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스타> 버럭 쉐프 최현욱의 성공비결 3가지 드라마 가 20회를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습니다. 버럭 쉐프 최현욱은 그 동안의 불협화음을 극복하고 '라스페라'를 더욱 풍요롭게 하는데 성공했습니다. 결국 그의 힘으로 갈등의 중심에 섰던 국내파 요리사들과 화해하고 유학을 보냈고, 드라마 초기에 버림받았던 여자 요리사 3명을 받아들여 더 많은 사람들이 행복함을 누릴 수 있게 됐습니다. 까탈스럽고 버럭버럭 소리 지르기 좋아하는 최현욱이 '라스페라'의 쉐프로서 당당히 설 수 있었던 것은 변화를 주저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 변화의 핵심은 '버리기' 혹은 '비우기'였습니다. 자신이 고집하던 것들을 버리고 비우니 새로운 더 많은 것들을 채우고 얻을 수 있었습니다. 최현우는 일과 사랑에서 모두 홈런을 쳐버렸습니다. 이런 그의 성공 안에는 3가지 비결이 있었음.. 더보기 직접 본 가수 션, 그가 꿈꾸는 아름다운 세상 당신에게는 2월 14일은 어떤 날인가요? 2월 14일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이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초콜렛을 주며 사랑을 고백하는 발렌타인 데이일텐데요. 혹시 2월 14일이 발렌타인 데이가 아닌 캔들데이였다는 사실은 아시나요? 올해로 14회를 맞는 2010 캔들데이 행사가 9일 오전 9시 30분 국회 도서관 강당에서 열렸습니다. 지난 1997년부터 시작된 캔들데이는 발렌타인 데이와 화이트 데이 등 감각적이고 물질주의적인 사랑이 아닌 자신의 몸을 희생해 세상을 밝히는 촛불처럼 자기 희생적인 사랑과 삶의 문화를 확산시키고자 매달 14일을 캔들데이로 삼자는 문화 캠페인입니다. 이 날 캔들데이 행사에는 이웃과 사회를 위해 자기희생적인 삶을 사는 젊은이를 선정해 알리고 소개하는 촛불상 시상식도 함께 진행됐습니.. 더보기 2010시즌 박한이에게 불어닥친 3가지 과제 "외야수 주전 자리를 보장받을 수 있으려나?" 올 시즌 불안해 보이는 박한이를 두고 팬들이 하는 이야기입니다. 현재 삼성 라이온즈는 부상자와 군 입대자의 복귀로 그 어느 때보다 두터운 선수층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주전 경쟁도 뜨겁고, 기존의 주전이었던 선수들조차 바짝 긴장하는 분위기입니다. 선동열 감독도 확실한 주전은 없다고 못 박은 상황에서 2중고, 3중고에 처한 이슈메이커가 있었으니, 그가 바로 박한이입니다. 그는 2000년대에 입단한 세대 중 리그에서 가장 화려한 야구 인생을 보냈습니다. 2001~2002, 2004~2006년에 걸쳐 모두 한국시리즈에 출전하였는데, 삼성의 新중흥기라고 할 수 있는 이 시기에 그는 1번타자와 주전 외야수(주로 중견수)의 중책을 맡아 동년배 선수들이 누릴 수.. 더보기 이전 1 ··· 250 251 252 253 254 255 256 ··· 72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