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오 전 의장 트위터 내용] 공천제도 개혁 및 국회 예산심의제도 개혁 정책토론회 관련 김형오 전 의장은 12일 아침 '공천제도 개혁 및 국회 예산심의제도 개혁 정책 토론회'에 참석한 후 자신의 발언 내용을 트위터를 통해 다음과 같이 밝혔습니다. (1) 공천개혁과 예산심의 개선문제에 관한 세미나 개최됐습니다. 아침 7:30 국회 식당에서 열렸는데 의원만 수십명 등 깊은 관심 보였습니다. 정몽준의원 주최로 짜임새 있고 발표자 토론자도 잘 골랐습니다. 저도 모두발언 통해 이번에 해내자고 목소리 냈습니다. [공천제도 개혁 관련] (2) 발언요지 1. 공천은 상향식이 불가피. 그러나 상향식이 만능 아니다. 상향식도 많은 문제점 있다. 계속 시행, 고쳐나가면 10년쯤 후라야 만족할 수준 될 것이라는 자세가 필요하다. 그보다도 정당 민주화 되지 않으면 국민들의 정치 불신은 계속될 것이다. (3) 발언.. 더보기 [기조연설] 남북관계 발전을 위한 국회의 역할 4월 6일(목), 국회의원회관 의원식당에서는 '남북관계 발전을 위한 국회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남북관계 발전을 위한 여야 중진의원 간담회가 열렸습니다. 이 자리에는 간담회를 주최한 정의화 국회부의장 뿐만 아니라 김형오 전 국회의장, 박재규 경남대 총장을 비롯한 여야 중진의원들이 참석하여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하였습니다. 김형오 전 의장은 기조연설을 통해 '진정성 있는 대화'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북한 변화에 대한 다양한 시나리오를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다음은 김형오 전 의장의 기조연설을 요약한 내용입니다. 북한은 2012년을 위해 모든 국력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2012년은 북한이 이미 선언한대로 강성대국으로 진입하는 해입니다. 북한은 핵실험을 포기하지 않을 것입니다. 6자 회담 재개논의도 있.. 더보기 반구대 암각화에서 희망을 보다 반구대 암각화에서 희망을 보다 보존 방안을 마련했으니 조속히 시행하자 김형오 새봄에 반가운 뉴스를 들었다. 해마다 거듭되는 ‘물고문’으로 훼손이 돼 대책 마련이 시급했던 울산시 울주군에 있는 선사 시대의 문화유산인 국보 제 285호 반구대 암각화가 마침내 보존 방안을 찾았다는 소식이다. 국회의장 재임 중에 나는 두 차례 반구대 암각화를 보러 갔었다. 2009년 10월과 2010년 3월. 처음 갔을 때는 암각화가 완전히 물에 잠겨 있었고, 이듬해 봄 두 번째로 반구대를 방문했을 때는 물이 빠져 수면 위로 모습을 드러낸 암각화를 눈으로 보고 손으로 더듬는 감동과 함께 심각한 훼손 상태를 직접 확인하고는 너무나 안타까워 발길이 떨어지질 않았었다. 그 뒤로 나는 어떤 사명감처럼 기회 있을 때마다 반구대 암각화 .. 더보기 이전 1 ··· 164 165 166 167 168 169 170 ··· 72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