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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예산심사기간 너무 짧아" ♣ 김형오 국회의장 "국회 예산심사 기간 너무 짧아" (아시아 경제신문) [ 기사 설명 ] 김형오 국회의장은 5일 국회예산정책처 개청 6주년 기념식에서 "우리 헌법에 규정된 예산심사기간은 60일에 불과해 정기국회 기간 중 국정감사와 대정부질문 등을 제외하면 예산심사 기간이 너무 짧다"고 지적했다고 아시아경제신문이 보도했습니다. [ 사진 - 국회미디어자료실 / posted by 국회대변인실] 더보기
반기문 - 국제연합(UN) 사무총장 -------------------------------------------- 번역본 ----------------------------------------------- 대한민국 김형오 국회의장님 귀하 존경하는 김형오 의장님 2010년 1월 12일 아이티 공화국에서 발생한 지진 대참사로 인하여 운명을 달리한 국제연합(UN) 소속 직원과 수 많은 희생자에게 애도를 표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의장님의 따뜻한 말씀이 이 어려운 시기를 헤쳐 나가는 데에 많은 위안이 되었습니다. 저희 전 UN직원은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동시에 아이티 내에서 국제평화 유지 활동과 피해 복구 및 재건을 위하여 변함없이 노력할 것입니다, 희생되신 동료들도 자신들이 용감하게 수행했던 활동을 계속 이어나가 주기를 바랄 것이라 .. 더보기
업복이가 대길이를 죽일 수 없었던 이유 결말까지 이제 6회만을 남겨놓은 드라마 추노. 목요일 방영된 추노 18화에서 죽음의 문턱까지 갔던 대길이와 송태하는 가까스럽게 목숨을 구한 반면 이를 돕던 매력적인 조연 천지호는 결국 죽음을 맞이합니다. 대길이를 구하던 중 화살을 맞은 천지호. 천지호는 자신이 갚지 못한 부하들의 원수를 대길이에게 부탁합니다. "은혜는 못 갚아도 원수는 꼭 갚는다"는 천지호의 명언은 대길이에게 그대로 이어지죠. 추노꾼 대길이와 천지호는 원수같이 싸우다가도 결국은 서로를 위하는 가족같은 존재였던 것 같습니다. 천지호의 죽음과 대길이의 절규가 너무나 슬펐던 이 장면. 하지만 이 장면에는 또 다른 사람이 있었습니다. 대길이의 숨통을 끊기 위해 쫓아온 업복이가 그 자리에 함께 있었던 것 입니다. 노비생활에서 도망쳐 새 삶을 꿈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