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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트비 메스탄(Lyutvi Mestan) 불가리아'한국 의원친선협회장-서진(書鎭/ a paper weight) 지난 5월 8일 국회의장실을 예방한 류트비 메스탄(Lyutvi Mestan) 불가리아 · 한국 의원친선협회장으로 부터 받은 서진(書鎭)입니다. 중앙부에는 위치한 건물모양은 불가리아 국회의사당 입니다. ※ 서진(書鎭/ a paper weight) 문진(文鎭)이라고도 한다. 종이를 누르는 데 쓰이므로 특수한 형태는 없다. 그러나 책상 위에 놓는 문방구이므로 미술적이면서 약간 묵직한 것을 써서 관상(觀賞)한다. 옥으로는 직사각형으로 된 것과 조수(鳥獸)를 새긴 조각품이 있으며 백옥과 비취가 많다. 구리로는 도금한 것과 금은상감을 한 수형(獸形) 조각품 등이 있다. 김형오 국회의장이 8일 국회를 예방한 류트피 메스탄 불가리아-한국 의원친선협회장과 환담하고 있다. 더보기
[돌발영상] 제 머리도 깎을 수 있다? http://www.ytn.co.kr/_ln/030201_200906171416158695 더보기
김형오 국회의장 초청, 전직 국회의장단 오찬 간담회 김형오 국회의장은 금일(6월 22일) 전직 국회의장들을 여의도의 한 음식점(백원)으로 초청, 오찬을 함께하며 장기공전 사태에 빠진 국회와 개헌 문제 등을 주제로 1시간 30분 동안 대화를 나눴다. 오찬에는 김 의장과, 정래혁 박준규 이만섭 김수한 박관용 전 국회의장이 참석했으며, 김양수 국회의장 비서실장, 김성원 국회사무처 법제실장, 허용범 국회대변인이 배석했다. 이 자리에서 전직 의장들은 국회에 대한 국민들의 차가운 시각을 전하면서 "의장이 중대한 결단을 내려서라도 즉시 국회가 열릴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한 목소리로 조언했다. 이어 비공개 간담회에서 전직 의장들은, 여야간 합의가 없으면 국회의장도 국회를 열 수 없는 현행 국회법의 제약을 지적하면서 선진국 의회처럼 의사일정은 의장이 정할 수 있도록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