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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칸드 란잔 따얄(Skand Ranjan Tayal) 주한 인도대사 - 코끼리 모형 세공품 2009년 7월 15일, 국회를 예방한 스칸드 란잔 따얄(Skand Ranjan Tayal) 주한 인도대사에게 선물받은 코끼리 세공품입니다. 코끼리는 소와 함께 인도의 힌두교를 상징하는 대표적인 동물입니다.. 청동과 쇠로 만든것이라 무게가 제법 묵직합니다. 더보기
김형오 의장 본회의 모두 발언 존경하는 의원 여러분, 내일 모레면 제헌절 제61주년이라는 뜻 깊은 날입니다. 그때 당시 건국의 아버지, 제헌의원들은 1년 365일 중에서 320일 이상 국회 문을 열고 일을 했습니다. 당시는 상시국회, 직권상정이라는 말도 없었습니다만은, 매일 아침부터 저녁 늦게까지 일하고 또 일했습니다. 지금 못지않은 더한 격론을 벌였지만 파행은 없었고 변변한 보상도 없었습니다. 제헌의원들은 조국을 위해 열정을 다 받쳤습니다. 나라를 세운 제헌의 아버지들이 지금 우리 국회의 모습을 보면 뭐라고 할지 정말 두렵습니다. 18대 국회만큼 문 열기 어려운 국회는 일찍이 없었습니다. 18대 국회만큼 쟁점 법안을 상임위원회에서 논의하기 어려운 국회도 일찍이 없었습니다. 이런 답답한 국회의 모습을 국민에게 보여주기 위해 의원 여러.. 더보기
슈라트 츄리에프(Shuhrat Chulliev) 우즈베키스탄 상원 사무총장-아미르 티무르(AMIR TEMUR) 장군 도자공예품 2009년 7월 8일 오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 의회사무총장 포럼'에 참석한 김형오 국회의장이 슈라트 츄리에프(Shuhrat Chulliev) 우즈베키스탄 상원 사무총장으로부터 받은 도자공예품입니다. ※ 아미르 티무르(AMIR TEMUR) 아미르 티무르는 징키스칸 후예를 자칭하는 몽골제국 왕실 사람으로 우즈베키스탄을 중심으로 하는 사마르칸트를 도읍지로 초원의 마지막 대제국으로 건설하였습니다. 티무르는 중동 아시아, 인도, 러시아, 터키를 정복하여 징키스칸 다음으로 큰 제국을 이룩하고, 명나라를 정복하러 가다가 1405년에 병사하였습니다. 현 우즈베키스탄의 수도 타쉬겐트에 남아 있는 많은 유적 가운데 회교사원 대부분은 티무르시대의 것이며, 지금도 티무르는 우즈베키스탄 사람들에게 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