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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헌, 내년 지방선거 전 완료해야” 김형오 국회의장은 10월 8일(목) 오전 KTV 한국정책방송 에 출연해 개헌, 선거제도 개편 및 행정구역 개편 등 정치개혁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김 의장은 먼저 개헌문제와 관련해 “87년 헌법체제가 22년 동안 계속되고 있는데, 국민 각계각층이 요구하고 있기 때문에 지금이 개헌의 적기”라고 말했다. 이어 개헌시기와 관련해 “지금부터 논의를 진지하게 진행해 내년 6월 지방선거 이전까지 개헌을 완료하는 게 제일 좋다”면서, “여야가 당리당략을 초월해 조속히 개헌특위를 구성해서 나라의 미래를 위해 개헌을 논의한다면 지방선거 이전 언제든지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선거구제와 관련해선 김 의장은 “우리나라 인구구조 특성이 도시에 집중돼 있음을 감안하여 이번 기회에 진지하게 논의해야 한다”고 말했으며, 행정구역 통.. 더보기
[김형오 국회의장] 거듭나는 영암, 살아나는 영산강(희망탐방-전남). 아침 해가 밝았습니다. 전라북도에서 시작한 ‘희망탐방’, 오늘은 전라남도에서 이어갑니다. 자, 그럼 아름다운 전라남도의 풍경 속 희망을 찾아 나서는 ‘희망탐방’, 함께 떠나 볼까요? #수천 권의 책이 바위 위에 새겨지다. 오전 7시, 일어나자마자 숙소 바로 앞 격포 채석강(전북 부안군 변산면)으로 산책을 나갔습니다. 처음 ‘채석강’이라는 이름을 들었을 때는 바닷가에 웬 강(江)? 이랬는데 강이 아니라 바닷가 절벽이라고 하더군요. 채석강이란 이름은 중국의 이태백이 뱃놀이를 하다 물에 비친 달을 보고 그 달을 잡으려 물속으로 뛰어들었다는 중국의 채석강에서 따왔다고 합니다. 이곳 채석강의 생김새가 중국의 채석강과 많이 닮아 있어서 그랬다고 하네요. 채석강은 하루 두 차례 물이 빠지면 들어 갈 수 있는데 다행히.. 더보기
[김형오] 이순신도, 김형오도 몰랐던 "상전벽해"! 올림픽, 월드컵과 더불어 세계 3대 글로벌 스포츠로 지난 100여년간 사람들을 사로잡은 모터 스포츠! 그리고 그 정점에 지구상 최대의 모터스포츠라는 F1 그랑프리가 있습니다. 그 규모를 설명하자면, ☞ 연간 611개 레이스 (하루 평균 2개 꼴로 국제 레이스가 열림) ☞ 경기당 평균 25만의 관객 ☞ 경기당 평균 시청자 - 6억명 또한, F1 최고의 스타였던 미하엘 슈마허는 연간 8000만 달러의 소득으로 골프의 타이거 우즈와 스포츠 스타 소득랭킹 1,2위를 다투었고, 포브스가 선정한 세계100대 기업중 35%가 F1의 후원사로서 2조 7천억 달러의 F1 운영자금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 F1 그랑프리가 한국에 온다! 지난 9월 16일 포뮬러원 국제자동차경주대회 지원법(이하 F1지원법)이 국회에서 통과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