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속으로 썸네일형 리스트형 한국전 참전용사기념법 제정 감사서한발송 김형오 의장, 미국 상-하원 의장에 ‘한국전 참전용사 기념법’제정 감사서한 - 미 하원 외무위원장 일행 접견 - 김형오 국회의장은 금일(8월 18일. 화), 지난달 말 미 의회의 ‘한국전 참전용사 기념법(Korean War Veterans Recognition Act)' 제정에 감사하는 서한을 조셉 바이든 상원의장(부통령), 낸시 펠로시 하원의장, 법안 발의자인 찰스 랭글 하원 세입위원장 등 3인에게 각각 발송했다. 서한에서 김형오 의장은 미 의회의 ‘한국전 참전용사 기념법’을 제정해 준데 대해 감사와 환영의 뜻을 표하고, “한국 국민들은 60년 전 이곳 한국에서 200만명에 달하는 미국의 참전 용사들이 흘린 피와 땀을 잊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김 의장은 이어 “귀국 의회의 법 제정은 참전용사들의 희.. 더보기 김대중 전대통령 서거 관련 긴급 국회기관장회의 결과 브리핑 김대중 전대통령 서거 관련 긴급 국회기관장회의 결과 브리핑 김대중 전 대통령의 서거와 관련해서 오늘 오후 2시 50분부터 긴급 국회기관장 회의가 소집되었다. 김형오 국회의장은 회의를 시작하기에 앞서 전 참석자들과 함께 자리에서 일어나 경건하게 김대중 전 대통령의 명복을 비는 묵념을 올렸다. 1. 김대중 전 대통령의 서거에 대한 김형오 국회의장의 언급 김대중 전 대통령은 민족의 화해와 세계의 평화를 위해 평생을 진력한 분으로서, 시대의 정치거목이 우리 곁을 떠난 데 대해 비통한 마음을 금할 수 없다. 김대중 전 대통령은 6선 의원을 지내신 의회민주주의 자로서 국민의 화합과 인권신장을 위해 평생을 헌신하고 국민과 고락을 함께 한 분으로 역사에 길이 기록될 것이다. 위대한 정신적 지도자를 잃은 슬픔을 같이하며.. 더보기 정례 기관장 회의 결과 등 국회대변인 브리핑 오늘 정례 기관장 회의가 오전 9시에 있었다. 기관장회의에서 논의된 사항과 김형오 의장의 말씀 등을 전하겠다. ◇먼저 언론인 여러분의 취재에 참고 될 만한 몇 가지 사항을 알려드리겠다. 언론인 여러분께서 관심이 많으신 국회의장의 헌법연구자문위원회 전체회의가 지난주에 있었으나, 이번 주 금요일 21일에 마무리 회의가 있을 예정이다. 마무리 회의에서는 지난 1년 동안 논의되어온 헌법연구자문위원회의 연구 결과를 채택할 것이다. 그리고 잠정적으로 8월 24일 결과보고서를 의장께 보고하고 그 결과를 언론인 여러분께 공개하도록 하겠다. 그리고 내일 미국 하원 외무위원장 하워드버먼(Howard berman) 의원 일행이 국회를 방문한다. 국회의장을 예방한 후 별도의 간단한 의미 있는 행사를 할 예정이다. 그리고 목요.. 더보기 '정치적 주장에도 금도가 있다.'(0814) 국회 본회의 회의록 정정요구 등과 관련(수정본 /0814) ※ 굵게 표시한 부분이 최종수정한 내용입니다. 참고하십시오 김형오 국회의장은 금일(8월 14일. 금) 민주당의 지난 7월 22일 국회 본회의 회의록 정정요구와 관련해 다음과 같은 입장을 허용범 국회대변인을 통해 거듭 밝혔다. 1. 민주당은 지난 7월 29일 헌법재판소에 본회의 관련 증거자료의 제출과 영치결정을 요구하는 신청서를 제출했다. 이에 국회는 본관 내부 CCTV화면, 투표현황 기록, 회의록 등 민주당이 요구한 모든 증거자료를 헌재에 가감 없이 제출했다. 이들 자료는 민주당측이 법정대리인을 통해 얼마든지 열람이 가능한 것으로 알고 있다. 2. 민주당이 헌재에 증거자료의 제출과 영치결정을 요구한 의도는 국회사무처가 이들 증거자료들에 대해 나중.. 더보기 나로호가 우주로! (김형오 의장 직접 작성글) (김형오 국회의장께서 8.14일 새벽 홈페이지 자유게시판에 직접 작성해서 올린 글 전문을 게시합니다. ) ---------------------------------------------------------------------------------------------------- 나로호가 우주로!! 중국속담에 "우물물을 마실때 우물 판 사람의 수고를 기억하라"란 말이 있습니다. 6번 연기끝에 나로호가 우주로 날아갑니다.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우주시대의 첫발을 디디는 것입니다. 아직은 초보단계고 핵심 고급기술은 외국에 의존할수 밖에 없습니다. 이번에 성공하면 우리가 10번째 위성발사국이 된다고 합니다. 선진 우주항공국이 되느냐 아니냐는 지금부터 우리 하기 나름입니다. 물론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우리.. 더보기 국회공무원의 정치적 중립성과 독립성 언급 입법조사처 입법조사요구 5,000건 기념 다과회 축사 김형오 국회의장은 금일(8월 14일. 금) 오후 4시 국회 입법조사처 '입법조사요구 5,000건 기념 다과회' 축사를 통해, 국회공무원의 정치적 중립성과 독립성, 자율성을 지키겠다고 다짐하며 다음과 같이 말했다. 국회 입법조사처가 발족한 지 1년 10개월만에 5,000건이 넘는 입법조사요구에 답변을 했다는 것은 기네스북에 오를만한 일이다. 국가 최고의 조사평가기관으로서 역할을 계속해 줄 것을 당부한다. 18대 국회에 들어와서 불행하고 유감스럽게도 대립과 갈등이 많이 조성되었다. 그러다 보니 있어서는 안 될 불법과 폭력이 난무했고, 국민들의 실망과 분노를 자아내는 모습을 우리 국회가 보여주었다. 참으로 안타깝고 유감스러운 일이다. 국회가 여야의 대치, .. 더보기 [MBC] 김형오 "이희호 여사 뵈니 내가 오히려 안정" http://imnews.imbc.com/boomup/imlive/2410179_4439.html 김형오 국회의장은 10일 입원 중인 김대중 전 대통령을 병문안 하기 위해 신촌 세브란스 병원을 방문했습니다. 더보기 본회의 회의록 정정요구서 제출 관련 민주당의 본회의 회의록 정정요구서 제출 관련 (8.12) 김형오 국회의장 및 국회사무처는 그동안 지난 7월 22일 국회 본회의와 관련해 입장을 분명히 밝혀왔고 그 입장을 계속 유지하고 있다. 다만, 민주당이 8월 11일(화) 저녁에 미디어법 본회의처리 관련 임시회의록의 정정요구서를 공식적으로 제출함에 따라 허용범 국회대변인을 통해 이에 대한 입장을 다시 한번 다음과 같이 밝혔다. 1. 7.22 본회의 관련 회의록은 그동안의 국회 속기원칙에 따라 작성된 것으로 김형오 의장은 보고 받았다. 2. 그런데, 민주당이 어제 회의록에 대한 정정요구를 해왔기 때문에 그 정정요구서 자체를 헌법재판소에 제출하겠다. 다른 당에서 이와 같은 정정요구서를 제출하면 그것도 헌재에 제출토록 하겠다. 3. 민주당의 회의록 정정요구.. 더보기 2009년 7월 언론에 비친 김형오 2009년 7월 언론에 비친 김형오 2009-07-22 [한국경제] 한국에서 가장 토론 잘하는 대학생들 2009-7-23 [동아일보] 金의장 “불가피한 결정… 질책은 달게 받을 것” 2009-7-26 [파이낸셜뉴스] “합의불가능하면 표결이 민주주의 절차” 2009-7-27 [국민일보] 김형오 의장,의원직 사퇴 수리안해 2009-7-27 [매일경제] 김형오 국회의장 "정세균 대표 사퇴서 수리 안해" 2009-7-27 [한겨례] 김형오 의장 “대리투표 용납 못해” 2009-7-27 [중앙일보] 김형오 의장 “민주당 의원들 사직서 수리하지 않을 것” 2009-7-27 [동아일보] 金의장 “민주 의원사직서 수리 안해” 2009-7-30 [한겨례] 김형오 “언론법 헌재결정 기다려야” 2009-7-30 [오마이뉴스.. 더보기 민주당 규탄대회에 대한 비서실장 코멘트 민주당이 미디어법과 관련해 내일부터 김형오 국회의장의 지역구인 부산 영도에서 무슨 규탄대회를 연다고 언론에 보도되었습니다. 우선 사실이 아니길 바랍니다. 과거 집권의 경험을 가진 공당이 특정인, 특히 국회의장을 겨냥히 설마 이런 결정을 하리라고는 믿지 않습니다. 우리 정치사에서 여야간 정쟁의 문제를 두고 이런 일이 있은 예도 없거니와, 실정법에도 위반되고 정치 도의적으로도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만일 실제로 이 같은 비상식적인 일이 일어난다면 그에 대한 모든 법적, 정치적 책임을 물을 수밖에 없다는 것을 경고합니다. 또한 국회의장의 모든 권한을 동원해 가장 기본적인 정치도의마저 지키지 않은 것에 대해 엄중한 대응을 할 것임을 밝힙니다. 2009년 7월 30일 국회의장 비서실장 김양수 더보기 이전 1 ··· 49 50 51 52 53 54 55 ··· 99 다음