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판 추노, 최대 미스테리 2인의 비밀 풀릴까? 마지막까지 이제 2회만을 남겨놓은 추노가 정신없이 달리고 있습니다. 22회에서 노비당은 그분을 중심으로 선혜청을 성공적으로 급습하면서 '양반없는 세상'을 만든다는 그들의 대업에 한 발 다가갔는데요. 정말 숨가쁘게 마지막 판을 향해 달리고 있는 추노를 보고 있자니 더욱 궁금해지는 미스테리가 있습니다. 제가 추노를 보면서 가장 미스테리한 인물로 꼽고 있는 두 사람의 정체인데요. 바로 노비당의 그분과 평양 최고의 기생이자 조선 최고의 기생을 노리는 기생 제니입니다. 우선 노비당의 그분에 대한 정체는 추노 초반, 노비당이 생길 때부터 추노 최대의 미스테리였습니다. '좌의정 이경식이 노비당의 그분일 것이다', '기생행수 찬일 것이다', '이대길일 것이다' 등 추측이 난무했었습니다. 그러다가 너무나 쉽게 밝혀진 그.. 더보기 김형오 의장 "우리 사회 왜곡된 성(性)인식 바로잡아야" ♣ 김형오 의장 "우리 사회 왜곡된 성(性)인식 바로잡아야" (뉴시스) [기사설명] 김형오 국회의장이 18일 국회 본회의에서 최근 불거지는 성폭행 문제와 관련 "(성에 대한 잘못된 인식을) 바로잡고 뿌리 뽑아야 한다.가정교육, 사회교육, 직장교육 모두 이 문제에 바르게 대처해야 할 때다. 성교육을 이제 바르게 시키자" 라고 강조했다고 뉴시스가 보도했습니다. posted by 국회대변인실 더보기 “사랑의 총량을 늘리는 게 우선이다” (김형오 의장, 손석희 시선집중 인터뷰 후기) “사랑의 총량을 늘리는 게 우선이다” - 김형오 의장, 3.18(목) 생방송 인터뷰 후기 오늘 아침, MBC라디오 생방송 인터뷰를 마쳤습니다. 바로 몇 시간 전 일이지요. 18대 국회의장 취임 후 많은 방송 출연을 경험했지만, 손석희 앵커가 진행하는 이 프로그램에는 처음 출연하게 되었습니다. 시선집중에서 제가 발표한 사형제 반대 입장에 대해 인터뷰 요청을 해왔기 때문이었습니다. 어제 공식적으로 제 입장을 밝힌 바 있지만, 사형제도에 대한 제 생각과 신념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생명은 인간이 가진 가장 기본적이고 천부적 권리이므로 무엇과도 바꿀 수 없고 아무도 박탈할 수 없기 때문이지요. 오늘 인터뷰에서도 역시 똑같은 입장을 힘주어 강조했습니다. 그런데, 라디오 인터뷰를 마치고 보니 생방송 인터뷰에서 시간제.. 더보기 이전 1 ··· 236 237 238 239 240 241 242 ··· 72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