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한성주 건강하고 환한 웃음으로 유명한 방송인 한성주씨가 김형오 국회의장께 자신이 쓴 책을 보내왔군요. 한성주씨가 쓴 책이 국회의장실에 도착한 사연은 그녀가 '출판저작권료 전액을 기부하기로 결심했다'라는 소식에서 비롯되었습니다. 이 훈훈한 소식에 김형오 의장께서는 한성주씨에게 격려와 감사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보냈고, 이에 한성주씨가 자신의 책에 감동적인 메시지를 적어 국회의장실로 보내온 것이죠. 그녀의 메시지는 짧고도 강렬했습니다. "황금이 아니라 소금처럼 살겠습니다." 의장님의 격려편지와 책에 또박또박 써내려간 그녀의 다짐을 네티즌 여러분들께 소개합니다. 1. 국회의장의 편지 수신인 : 서울 마포구 서교동 395-172 상록빌딩3층 사랑의 열매 / 한성주 작가님 한성주 작가님 안녕하십니까? 언론을 통해 한 작.. 더보기 불가리아 대통령 게오르기 파르바노프(Georgi Parvanov) - B.C 5세기경 유물 모형 2009년 10월 27일, 게오르기 파르바노프 불가리아 대통령이 국회를 방문해 김형오 국회의장에게 선물한 기원전 5세기 유물을 복원한 은장식 모형. 더보기 이른 아침, 국회를 찾아온 가을을 만나다. 여의도 국회에도 가을이 조금씩 오고 있습니다. 2009년 10월 22일 (목) 08:37 AM - 국회 도서관 앞 2009년 10월 26일 (월) 08:08 AM - 국회 도서관 앞 2009년 10월 27일 (화) 07:59 AM - 국회 도서관 앞 2009년 10월 28일 (수) 08:01 AM - 국회 도서관 앞 2009년 10월 29일 (목) 08:06 AM - 국회 도서관 앞 2009년 10월 30일 (금) 08:03 AM - 국회 도서관 앞 1주일 동안 같은 장소, 같은 시간에 가을을 마중 나갔는데, 여러분은 시나브로 가을이 찾아오는 소리가 들리시나요? posted by 맹태 더보기 이전 1 ··· 401 402 403 404 405 406 407 ··· 72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