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포럼, ‘기독문화대상’ 김형오 장로 등 5명 선정 [2017-11-23 국민일보] 21세기포럼, ‘기독문화대상’ 김형오 장로 등 5명 선정 재단법인 21세기포럼 문화재단(이사장 홍순모)은 제12회 기독문화대상 문화예술 부문에 병암 서예한문연구원장 여운부 장로, 교육부문에 장대현학교장 임창호 목사, 봉사부문에 부산가정법원 천종호 부장판사를 각각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에 새로 마련된 특별상인 민석 지도자대상 정치부문에 김형오 장로, 목회부문에 포도원교회 김문훈 목사를 각각 선정했다. 문화예술부문 수상자 여운부 장로는 1974년부터 서예를 통한 선교에 관심을 갖고 1980년 ‘중국 현 지교회설립을 위한 기금마련초대전’ 과 ‘부산 서구지역 장애우 돕기를 위한 초대전’에 작품을 희사 한 것을 시작으로 1978년부터 2017년까지 국·내외 선교와 불우 이.. 더보기 [2017-09-30 조선일보] 사설 - 청와대 다수도 '문정인·노영민 생각'과 같나 2017-09-30 조선일보 [사설] 청와대 다수도 '문정인·노영민 생각'과 같나 문정인 대통령 안보특보가 28일 "(청와대) 안보실 사람들은 (내 발언이) 조금 부담스럽겠지만 많은 청와대 사람이 내 생각에 동의할 것"이라고 했다. 이번 주 들어 문 특보는 '한·미 동맹이 깨지더라도 전쟁은 안 된다''북의 핵 보유 인정해야'라는 말과 생각으로 논란을 일으켰다. 문 특보의 위치로 볼 때 '많은 청와대 사람들이 나와 같은 생각일 것'이란 말이 사실일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문 특보의 이 말 속에 현재 외교·안보 라인의 실상이 담겨 있을 수 있다. 역시 대통령의 최측근인 노영민 신임 주중 한국 대사는 29일 롯데 등 중국 진출 한국 기업의 피해가 사드 보복 때문만은 아니고 경쟁력이나 기업 내부 분쟁 때문이.. 더보기 <한국핵정책학회 추계학술대회 격려사>우리는 지금 어디로 가고 있는가 우리는 지금 어디로 가고 있는가 김형오 전 국회의장 친애하는 한국핵정책학회 회장 및 회원, 그리고 내외 귀빈 여러분!지금 한반도는 북한 핵‧미사일 위협으로 6‧25 전쟁 이래 최대 안보 위기를 겪고 있습니다. 이 절박한 시기에 한국핵정책학회가 “기로에 선 한국, 핵 정책을 어떻게 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마련했습니다. 최고 전문가들의 기탄없는 토론과 진단 그리고 명쾌한 처방을 기대합니다. 사진제공 : 파이낸셜 타임즈 전문가도 아닌 저는 오늘 아침, 왜 이 자리에 서게 된 걸까요? 먼저 제 이력에 대한 간략한 설명이 그 의구심을 해소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시다시피 저는 오랜 기간 정치권에 몸 담았고, 대한민국 의전 서열 두 번째인 국회의장을 역임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 더보기 이전 1 ··· 53 54 55 56 57 58 59 ··· 72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