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릴린 얍(Marilyn B. Yap) 필리핀 하원 사무총장 - 지프니(Jeepney) 기념품 2009년 7월 8일 오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 의회사무총장 포럼'에 참석한 김형오 국회의장이 마릴린 얍(Marilyn B. Yap) 필리핀 하원사무총장으로부터 받은 의회기념품입니다. 크리스탈 속에 들어있는 그림은 지프니(Jeepney)라는 필리핀의 교통수단입니다. ※ 지프니(Jeepney): 필리핀의 대표적인 대중교통 수단으로 원래는 제2차 세계대전 후에 남겨진 미군용 지프를 개조하여 만든 것이다. 지프 차량의 뒷부분에 좌석을 늘리고 외부를 화려한 색으로 치장하였다. 오늘날 필리핀 문화의 상징물로 여겨진다. 더보기 엠마 레예스(Emma L. Reyes) 필리핀 상원사무총장 2009년 7월 8일 오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 의회사무총장 포럼'에 참석한 김형오 국회의장이 엠마 레예스(Emma L. Reyes) 필리핀 상원사무총장으로부터 받은 기념품입니다. 더보기 민주당의 국회 등원 결정과 관련한 김형오 국회의장 말씀 ◇민주당 등원결정에 대해 민주당이 등원을 결정하는 것은 늦었지만 대단히 잘한 조치로 평가한다. 늦은 만큼 더 이상 국회가 절차적 문제로 시간을 허비하는 일이 없길 바란다. 되돌아보면, 이번 국회를 6월 국회라고 해야 할 지, 7월 국회라고 해야 할 지 규정하기도 어려운 것 같다. 국회법으로 6월 1일에 개회하도록 되어있는 것을 기준으로 하면 한달 13일이 걸렸다. 또 지난달 26일의 소집일을 기준으로 하면 보름이상 늦어진 것이다. 이번 일을 계기로, 이제는 등원을 하는데 어떠한 전제조건을 붙여서는 안될 것이다. 국회가 소집되면 들어와야 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며, 등원자체를 지체하는 것은 국회에 들어왔다가 나가는 것보다 좋지 않은 일이다. 선진 국회를 지향하는 우리로선 이런 일이 더 이상 없기를 간절히 바.. 더보기 이전 1 ··· 492 493 494 495 496 497 498 ··· 72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