회의장님 !!
    43년 만의 시설 현대화 사업이 탄생된
    청학 시장은 잔치집 분위기가 되었습니다.
    비가 와도 눈이와도 걱정이 없습니다.
    상인들도 고객들 께서도 깨끗해진 청학 시장이
    좋답니다. 요번에 부산에 눈이 많이 내렸는데
    시장을 이용 하시는 손님 여러분들 께서,
    이렇게 좋은줄 몰랐다며 ,김형오 전 국회의장님을
    칭찬을 많이 했습니다. 화이팅!! 정말 감사 합니다.
    언제나 ,청학 시장에 관심을 가져 주셔서 고맙습니다.

  3. 영도사람 2011.03.11 14: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콧구녕님. 같은 영도 사람으로서 귓구멍을 막아 버리고 싶을 만큼 부끄럽습니다. 그런 막말은 글의 내용조차 근거 없는 비방이라고 여기게 만듭니다. 영도 사람들 얼굴에 먹칠하지 맙시다. 그리고 그렇게 영도가 싫으면 떠나세요!!

  4. 김화자 2011.03.11 20: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청학시장은 영도구청에서 인정시장으로
    허가를 받은 시장이고,전국 상인 연합회에
    가입 되어 있으며 세무서 에서 허가난 법인단체 입니다.
    시설 현대화 사업의 완공을 앞두고 있으며,
    회원님들의 감사의 편지를 모독 하는 말씀은 ,
    조금 유감 입니다.
    청학시장 회장.

  5. 김화자 2011.03.12 20: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청학시장은 높으신 공직자 여러분의
    합작품입니다.
    김형오 전 국회의장님,허남식 부산광역 시장님,
    어윤태 영도 구청장님,윤호길 구의장님,
    안성민 시의원님, 그리고 영도구청 경제 진흥과 여러분,
    모두 모두 수고하시고 노력 했습니다.
    특히 김형오 전 국회의장님의 공약 이었으니,
    아마 노력을 많이 했습니다.
    정말 소규모 시장이라 관심도 없었는데,
    여러 높으신 공직자 분들의 관심을 기울려,노력한
    합작품이라 생각 합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열심히 살겠습니다.

  6. 저리보고 2011.03.15 08: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골수분자 라는 말씀은 공산주의 자가 하는 말이 아닌가요?
    여기는 민주주의 입니다. 자유국가 이고요.
    감사의 편지를 그냥 보통사람 처럼,
    감상 할수 없는가요? 평범한 사람처럼 말이죠.
    인간성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